난징대학살,모략과 날조 거짓말은 중국과 조선인의 DNA(봄맞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난징대학살,모략과 날조 거짓말은 중국과 조선인의 DNA(봄맞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봄맞이 작성일20-09-12 11:26 조회1,856회 댓글3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도대체 조선의 역사는

어디부터 들어내야 바로 잡을수 있을까요.

조센진의 거짓과 모략 날조 미개함이라는 DNA를 골수부터

제거하는데는 수백년은 걸려야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거짓과 모함 날조에 기네스북이 있다면 당연 조센진이

지구상 지존에 원탑이겠지요.


 오죽하면 외국인들이나 해외 거주 한국인들은 한국의 만연된 거짓말로

한국에 오면 사람을 믿지 않는 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많은 의구심이 있었던 난징대학살,어디까지 진실이고

얼마나 부풀려진걸 까요.

참고해볼만 하여 올려봅니다.

그나마 이렇게 소중한 자료를 수집하고 진실을 알리려고 하는 분들도 계시다는게 다행이네요.

 

이렇게 집요하게 모략 날조를 하는데도 그저 묵묵한 일본이 참 양반이고 신사며 대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본이 저질렀다고 알려져 있는 만행들(Atrocity)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이 난징학살인데, 반일의 선동용으로 아주 잘쓰여지는 것이지.

중국의 주장은 일본이 난징에서 민간인을 강간하고 약탈하고 학살하여 30만명의 사망자를 내었다는 것.

일각에서는 "숫자가 너무 부풀리기" 되었다 라는 반박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이건 숫자 부풀리기의 문제가 아니라, 조사를 하다보면 사건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더 신빙성이 있다.

--------------------------------------------------------------------

1937년, 일본은 장개석의 군대와 난징에서 격돌하여 전투를 벌였는데, 이때의 민간인들은 강제로 안전구역(Refugee Safety zone)에 격리 되었었다. (난징에 있었던 외국의 국제기관들도 그곳에 위치) .

일본은 그 안전구역을 공격하지 않았기에 민간인 희생은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패배를 맞게 될 중국군인에게는 선택지가 딱 3개밖에 없었다

1. 투항하여 포로로써 취급되는 것

2. 도망가는 것, 이건 일본군에게 적발되면 사살될 가능성이 컸다

3. 민간인을 죽이고 그 복장을 빼앗아, 민간인의 행세를 하는 것

대부분의 중국군이 선택한게 3번의 방식이었는데, 이것 때문에 발생했던 일들은 너무 길게 때문에 다음에 다뤄 본다.

중국군은 일본군이 난징을 완전 정복 할때까지 민간인을 상대로 각종 약탈과 강간 범죄를 저질러 난징 시민들은 그들에 대한 원성이 자자했다.

그렇기에 일본군이 난징에 들어서자,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였다

(어느 중위의 증언 "중국의 민간인 여성들은 강간당할 것을 두려워 하여 첫날에 얼굴을 까맣게 분칠하고 최대한 못생기게

보이려 하였지만, 일본군의 군기가 엄격한 것을 깨달은 그녀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꾸민 모습으로 돌아왔다)

일본군이 난징에 들어선날 환호성을 지르는 난징의 민간인들

1937년 12월 17일 촬영 : 사진을 보면 민간인들이 팔에 일장기가 그려진 밴드를 두르고 있는데, 민간인 행세를 하여 숨어드는 중국군을 걸러내기 위해서였다

가장 커다란 모순이라고 할수 있는 것은 난징의 인구문제다. 일본이 난징을 향해 공격을 개시하기 1주일전, 난징의 치안총감 완은 해외 언론에 현재 난징의 인구가 20만명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이 점령한지 5일이 지난 날인 1937년 12월 18일 , 민간인 안전구역에 위치해 있던 국제단체는, 현재의 인구가 20만명이라고 발표. 같은달 21일에는 외국 협회가 현재 20만명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20만 밖에 없는 도시에서 어떻게 30만을 학살한 것일까?

오히려 일본이 난징을 점령한지 1달이 지난 시점에서, 도망쳤던 시민들이 다시 난징으로 돌아와 인구가 25만명으로 증가하였다.

--------------------------------------------------------------------

일본이 난징을 점령하였던 때, 일본군만이 난징에 들어선게 아니라, 100명이 넘는 기자들을 동행해서 들어갔다. 그 기자들은 일본인만으로 구성된것이 아니라, 미국과 영국출신도 포함되어 있었다.하지만 학살에 대한건 어떠한 내용도 발표되지 않았다

미국의 Paramount News 는 난징에서의 영상을 촬영 하였지만, 학살에 관련된 것은 전무. 오히려 North China Daily News 에서는 일본군이 민간인들에게 각종 기여를 하는 사진을 촬영

일본군이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아이들을 진료를 하고 있다

1937년 12월 20일 촬영

아이들과 즐겁게 게임을 즐기고 있는 일본군

1937년 12월 20일 촬영

.

일본군에게 사탕을 받고 좋아하는 시민들

1937년 12월 20일 촬영

난징의 기독교 신자들을 위해 목사 John Maggie 를 초빙해 설교를 하는 모습

1937년 12월 21일 촬영

어느 난징 시민에게 지폐를 건내고 있는 일본군인

1937년 12월 27일 촬영

중국 민간인을 고용한 일본군인들이 함께 식량들을 보급하고 있는 모습 . 이로 인해 굶어 죽는 사람이 단 1명도 나오지 않았다.

1938년 1월 20일 촬영

--------------------------------------------------------------------

난징대학살이 사실이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나카지마의 일기를 증거로써 자주 참고한다. 그 일기에는 일본의 군대 지침 "포로를 수용하지 말 것" 이라는 조항을 따르기 위해 7~8000명의 포로들을 Xianho Gate 에서 처분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

하지만 그러한 내용이 적힌 이후, 7~8000명의 포로들이 정신대로 이송되었었다. 정신대는 1만명 정도의 포로를 수용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대부분은 놓아주거나, 일꾼으로 고용되거나 상하이의 정신대로 이송되었다. 2000명 정도는 나중에 왕징웨이의 친일 성향 정부의 중국 군인이 되었다.

그 중 대표적인 예가 류 칠웅인데 그는 민간인 안전구역에서 몰래 숨어들은 중국군인으로, 발각 이후 일꾼으로 고용되었고. 나중에 왕징웨이의 친일정부 군대의 지휘관이 되었다.

석방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중국군 포로

일본군이 부상당한 중국군인들을 치료하고 있다

1937년 12월 20일 촬영

--------------------------------------------------------------------

일본군인이 민간인에게 범죄를 저지른 사건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중국군인이 민간인에게 저지른 것보다는 훨씬 적은 수치였고 범죄의 스케일이 가벼웠다. 하지만 어찌쨌든 그것은 범죄이므로 군법으로 분류되어 엄벌이 내려졌다

그래서 일본이 난징에 진입한지 5일째 되는 날, 죽은 일본군인과 중국군인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일본 군인들이 저지른 범죄 사건에 대해 알게 된 마츠이 장군은 모든 일본의 장병들을 다음과 같이 꾸짖었다.

"몇몇 장병들이 잔혹한 행위를 함으로써 우리의 제국군을 욕보였다. 도대체 무슨짓을 저지른건지 알고 있는가? 그러한 행위는 우리의 제국군 과는 절대로 어울리지 않는 행위이다. 지금부터, 군율을 엄격하게 지키도록하고. 다시는 죄없는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라 . 명심해라. 이것이야말로 죽은자들을 위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

장개석은 지나사변에서 성공적으로 탈출한 후, 중국 전역의 라디오에 태평양 전쟁이 끝날때까지 꾸준하게 방송을 해왔다. 하지만 단 한번도 난징 학살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정말로 학살이 있었다면, 이건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일 아닌가?

--------------------------------------------------------------------

일본은 난징으로 진격하기 전에, 안전구역의 민간인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이에 마쓰이 (마츠이 ·巌根) 장군은 절대로 민간인들을 공격하지 말라는 명을 내렸다

아까도 언급했듯이, 안전구역에 국제협회들이 위치해있었는데, 그 협회장 욘 라베는 나중에 일본군에게 민간인들을 공격하지 않아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December 14, 1937

Dear commander of the Japanese army in Nanking,

We appreciate that the artillerymen of your army did not attack the Safety Zone. We want to contact you to make a plan to protect the general Chinese citizens who are staying in the Safety Zone. We will be pleased to cooperate with you in any way to protect the general citizens in this city.

--Chairman of the Nanking International Committee, John H. D. Rabe--"

번역:

일본의 군인들이 안전구역을 공격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합니다. 현재 안전구역에 거주하는 중국의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짜기 위해 연락을 취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든 일본군과 협력하여 이 지역의 민간인들을 보호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일본군이 민간인 학살을 하려고 했다면, 너무나도 간단한 일이었다.

그저 민간인 안전구역을 집중 포격했으면 되는 일이었기 때문

--------------------------------------------------------------------

증언들

오미가쿠 대령: 저는 난징에서 어떠한 학살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요시오 카자나와 기자: 저는 일본군과 함께 난징에 입장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떠한 학살도 보지 못했고, 그 어떤 동료나 군인으로부터도 그러한 말을 들은적이 없습니다. 정말 거기에 학살이 있었다고 말하는건 저로서는 불가능합니다. 물론 시체는 꽤 있었지만 , 전투중에 죽은 것들입니다.

토쿠야스 후쿠다 외교관: 일본군인들이 범죄를 저지른 사건이 있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몇십 만명을, 아니 단 천명이라도 학살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난징의 민간인들은 모두 그때 당시 우리를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일이 있었다면 커다란 문제가 야기 되었을 것입니다. 당연히 거짓입니다.

카노소쿠 미토마: 저는 당시 난징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중국인 아이들과 자주 놀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떠한 학살에 대해서도 들은바 없습니다.

어느 보병부대 원사: 어느날 저는 소총 하나를 들고 정찰을 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어느 중국인 여성이 저에게 다가오면서 능숙한 일본어로 말을 걸더라구요. 상하이에서 도망쳐 왔다고 했습니다. 또한 본인은 나가사키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난징에서 일본의 서점을 운영한 경력이 있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통역사가 없었기에, 그 여성을 통역사로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군인의 증언: 병원에서 세수를 하고 있었을때 어느 중국남자가 저에게 아침인사를 했습니다. 본인은 오사카에서 18년간 지내왔다고 하더군요. 제가 통역사로 일해줄 수 있냐고 부탁했습니다. 그 남자는 아주 충실하게 15개월 동안 우리를 위해 일해 주었습니다. 만약에 학살이 있었다면 이러한 협력은 절대로 받아낼수 없었겠죠.

James McCallum: 저는 일본 군인들에 의해 행해진 선행을 알리려 합니다. 제가 난징의 병원에서 근무하던 당시 일본군인들이 이곳으로 왔는데, 저는 그들에게 이곳의 물자가 너무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량의 콩과 소고기를 조금 들고 오더군요. 우리는 병원에서 한달간 어떠한 고기류도 섭취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뻤습니다. 그들은 그 후 또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았습니다


 
https://m.blog.naver.com/jmh2303/222065227157

댓글목록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조선인들은 젖꼭지 물때부터 거짓말 배우는 것 같다"
저자 지만원 신간 '조선과 일본' 중에서.

봄맞이님 글이 최근글에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국이라는 국가 자체가 거짓과 사기꾼 소굴이라 이웃 나라에게 하는 엄청난 모략과 날조 거짓말 쯤은 아예 수치심을 못느끼니 말이죠,그래서 수치를 모르는 한국인들 이라고 일본에서 말했지요.알면 알수록 조선인과 중국인을 문명화 시킨다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여요.누구의 비유처럼 한국인들에게 그러한 기대는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을 기대하는게 차라리 나을지도요.이런 한국은 빨갱이들이 자생하고 번식하는데 필요한 천해의 조건을 완벽히 갖춘 국가지요.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5.18이니 빨갱이니 말해도 본질적으로 가면 결국 거짓과 진실의 싸움아닐까요.
만약,빨갱이 타도를 부르면서 그밖에 진실에 대해서 살며시 눈을 감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들이야 말로 빨갱이 보다 위선적이고
경계해야할  조센진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516건 1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246 5.18 특별법, 관심입법예고 국회홈페이지에 들어가 '반대' 서명… 댓글(1) 산과들 2020-11-03 1329 100
12245 제491광수 안명철 파일 지만원 2020-11-03 1155 108
12244 5.18 추가 답변서 지만원 2020-11-02 1079 124
12243 뉴욕타임스 전 지국장 헨리 스콧의 김대중 비판 댓글(1) Pathfinder12 2020-11-02 1377 180
12242 대한민국 검찰의 강아지 검사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20-11-01 1219 166
12241 이 땅에 뿌려진 악의 꽃, 부자와 가난에 대한 정서 지만원 2020-11-01 2272 192
12240 주호영 김종인은 할미새 꽁지에 붙은 솜털처럼 가벼워 지만원 2020-11-01 1323 156
12239 5.18역사왜곡법은 5.18을 조롱하게 만드는 법 지만원 2020-11-01 1242 166
12238 항고장(임종석 관련) 지만원 2020-11-01 828 77
12237 답변서(임종석) 지만원 2020-10-31 960 84
12236 준비서면(김병준, 설훈, 민병두, 최경환) 지만원 2020-10-31 909 104
12235 5.18 답변서 지만원 2020-10-28 1487 160
12234 추미애의 단말마, 시궁창에 처박힌 생쥐신세 될 듯 지만원 2020-10-27 2439 314
12233 시들지도 않는 전라도 지랄병 지만원 2020-10-27 2255 348
12232 독립군은 대부분 마적단(종이인형작가 김영희씨 부 증언 등) Pathfinder12 2020-10-26 1786 192
12231 5.18에 대한 새로운 증거 발견 지만원 2020-10-26 2716 278
12230 전환점의 시국입니다 지만원 2020-10-26 2029 285
12229 11월 11일에 열리는 2개의 재판 지만원 2020-10-26 1464 156
12228 회원님들께 드리는 11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0-10-26 1269 174
12227 대한민국의 막걸리 유공자, 막걸리 희생자(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20-10-25 1311 160
12226 제269광수 박세현 파일 지만원 2020-10-25 1291 106
12225 제491광수 안명철 기록 지만원 2020-10-24 1132 89
12224 으스스 소름 돋는 독감 백신 지만원 2020-10-24 2056 240
12223 윤석열의 국감 발언 정리 지만원 2020-10-24 1799 183
12222 정권이 저지른 수사, 정권이 노골적으로 방해 지만원 2020-10-24 1763 123
12221 사기꾼과 법무장관이 야합하여 국정 농단 지만원 2020-10-24 1212 140
12220 문정권은 펀드사기 정권 지만원 2020-10-24 1314 141
12219 제286광수 김정아 파일 지만원 2020-10-23 970 80
12218 제98광수 김용화 파일 지만원 2020-10-23 923 81
12217 제230광수 강철환 파일 지만원 2020-10-21 1787 1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