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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이순실 [탈북자들의 무서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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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9-28 22:28 조회1,8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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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 이순실

              [탈북자들의 무서운 가면]

 

           얼굴 숨기는 탈북자, 얼굴 내놓는 탈북자

 

탈북자 숫자가 31,000명을 넘어 섰다. 이들 모두는 자유를 찾아 갖은 고난과 위험을 무릅쓰고 사선을 넘어 대한민국을 찾아왔다고 말하고, 이를 듣는 대부분의 국민 역시 아픈 마음으로 그들을 동정한다. 그러나 탈북자들 중에는 자신을 노출시키기 거부하고 생업에만 열중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방송을 타고 각종 조직을 만들어 정치 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얼굴을 숨기려 하는 탈북자들이 있는 반면, 얼굴을 TV화면에 드러내 놓고 공개적으로 북한 체제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자에 속하는 탈북자들이나 후자에 속하는 탈북자들이나 다같이 북한에 부모, 형제, 친지, 친구들을 두고 왔다. 이들 모두는 대개 은밀한 수단을 동원하여 북한 가족과 친지에 돈을 보낸다. 북한의 친지들과 핸드폰 전화로 통화도 한다.

 

얼굴을 극구 감추는 탈북자들은 자기로 인해 북한에 두고 온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이 당으로부터 해코지를 당할 것을 염려하여 얼굴을 여러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살아간다. 하지만 이만갑, 남남북녀, 잘살아보세 등 TV프로에 출연하거나 북한체제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바탕에 깔고 남한 국민들의 호응을 얻어가면서 각종 단체를 조직하거나 유튜브 동을 통해 정치활동을 하는 탈북자들이 매우 많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말이 청산유수라는 사실이다. 그러면 이렇게 공개적으로 북한체제를 비난함으로써 남한 국민들의 호응을 얻는 사람들은 북한에 있는 가족 등에 대한 염려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인가?

 

                 이수근 신중철 장진성 이순실

 

바로 이렇게 혼돈스러운 질문에 1966년 드라마틱하게 판문점을 넘어온 간첩 이수근과 1983년 인민군 대위로 귀순한 신중철의 케이스가 떠오른다. 간첩 이수근은 당시 우리 정부국이 모르고 있던 북한 내부의 사실들을 선물 보따리로 가져와 폭로했다. 당시 국민들은 이수근을 최고의 애국자라고 칭송했다. 하지만 그는 간첩이었고, 그래서 1969년 처형됐다. 두번째 북한 애국자가 넘어왔다. 1983년에 대위로 귀순한 신중철이었다. 그는 296광수였다. 그는 양구의 제4땅굴을 가져와 1980년대의 최고 애국자로 인정받으면서 국방정보사령부에서 대령까지 근무하면서 수많은 정보를 획득하여 2001년 김대중 시대에 중국을 통해 사라졌다. 2010년에는 장진성이 조갑제와 정규재에 의해 최고의 애국시인이요 세계의 유수한 문호인 것을 구름 위에 올라 언론의 각광을 받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는 위장 탈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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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단체가 나를 고소하지 않았다면 5.18의 정체가 지금처럼 발가벗겨지지 않았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장진성이 나를 고소하지 않았다면 장진성이 위장탈북자인 것으로 증명되지 않았을 것이다. 만일 이순실이 나를 고소하지 않았다면 이순실의 가면이 벗겨지지 않을 것이다. 이순실은 지금 상종가를 치고 있다. 인기가 대단하고 그녀만 보면 남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나는 곧 그녀의 거짓 쇼를 낱낱이 밝힐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들의 인기가 대단했던 것만큼 추락하는 골도 매우 깊을 것이다. 이제까지 우리 국민들은 유명세를 타는 탈북자들의 거짓말에 놀아나 울고 동정하고 성금을 보냈다

 

                 나를 고소한 탈북자 13

 

나는 광수로 인해 광주법원으로부터 린치를 당했다. 광주 현장 사진들에 나타난 얼굴들을 북한에서 출세한 사람들의 얼굴이라 했는데, 전라도 사람들이 나서서 그 광수는 북한 얼굴이 아니라 자기 얼굴이라며 생떼를 썼고, 광주판사들은 그런 생떼를 사실이라며 인용해 주었다. 그런데 20192, 하태경은 탈북자 12명을 모집해 나를 고소하게 했다. 고소에 동참한 탈북자들은 리민복, 정광일, 안명철, 김영순, 이순실, 김용화, 김성민, 장인숙, 최주활, 강철환, 박세현, 김정아다. 노숙자담요는 이들을 광수라 했다. 그런데 이들은 전라도 족들과는 달리 광주현장 속 얼굴들이 자기 얼굴이 아니라고 우긴다. 전라인들은 광수가 자기들의 얼굴이라 주장하는 반면 탈북자들은 광수가 자기 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전라인의 주장에 대해서는 광주법원이 재판하고, 탈북인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서울법원이 재판한다.

                    탈북자 11인에 대한 자료 협조를 구합니다

 

2019년 2월 하태경이 탈북자 12명을 동원하고, 변호사를 선임하여 지만원을 고소하게 만든 사건이 기소되었습다. 저를 고소한 탈북자들은 12, 리민복, 정광일, 안명철, 김영순, 이순실, 김용화, 김성민, 장인숙, 최주활, 강철환, 박세현, 김정아입니다. 탈북자들 중에서 이름이 가장 많이 알려진 사람은 장진성과 이순실입니다. 장진성에 대해서는 재판과정을 통해 위장 탈북자라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본명도 가짜, 탈북스토리도 가짜, 김일성종합대학 졸업도 가짜, 통전부 근무 경력도 가짜인 것을 발굴하였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그는 잠수 중에 있습니다. 그를 하늘 같은 존재로 부양시킨 조갑제와 정규재도 잠잠합니다.  저는 이번에 이순실에 대해 집중 분석합니다. 거의 다 해 놓았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이순실을 제외한 다른 11명에 대해 위장탈북을 암시하는 모순점들을 수집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자료원이 삭제될 수 있으니 꼭 따로 캡처해 주시고 자게판에는 자료원을 게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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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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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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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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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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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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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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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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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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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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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아  

 

 

5.18의 정체가 입체적으로 드러나게 하려면 전라인 광수와 탈북인 광수가 모두 밝혀져야 할 것이다. 얼굴분석에 대해서는 전라인이나 탈북인이나 다 같이 얼굴 생김새에 대한 논리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 전라인이나 탈북인이나 모두 내 얼굴 내가 모르겠느냐이거 하나다. 판사의 시각에서 보면 영상분석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 없다. 따라서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상황설명이 상황에 부합하는지, 알리바이가 성립하는지, 주장에 거짓이 있는지 등으로 평가해야 한다.

 

                    [탈북자들의 무서운 가면] 책 저술 중

                       장진성과 이순실을 중심으로

 

그래서 필자는 지난번 연구해놓은 장진성 파일을 도서 형태로 전환하고, 이번에 분석한 이순실의 경우를 대표적 모델로 하여 그들이 무슨 거짓말들로 남한 국민을 농락했는지 밝힐 것이다. [무등산의 진달래]에 이어 또 하나의 책 [탈북자들의 무서운 가면](가제)을 발행할 것이다. 남한에서 현재 활발하게 방송 등 언론을 통해 활발하게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60명 정도의 탈북자가 전남도청 앞에 사진촬영용으로 집합된 북한 무리 가운데 다 들어 있다. 수학적으로 이는 우연일 수 없는 현상이다. 이번 책은 탈북자들이 광주에서 촬영된 한 커트의 사진 속에 다 들어있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

  

           탈북광수 60명 중 20%에 해당하는 13명이 나를 고소 

 

60명의 탈북자들 중 반응이 없는 탈북자들이 괘 많다. 소송은 하지 않고 자기는 광수가 아니라고만 주장하는 탈북자가 있고, 장신성과 이순실을 포함해 필자를 고소한 탈북자가 13명이다. 60명 중 20%에 해당하는 탈북자가 필자를 고소한 것이다. 언론을 타는 탈북자들은 그들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북한체제를 헐뜯어야 한다. 그들이 헐뜯는 내용들은 이수근이나 지금의 탈북자들이 남한 당국이나 국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고, 그래서 북한 당국으로부터 허용 받은 범위에 속한다. 장진성과 이순실 등은 패러다임 상 제2의 이수근이요 제2의 신중철인 것이다. 따라서 가장 유명세를 타온 대표성이 있는 탈북자는 장진성과 이순실이 풍겨온 악취를 객관적으로 묘사하는 것은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가장 극명하게 밝히는 핵심과제가 아닐 수 없다.

 

이들은 탈북자의 신분으로 이 나라에서 가장 애국자인 척 허위사실들을 마구 분출하고 순진한 남한 국민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면서 성금을 모아 더 높은 강도의 호령을 하면서 이로부터 획득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여 필자 지만원을 감옥에 보내달라 법기관에 호소하고 있다. 그러면 이순실은 누구이고 지만원은 누구인가? 이순실은 1962년생이고 지만원은 1942년생이다. 이순실은 2006년에 한국에 왔고, 한국에 남긴 것은 유창하게쏟아낸 거짓말들 뿐이며 요설로 순진한 국민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성금을 모으고 그 성금을 바탕으로 더 많은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을 뿐이다.

 

반면 지만원은 누구인가중고등학교 6년 동안 다녀야 할 학교에 3년 밖에 다니지 못했다. 모두 야간이었다. 신문돌리기, 자동자 껍데기 만드는 영세 공장 등에 가서 노동을 하였다돈이 조금 생기면 학교에 갔고, 돈이 없으면 그만 두기를 반복했다. 당시에는 나를 이렇게 돌봐주신 고마운 선생님(이인수)이 계셨다이렇게 해서 중고등학교 6년을 3년으로 때우면서 고교까지 졸업했다. 이런 역사를 가진 내가 이순실이 딸팔이를 하듯 약장사를 했다면 국민 모두가 울었을 것이다이렇게 해서 당시에는 4류 학교에 속했던 야간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의 재수과정을 거처 19세에 육사에 입교했다. 이는당시 거지 신세에 불과했던 내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이면이요 횡재였다.

 

1966 24세에 소위로 임관했다공산화 도미노 현상이 자유진영 국가들을 위협했던 절체절명의 시기에 박정희 대통령의 명을 받고 '이역 만리, 상하의 나라'로 수식되는 베트남 전쟁터에 나가 4년 동안 정글 전투를 했다귀국한 이후 전략정보 학교에서 1등을 했고 그 상금으로 대위로서는 오로지 혼자인 홍일점으로 합참에 근무했다. 군 전체가 매의 시각으로 조명되었다. 애국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는 생각에 미해군대학원에 무작정 지원했다. 베트남 전쟁터에서도 영문 단편 소설을 철모 속에 넣고 다니면서 면학의 정신과 습관을 이어갔다. 그래서 영어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97점을 획득했다. 당시에는 군 유학의 기록을 깬 것이었다육사를 졸업한지 9그 동안 형성됐던 야전체질을 갑자기 학습체질로 변화시켰다. 체질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각고의 정신 혁명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리고 학습기간  5년과 미해군대학원 교수 3년 동안 농축한 내공 에너지 국가를 위해 바쳤다대령 3호봉으로 예편한 후 지금까지도 오로지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는 자긍심을 가질만큼 애국을 했다이런 나를  어느 날 갑자기북에서 날아온 탈북자들이 오로지 세치 혀로 그들 스스로가 최고의 애국자임을 자처하면서, 이 나라에 태어나 어려서부터 기록들로 뒷받침되는 애국행위를 한 나를 감옥에 보내 달라며 법기관에 호소하고 있다. 북한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나이가 정확히 몇 살인지, 신분이 무엇인지 등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탈북자들이 오로지 세치 혀로 요설을 늘어놓으면서 국민을 현혹시켜 '나는 애국자, 지만원은 애국의 방해자'로 입장 정리를 하면서 법에 처벌을 호소하는 것이다.

 

이런 파렴치한 탈북자들은 분명 가면을 쓴 위험한 간첩이라 아니 생각할 수 없다이들 모두는 북한 제1계급인 노동당 당원들이었고 그래서 북한 노동당에 의해 선정되어 19805월에 광주에 왔다. 1980523, 전남도청 앞에 집단으로 모인 수백명 단위에서 발견된 탈북자는 60명 내외였다.  이번에 나를 고소한 12명은 그리고 그 이전에 혼자서 나를 고소한 탈북자 1등 서열을 차지했던 장진성은 시쳇말로 박힌 돌인 지만원을 빼내려는 굴러온 돌임에 틀림 없어 보인다. 나는 최소한 이 파렴치하고 얼굴 두꺼운 탈북자들을 위장간첩으로 정의하고자 한다그리고 이 정의는 그들이 남한에 와서 뿌린 오물에 의해 내려졌다는 사실을 밝히고자 한다

 

2020.9.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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