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필요한가 과연?(역삼껄깨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역삼껄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0-10-01 06:53 조회949회 댓글2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

- 필요하다면 법률 사무원의 인성과 질, 안보관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

- 미달된 자는 집으로 보내야 할 것이며, 다시는 동종 업을 제한해야 할 것이야 -

 

에 대한 판단과 주문대로 왜 판결을 하지 않고, 왜 그랬냐라고 물으면, 쓸데없이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는 개 짖는 소리를 하는가? 왜 법이 정한 로직을 갖고 판결하지 못하고, 난데없이 단서 조문을 쑥 집어넣어 역사를 왜곡하고, 무고한 사람의 전망을 짓밟는가? 판사는 사람이고, 겨우 사법시험과목만의 평가로 직을 수행하는 직군이다. 그러기에 다반사의 사안을 다룰 때는 판단여지를 두어야 하고, 기관 관서의 재량권을 유임해야 하는 것이다. 실제 이들의 족적을 보면 유치하고, 사악하기 짝이 없는 족적을 남겼다는 것이다.

 

원의 법률사무원들아. 자네들은 그저 직공이야. 너희들 한 달에 책 몇 권 읽는가? 역사 공부 얼마나 하는가? 정치외교, 사회, 경제, 산업, 의료, 국방 등에 얼마나 식견이 있는가? 겨우 어린 날 시험에 합격한 그 수준밖에 없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렇게 국가 존폐를 의심할 중하고 실질적인 죄를 범했던 게 아닌가? 지금도 너희들의 유월 행위 때문에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고, 올바른 역사를 배워야 할 이 나라 젊은이들이 빨갛게 물들어 있지 않은가?

 

문가도 아닌 영역에서, 어떤 특정 집단이 생산한 왜곡된 역사만 거룩하고 진실하다고 여겼고, 대다수의 국민들에게는 복종을 요구하고, 권력을 잡은 이에게 한량없이 무릎 꿇었던 너희들이 남긴 족적이다. 그때와 지금의 범률 사무원들아 한번 보아라.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jpg

래 너희들이 직접 심리해본 결과를 주문에 적었고, 국가 보안시설, 간첩들이 복역하고 있는 교도소를 무장 시위대가 공격하고, 사망자를 발생케 한 사실을 불법한 공격이라고 보고, 계엄군의 진압 교전은 내란목적 살인죄가 아니라고 판단하였는데, 왜 이걸 뚱딴지같이 무슨 역마살 낀 것처럼 뒤집었나? 그것도 이 나라 법 원칙을 추하게 끌어다 쓰면서까지 말이다.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jpg 

국 심리 따로, 판단 따로, 판결은 강학상 통치권한자의 사법심사 배제 법 원칙과 행정부의 재량에 대한 판단여지를 둔다는 그럴싸한 입장을 미끼로 두고, 최종 판결은 전두환의 마음속에는 내란을 하고자 했다는 관심법을 적용한 인민재판으로 땅땅 친 것이냐? 이래서 무슨 권력분립의 국가라 할 수 있겠는가? 권력 통합의 실체를 보여준 너희들은 이 큰 죄를 어찌 받을 건가?

 

1997년 법원의 판결을 보면 참으로 지옥의 악귀들이 썼다 해도 이 정도로 사악하지 않을 것이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앞뒤도 하나도 안 맞고, 이놈의 생각 다르고, 저놈의 생각 다르고, 오로지 하나의 맥은 전두환의 내란으로 몰고 가는 것 그거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다. 자동으로 5.18의 본질은 묻히고, 진실된 역사는 왜곡의 왜곡을 당했고, 작금은 그게 아주 거룩하고 성스러운 역사가 됐다.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jpg

 

이 나라 백성들은 자기가 땀 흘려 낸 세금이 5,500여 명의 불법 5.18유공자 것들에게 주어진다는 것조차 모른다. 자신의 자녀들이 공기업이나 취업 시, 5.18 유공자들 다음다음 끝 순번으로 밀린다는 것도 모른다. 그게 다일까? 참으로 기상천외의 혜택을!!!

 

자유와 평등의 원칙에서 공정한 경쟁으로 승부를 걸 수 있는 터전이 어느 한 집단의 운동장이 되어 버렸으니, 상기의 법률사무원들의 패악질을 어찌 용서할 수 있겠는가?

어린 자들은 5.18 기록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이유 하나로 맹신하고 있다. 그들은 그게 시작이고 그게 끝인 것이다. 아마 죽어 흙이 된다 하더라도 그렇게 알고 간다는 것이다. 이게 이 나라의 실정이다.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

- 필요하다면 법률 사무원의 인성과 질, 안보관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

- 미달된 자는 집으로 보내야 할 것이며, 다시는 동종 업을 제한해야 할 것이야 -

 

주법원, 과연 존재가치가 있는가? 거기는 어느 나라 법원인가?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jpg

 

그렇다. 설명 자체가 안 되는 것이다. 이 광경을 언론사 뉴스타운 호외지에 실렸고, 5.18 단체는 조작이라는 소를 광주법원에 냈다. 피고인 측 변호인은 당시 영상 자료를 제출하였고, 법정 스크린에 재생했고, 조작이 아니라는 증거물인 USB까지 제출했다. 당시 광주인 판사는 법정에서 인정을 했고, 돌아서서는 조작된 사진이라 원고 광주인들의 손을 들었다.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jpg
북조선 5.8 아리랑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자유대한민국 천재 애국지사 미해군대학원 시스템공학 의인 지만원박사 著

 

이 사실은 명백히 법정 증언록과 재판 기록으로 남았다. 의심스러운 자는 열람해보기 바란다. 어쩌면 이 기록까지 삭제하고, 훼손을 하지 않았을지 의문이다. 그런 광주법원 과연 존재가치 있을까?

 

필자는 어린 시절 학교 대표로 웅변대회에 자주 나갔고, 주제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승복 어린이의 반공정신을 주로 웅변 원고로 삼았었다. 참 많은 박수를 받았고, 누구의 가슴이나 머리나, 손과 발에 그 의미가 명백히 전달됐었다. 나는 죽어 흙이 되는 날까지, 그리 알고 그리 인생의 막을 내릴 것이다. 그게 이 나라에 살았고, 자유민주주의를 향유한 자의 권리와 의무이기 때문이다. 허나 나라가 왜 이렇게 변질 됐는가? 참으로 개탄스럽고, 슬프다.

 

5.18의 왜곡을 진정 본질로 바로 세우고자, 그 오랜 세월 동안 하루도 결하지 않고, 의로운 투쟁을 하고 계시는 자유대한민국 천재 애국지사이신 의인 지만원 박사님의 가슴 아프고, 비장한 소회, 이 나라 백성으로서 뜨거운 동질감을 가지게 한다.

 

"12·12와 5·18과 같은 사건은 좁고 낮은 시각을 가진 한국의 판검사들이 다루기에는 너무나 벅찬 사건이었다. 도봉산에서 무학대사와 이성계와의 나눈 대화 내용이 적절한 비유로 생각한다. 청안 백안(靑眼白眼): 돼지의 눈으로 보면 부처님도 돼지로 보인다는 대목이다."

북조선 5.18 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 자유대한민국 천재 애국지사 미 해군대학원 시스템공학 지만원 박사 著

 

 

렇다. 작금의 이 나라는 법원의 심급도 없고, 위상도 없다. 존재 이유는 그저 대국민 구속의 임무에 혈안이 된지 오래고, 권력의 시녀를 자처하고, 과거 2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는 또 하나의 권력의 시녀로 빨간 돈(豚)을 향해 폭주족처럼 달려가고 있는 전라 법원의 득세에 그저 묵묵부답이다.

 

미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작위이며, 있다면 당연 패망이며, 이 나라의 옳은 역사 정립은 물 건너 간 것인가? 아니야 절대 그렇지 않아!!! 나 하나라도 나서야 하는거야, 그 의지가 국민들의 가슴에 녹는 다면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역사는 그래왔고, 물은 질로 가는거야!!!

 

왜곡된 역사를 재정립하고자 선의의 노력과 연구활동이 범죄가 되는 나라? 범죄라 땅땅 때리는 법원, 과연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이 나라 국민들이여!!!

법원이 필요한가 과연?

- 필요하다면 법률 사무원의 인성과 질, 안보관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

- 미달된 자는 집으로 보내야 할 것이며, 다시는 동종 업을 제한해야 할 것이야 -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jpg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는

왜곡된 현대사를 바로잡고자 함이고, 그 어떤 군더더기와 왜곡된 사실을 진실로 옮겨 적지 않은 책이다. 5.18광주사태의 본질을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적은 대국민 계몽서이며,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필독서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나라 백성들은 의인이며, 학자이신 지만원 박사님께 고마워해야 할 것이다.

어디 감히 육두문자를 날려대는가?

댓글목록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그래서 이 나라에서 정치를 하고자 나서는 자들은
아주 엄정한 사상검증을 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치판뿐 아니라
고위 공직을 비롯해서 공무원 임용시에도 사상검증을 통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해야 한다고 소리 높혀 주장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또 하나는 폐지된 연좌제를 부활시켜서
함부로 좌익사상으로 선동질을 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자신의 잘못된 행위로 말미암아 말 그대로 저손만대 피해를 본다면?
아마도 골수 빨갱이가 아니고서는 감히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클럽 회원 여러분들만이라도 이 두가지 주장에 적극 동참하셔서
이 나라를 지키는 조그만 힘이 되어 주시기를 앙망드립니다.
아마도 사상검증을 하는 제도였다면
달도 뜨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 자리에 있는 벌건 판검사 개새이들도 그 자리에 없을 것이며
대굴통 속이 벌건 공무원들도 없을 것입니다.
특히 연좌제가 있었다면 저렇게 대놓고 악다구니를 치면서
시진핑을 좋하하면서 친중공을 노골적으로 나대는 짓거리도 못하겠지요.
자식새끼들의 앞날을 망치는 진짜 골수 빨개이가 아니고서는 말입니다.
각성합시다. 우매한 우파국민들이여!
대오각성하여 저 붉은 무리들과 싸워야 합니다.
치가 떨리는 공산당 개정은 무리들과
그리고 518호위무사들과 말입니다.
415부정선거와 518의 진실을 밝혀내지 못하면 이 나라는 앞날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붉은 무리들에게 나를 내주는 꼬라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가위 달 없는 것이 더 좋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최근글 목록

Total 12,232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전단지]이런문재인,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 첨부파일 지만원 2019-09-06 9538 524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16997 706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8536 1402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40525 1405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4926 1331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51688 1886
12226 제269광수 박세현 파일 새글 지만원 2020-10-25 9 1
12225 제491광수 안명철 기록 새글 지만원 2020-10-24 258 51
12224 으스스 소름 돋는 독감 백신 지만원 2020-10-24 735 148
12223 윤석열의 국감 발언 정리 지만원 2020-10-24 628 122
12222 정권이 저지른 수사, 정권이 노골적으로 방해 지만원 2020-10-24 375 88
12221 사기꾼과 법무장관이 야합하여 국정 농단 지만원 2020-10-24 384 93
12220 문정권은 펀드사기 정권 지만원 2020-10-24 421 97
12219 제286광수 김정아 파일 지만원 2020-10-23 270 62
12218 제98광수 김용화 파일 지만원 2020-10-23 289 69
12217 제230광수 강철환 파일 지만원 2020-10-21 1006 144
12216 김영순은 과연 성혜림의 친구였는가? 지만원 2020-10-19 1194 140
12215 제283광수 김영순파일 지만원 2020-10-19 698 103
12214 제270광수 김성민(김진) 파일 지만원 2020-10-18 783 107
12213 제489광수 정광일(489광수) 파일 지만원 2020-10-18 611 109
12212 제276광수, 리민복 파일 지만원 2020-10-18 681 108
12211 탈북자 12명이 고소한 사건의 요지 지만원 2020-10-17 937 168
12210 탈북녀 김정아의 나이 지만원 2020-10-17 1057 205
12209 답변서 -5.18 형사 항소- 지만원 2020-10-13 1155 170
12208 5.18 북한특수군 배후공작지원조 간첩 손성모(제64광수) 댓글(1) 노숙자담요 2015-07-09 2559 218
12207 사실조회 신청서(통일부) 지만원 2020-10-12 657 137
12206 사실조회 신청서(청주시청) 지만원 2020-10-12 687 149
12205 사실조회 신청서(국정원) 지만원 2020-10-12 576 123
12204 문서송부촉탁신청서(외교부) 지만원 2020-10-12 314 80
12203 [표현의 자유] 다시 보기 지만원 2020-10-11 1189 19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