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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녀 김정아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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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0-17 00:15 조회9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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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녀 김정아의 나이

 

김정아는 나를 고소한 12명의 탈북자 중 한 명이다. 김정아가 최근 방송을 하기 시작했는데 주로 나이에 대한 방송을 한다. 이제 40대 초반이라는 점을 매우 강조하는 방송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 이유를 아래와 같이 생각한다. 노숙자담요는 2015.12.2. 김정아를 아래와 같이 제286광수로 지정했다

                

                 <노숙자담요의 얼굴 분석>

 

111.PNG

 

그 후 김정아는 우리 사무실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생업에 지장이 있으니 내려주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간곡히 그리고 정중하게 보내왔다고 한다. 나는 노숙자담요에게 메일을 보내 이 사실을 알려주었다. 노숙자담요는 진지한 요청인 듯하니 일단은 가려주는 게 좋겠다 했고 이에 따라 나는 우선 명단에서 가려주었다. 그런데 2019년 그녀는 하태경의 선동에 동참해 나를 고소하는 명단에 동참했고, 그 후 방송할 때면 거의 거르지 않고 나이를 강조한다.

 

           김정아의 지금 나이 44세라 강조한다

 

자기는 1976년생이라 5.18때에는 4살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2020년인 지금은 나이가 불과 44세라는 것이다. 4살짜리 특수군이 어디 있느냐는 것이 그녀가 나를 공격하는 요지다. 게릴라부대에는 어린이 부녀자가 필수 편성 요소다. 그런데도 게릴라전쟁이 무엇인지 모르는 조갑제가 김정아의 편을 들어 나를 공격한다고 한다

 

                 탈북자 나이 그대로 믿으면 바보

 

김정아의 나이는 그말고는 누구도 모른다. 북한하고 남한하고는 호적정보가 공유되지 못하고 있다. 탈북자들이 주민등록증을 만들 때 동회는 탈북자의 진술대로 주민등록 기재사항을 기입할 수밖에 없다. 김정아가 과연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때 자기의 본 나이를 불러주었는지, 가짜로 불러주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그가 1976년생으로 주민등록증에 기재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는 법정에서 반드시 확인할 것이다.

 

         탈북자들의 탈북스토리는 인간승리, 홍길동, 눈물팔이

 

그런데 나이를 줄여서 속이면 또 다른 문제 더 큰 문제가 발생한다. 그는 증언했다. 청진에서 9살 때 평양으로 몰래 잠입해 주체사상탑을 보고 갔다는 이야기다. 아래 철도 노선을 보자. 9살짜리에게 무슨 의식이 있어서 평양의 주체사상탑을 보려고 마음먹었을 것이며, 기차로 다니다가는 기차가 며칠 씩 정차해 굶어죽거나 얼어 죽는 마당에 9살 어린이가 어떻게 혼자 그 먼 거리를 가려고 시도했을 것이며, 성공했을 것인가? 통행증을 어떻게 구했는지, 보위부 검사는 어떻게 통과했는지에 대해 그는 아무 말 없다.

 

방송을 타거나 방송을 하는 탈북자들은 거의 예외 없이 그들의 탈북스토리를 말한다. 예외 없이 기적의 스토리, 인간승리의 스토리, 홍길동 스토리, 눈물팔이 스토리로 분장돼 있다. 남한 국민들을 개돼지로 알고 농락하여 돈벌이를 하는 것이다. 박세현은 감옥의 감시원 앞에서 벽에 걸린 철사를 뽑아 수갑을 풀고 유리창을 깨고 감옥을 탈출했다고 한다. 남한 국민을 바보 천치로 보고 까불어 댄다. 보위부를 만나면 돈을 듬뿍 주어 모면했고, 강철환의 경우에는 강을 건널 때에 깡패들을 동원했고 대련에서 한국행 선박을 타기 전에도 중국깡패들을 친구로 사귀었다고 한다. 김영순은 북한인권정보센터에서 발간한 [북한정치범수용소 근무자 수용자 명단]에 들어 있지 않다. 이민복과 강철환에 대해서는 같은 탈북자들이 거짓말쟁이라고 공개 비판을 하고 있다.

 

        탈북스토리는 가장 황당한 무협지, 남한 국민을 봉으로, 개돼지로 알아

 

탈북자 12명에 대한 조사를 곧 마칠 것이다. 이순실의 경우에는 모든 동영상을 따로 녹화해놓고 있다. 이순실의 말은 말 할 때마다 다르고 거짓이다. 남한국민들을 농락하여 눈물을 자아내고 돈벌이를 하는 것이다. 이순실과 그 남편이 눈물을 흘리면 앵커도 시청자도 모두 눈물을 흘린다. 전형적인 눈물 팔이다.역겹다. 2살 난 딸을 빼앗겨 지금도 눈믈을 흘리는 여자가 몽고에 가서는 희희낙락 수백 명을 웃기는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해 했다.  2살짜리 딸이 보여주었다는 언행은 10살짜리 아이도 보여주기 어려운 언행이다. 딸에 대한 이야기, 탈북스토리, 꽃제비 스토리, 임신 스토리, 결혼 스토리 모두가 말할 때마다 다르다. 그래서 나는 이순실에 딸이 없었다는 생각을 한다. 그녀의 말을 분석해 보면 그녀는 딸을 낳아본 적도 기른 적도 없는 여자다. 장마에 물이 가장 불어났을 때 애를 업은 4명의 여자가 압록강을 건넜다고 했다가 가장 추운 1월 얼어붙은 강을 건넜다고도 했다. 진실은 없고 모두가 거짓투성이다. 그래도 교인들을 위시한 국민들은 그녀의 거짓말에 눈물을 펑펑 흘리고 성금을 낸다. 오매불망 지금도 엄마 곰 아기 곰 만지며 밤마다 베개를 적신다며 청중의 눈물을 자아내는 여인이 딸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 하고 지금 몇 살인지 모른다 답하는가? 나를 고소한 12명의 탈북자, 그들의 탈북스토리를 살펴보니 이건 무협지 중 최고로 황당한 무협지들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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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의 주제는 김정아의 나이다. 김정아가 지금 현재의 나이를 44세라고 반복 주장하고 있는 데, 과연 그 주장이 설득력이 있는지에 대해 우선 영상 자료를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래는 1976년생 강조하는 김정아의 방송?>

 

[몰랐수다 북한수다] 252- 김정아 대표, 북한 열병식, 여군, 입양, 탈북민, 북한인권법, 북한군, 통일맘연합회, 2017. 5. 20.

             

                       김정아와 김주성, 누가 더 늙어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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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60대, 자기는 40대 초반이라 강조하는 김정아

                         (김정아 TV . .2020.10.14 ( 남남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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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41세라 주장하는 김정아 얼굴>

1115.PNG

41세 김정아(2017.4.2. 중앙선데이)

 

2020.10.17.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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