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3광수 김영순파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제283광수 김영순파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0-19 15:56 조회89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제283광수 김영순파일

 

2132.PNG

 

4.PNG

                   

                        일지 

 

1937년생

1970~79까지 요덕수용소 생활

2008.1.15. [나는 성혜림의 친구였다] 저작

평양협주단 무용수에서 평양 시내 여행자상점 근무 (주간조선)

자녀 4(주간조선)

평양에서 엘리트 생활(주간조선)

혁명열사의 집안으로 고급 혜택 (주간조선)

1970. 31, 부모 요덕수용소(15호관리소)행 기차에 올라 (33) (주간조선)

내가 요덕 가기 전, 남편 국경을 넘다가 총살당해 (주간조선)

(요덕수용의 원인이 남편 때문인가, 성혜림 발언 때문인가? 성혜림은 센세이셔널 팔이용?)

요덕수용소는 5개리로 구성돼 있다. (주간조선)

수감자들은 상호 감시하도록 관리됐다. (주간조선)

1973년 큰 아들이 물에 빠져 죽었다. (주간조선)

1976년 어머니가 사망했다. (주간조선)

1979, 1979년 수용소 소장인 차수 덕분에 수용소에서 나와 금광으로 갔다. 큰딸과 두 아들(둘째와 막내)이 함께 나와 함경남도 장진군 중흥광산에 배치됐다(42).(주간조선)

1988년 막내가 탈북하다가 잡혀 5년간 수용소에 감금돼 있다가 총살당했다. (1988~1993) (주간조선)

(: 막내아들이 1988년 탈북하다가 잡혀 총살까지 당할 정도면 김영순을 향한 연좌제는 왜 작동하지 않았는가?)

1989(52): 장진에서 함흥으로 이사를 했다. 25가구를 감시하는 인민반장이 되었다. (주간조선)

함흥에서 15년 살았다(1989~2004). (주간조선)

1997, 중국 사촌집을 다녀오겠다는 핑계를 대고 처음으로 국경을 넘었다. 그후 20026월 까지 5년 동안 로비자금을 마련했다. (주간조선)

(: 인민반장 시절에?)

200121, 둘째 아들과 함께 중국으로 탈북했다. tv를 팔아 여행증을 1,000원에 샀다. 아들은 노동자, 나는 노무자가족으로 위장했다. 침대권도 300원에 샀다. 보위지도원에게 500원 뇌물주고, 한상 차려 먹였다. 뒷길로 남양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 21일이라 강이 얼어 발자국 소리가 요란했다. 나는 최고의 외제 복장으로 차려입었다. 보위지도원이 전지불 들고 탈북을 호위해주었다.20012월에 탈북한 것은 오로지 북한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중국에서 26개월 식당에서 일해 돈 많이 벌었다. 요덕은 내게 최고의 인생대학이었다. 그곳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자랑스런 표정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JemUGwNfhMw3810~4300)

(: 200121일부터 26개월 중국식당에서 일했다면 20038)

2002. 늙은 내가 안전하게 국경을 넘을 수 있었던 것은 뇌물이 통했기 때문이었다아들과 함께 두만강1열차를 타고 청진-남양을 거쳐 두만강을 건넜다. 하지만 장춘시 교회에 숨어 있던 아들은 외몽골로 탈출하려다 공안에 잡혀 북송됐다. 북송된 아들은 세 차례에 걸쳐 탈북을 시도했다. 5개월 동안 따돌림 끝에 캄보디아로 이동한 후 200310월 태국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나와 나의 아들은 하노이에서 3개월 만에 재회했다. (주간조선)

(: 함흥에서 1989년부터 15년 살았다는 증언과 불일치)

 

                          탈북동기

 

1.내가 국경을 넘은 것은 대한민국에 가서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었다”(2009. 주간조선)

 

2.20012월에 탈북한 것은 오로지 북한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JemUGwNfhMw3810~4300)

 

                          출신성분

 

김영순은 자신의 출신성분을 혁명열사의 집안으로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고 했다.

김영순은 그의 오빠 경력을 아래처럼 소개했다.

 

오빠 이름은 김창수 후에 김석천으로 개명했다.

조선의용대에서 활약했다. (: 1938년 창설)

인민국 창군 멤버였다(:194828)

인민군 참모장으로 6.25참전 전사

오빠가 공식적으로 북한 혁명열사와 내각 공로자 명단에 등록, 혁명열사유가족 대우

[탈북자 증언]나는 성혜림의 친구였다(코너스넷)

https://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29426

 

의견: 조선의용군 출신들은 연안파에 속하며 인민군 창설에 대거 참여했고, 6.25전투를 치렀지만 6.25 실패의 책임을 지고 1958년까지 거의 다 숙청되었다. 조선의용대가 발전해 조선의용군이 되었고, 이들은 연안파로 세력화됐었다. 6.25 실패의 책임을 지고 숙청된 오빠가 어떻게 혁명열사로 분류되었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나이에 대해서도 의문이 간다. 선의용대는 1938년에 창설되었다. 당시 1912년생인 김일성의 나이는 26, 이 때 김영순은 뱃속에 있었다. 오빠 김창수가 조선의용대 창설에 주역이었다면 나이는 최소한 30세 전후는 되었을 것이다. 김일성보다 더 나아가 많아야 상식적일 것이다. 그렇다면 김창수는 김영순보다 최소한 30년 정도는 차아가 나야 상식에 준한다.

 

                               허구성

 

1. 탈북동기가 말할 때마다 다르다. 2016년 배나tv 방송내용과 2008년에 낸 책 [나는 성혜림의 친구였다]에서 다르다. 전자에서는 탈북의 목적이 오로지 북한을 벗어나자는 데 있었고, 남한에 온다는 것은 상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반면 2008년에는 한국에 가서 북한의 실상을 알리려고 탈북했다고 했다.

 

2. 출신성분: 6.25패전의 책임을 물어 연안파로 숙청된 장교가 혁명열사로 등재돼 있다?

 

3. 탈북시기가 고무줄(일지에 자가당착이 많다)

 

4. 필요할 마다 조로가 나타나고, 뇌물로 감시자 매수

 

5. 국경을 넘는데 보위부 간부가 전등 들고 호송해주었다는 말은 소설, 국경연선을 보위부가 지키는가?

 

6. 아들이 탈북하다가 잡혀 총살 당했는데도 김영순과 그 둘째 아들이 연좌제에 걸려들지 않았다?


7. 수용소 수용자 명단에 불기재북한인권정보센터가 2016. 7.에 발행한 [북한정치범수용소 근무자,수감자, 실종자 인명사전]에 김영순의 이름이 없다.                              

 

8. 눈물 팔이 신파극 

 

                          관련 지도 및 영상 


 

8890.PNG

 

009.PNG

 

[1] [weekly chosun] [김영순의 육필 수기체포에서 탈북까지 처참했던 나의 35년 2009.01.02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02/2009010201012.html

 

[2] [몰랐수다 북한수다] 209회 김영순 여사북한 정치범 수용소요덕 수용소장진 광산탈북자북한, 1호 범죄자성혜림 친구

2016. 12. 15.

https://www.youtube.com/watch?v=JemUGwNfhMw

38분 10~43분 00

 

[3] [탈북자 증언]나는 성혜림의 친구였다(코너스넷)

 

https://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29426

 

202010.1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300건 40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0 남한 의료진에도 북한 전사들을 양성할 것인가(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20-09-01 1198 179
119 거목(巨木) [시] 강유빌 영국교포 지만원 박사에 헌시 [낭송 사… 제주훈장 2020-05-12 1195 100
118 [국민교재] 누가 이렇게 빨갱이 교육시킬 사람 있나요, [지만원의… 제주훈장 2020-07-10 1188 90
117 10월 3일은 광화문에 자발적, 무대 없이 침묵시위 지만원 2020-09-06 1187 226
116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지만원 2020-04-13 1184 93
115 아래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0-08-10 1183 139
114 11월 30일, 전두환, 윤석열 재판 지만원 2020-11-29 1176 221
113 5.18기록관 영상에서 포착된 광수후보입니다(김제갈윤) 댓글(1) 김제갈윤 2020-11-03 1167 133
112 [압축편집] 제7차 문재인퇴진 지구촌 퀴즈쇼[조우석, 지만원 또 … 제주훈장 2020-07-20 1166 139
111 “아쉽다”?에 대한 생각의 지평선 지만원 2020-08-08 1164 187
110 [성명서] 1948년 제주4.3사건은 공산폭동이었다! [전민정 대… 댓글(1) 제주훈장 2020-06-04 1161 102
109 얼굴에 살리라 [시] 지만원 2020-08-23 1155 198
108 Economist 기사(2020.8.20) (stallon) stallon 2020-08-25 1155 137
107 4.15총선에서 이런 자들에게 표를 주지 말라(비바람) 비바람 2020-04-12 1153 97
106 고행 (苦行) [시] 지만원/낭송 사임당 제주훈장 2020-01-27 1152 84
105 개인의견 소수의견 보호는 민주주의 핵심가치 지만원 2020-08-20 1152 174
104 박근혜파일(7) 이명박-박근혜, 빨리 뒈져라, 왜 사냐 지만원 2020-08-18 1146 127
103 윤봉길의 내공과 업적 지만원 2020-10-02 1146 132
102 북이 키운 김대중 지만원 2020-04-13 1145 87
101 5.18은 김일성 지령 지만원 2020-04-13 1141 90
100 그윽한 공간 [ 작시 지만원, 낭송 사임당]-518진실규명을 위한… 제주훈장 2020-02-23 1139 86
99 추미애의 경국지추(傾國之秋) (비바람) 비바람 2020-11-26 1139 224
98 탈북자 12명이 고소한 사건의 요지 지만원 2020-10-17 1138 171
97 '6·25 영웅' 백선엽 장군 별세 mozilla 2020-07-11 1137 129
96 임종석 민사 답변서 (1) 지만원 2020-08-04 1137 115
95 지만원 박사님의 항소 이유서를 읽고 (stallon) stallon 2020-03-16 1136 144
94 김종인과 통합당은 철학으로 정치하나 더듬이로 정치하나 지만원 2020-08-24 1133 191
93 비닐팩포장은 김정은전용기에 보낼 목적(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20-11-20 1125 167
92 이순실의 몽골 수용소 생활 [탈북자들의 위험한 가면] 지만원 2020-09-29 1107 154
91 꼽사리꾼 이낙연 오늘은 또 무슨 말? 지만원 2020-08-17 1106 15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