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0광수 강철환 파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제230광수 강철환 파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0-21 01:12 조회1,26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제230광수 강철환 파일

 

4467.PNG

 

                                    가족 환경

 

1968년생,

 

가족상황: 상류층, 집안은 재일동포였는데 북한의 중견 간부가 되었다. 할머니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국회의원)15년 했고, 할아버지는 평양시 백화점을 총괄하는 부책임자였다. 독일이 지은 방 4개짜리에 천정이 높은 아파트에서 살았다.

 

재일교포 할아버지, 할머니, 여동생과 유복한 생활했다.

 

할아버지: 평양시 백화점 총괄 무책임자 1977년 행불 (민족반역자 낙인, 평안도 정치법 수용소)

할머니: 국회의원 (15),요덕 동행

아버지:요덕 동행

어머니: 외할아버지가 혁명열사라 요덕 안감 (김영순은 의부모도 요덕 동행했음)

여동생: 요덕 동행 (이후 언급 무)

막내삼촌: 요덕 동행 (연좌제인데 왜 큰삼촌은 요덕 안 갔나?)

가정: 할아버지, 할머니, 여동생 (부모와 함께 살지 않고 조부모와 함께 살았다?)

 

1977할아버지가 행방불명되었다. 평안도 정치수용소로 끌려간 것이다.

 

1992(24)에 한국 도착했지만 가정과 친구들 북한에 있다.

 

할아버지 김정일 후계 비판(김덕수 조총령 회장 비판)

 

1977(9) 할아버지 민족반역자낙인 찍힌 연유로 강철환, 여동생, 아버지, 할머니, 작은 삼촌, 요덕수용소 수용

 

요덕수용소에는 아버지, 할머니, 작은 삼촌, 여동생이 함께 갔다. 어머니는 외할아버지가 혁명열사라 제외됐다. 할머니는 수용소에서 출소하자마자 사망했다.

 

요덕 수용 기간은 1977~1987

 

1987년 요덕에서 출소해 농촌마을로 배당받았는데, 큰삼촌이와서 농장에 있으면 안 된다며 뇌물을 주고 농촌에서 탈출시켰는데 갑자기 일본에서 친척들이 몰려와 물질적으로 도와주어서 일거에 부자가 됐다. 19살에 출소했는데 잘 먹으니까 키가 1년 사이에 10cm 자랐다. 나는 편의보장 위원회 자재지도원이 되었고, 1년 후부터는 전국 안 가본 곳이 없을 만큼 전국을 다 돌아다녔다. 뇌물이면 안 통하는 게 없었다. 막내 삼촌이 국가과학원에 친구들 많고 김책 대학 교수들 많이 있어서 그들을 구워삶아 10만원 엔이면 김책 대학 보내준다 했는데 공부를 하다가 탈북을 결심했다. (ENG SUB)[탈탈탈] 221]

 

요덕군에서 사람들을 모아 반체제 활동을 했다. 그러다 보위부에 걸렸는데 조사받다가 친구가 되었다. 형 동생 하고 지냈다. 비밀을 지킨 사람, 보위부는 존중하고 봐준다.

 

89(21) 평양에서 열린 청년축제 보려고 몰래 평양에 들어가 임수경 구경했다

1112.PNG

 

수용소에서 나와 또 다시 수용소로 끌려가기 직전 6개월 칩거 후 안혁과 함께 중국행

일본에 거주하던 고모의 도움, 밀항에 의해 한국 행

 

1993년 한양대 무역학과 입학(김연준 이사장의 도움)

 

한국전력(3)-조선일보

 

2005. 조지 부시 대통령 면회

 

                              요덕 수용소

 

나무위키: 378km², 경계선의 길이 약 90km (서울면적 605km²). 수용소의 전 경계는 3~4m 정도의 철조망이나 2~3m의 전기 철조망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일부는 구글 어스상으로도 볼 수 있을 정도다. 감시탑의 높이는 7~8m이며 1km 간격으로 설치되어 있다. 자동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경비대원들이 수시로 순찰을 돌며, 경비견도 딸려있다. 마을 내에는 2명의 감시자가 매 시간마다 있으며, 탈출을 방지하기 위한 함정도 설치되어 있다.

 

평양 집에서 요덕수용소 정문까지 가는 데 5시간 30분 걸렸다.

정문에서 수용소 거처지까지 40분 동안 걸어갔다. 수용소 크기는 워싱턴D.C. 만큼 크다.

(: 워싱턴D.C.177평방km, 서울시 면적 605.25 평방km, 요덕수용소 면적 378평발km)

요덕 수용소는 한 개 수용소 안에 2개의 지역으로 나눠졌습니다. 한쪽은 혁명화 구역이라고 해서 한번 들어 보냈다가 나올수 있는 곳이 있었고 한쪽은 완전히 못나오는 구역이 있는데 저는 나올 수 있는 구역에 있어서 조금 생활이 나은 편이다.

 

매일 12시간 강제노역

 

요덕 수용소에 있는 특수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잠만 잤다. 배운 게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수용소 학교는 제도상으로는 일반 사회 교육제도와 똑 같다. 주료 김일성 교육이다. 미성년자에 가해지는 노동강도는 어른과 같다. 단지 어린이에 맞는 일 주로 농촌일을 시켰다. 아이들에게 학교교육을 시키는 목적은 순전히 통제와 관리 목적이었다. 낮에 일을 너무 해서 공무시간에는 잠을 잤다. 수용소에서 배웠다는 기억이 없다. 국어와 산수는 일을 부려먹기 위한 것들만 가르쳐 주었다.

 

                               탈북 과정

 

19872월 출소 후(19) 요덕군에 거주하던 중 유학을 갔다 왔던 친구를 통해 남한을 비롯해 다른 나라의 정보를 알게 됐다. 북한사회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정부 그룹을 조직했다. 남한 방송을 청취하고 남한노래를 불렀다. 김정일을 비난하는 발언도 했다. 보위부에 끌려갔지만 보위부 직원이 처음엔 덮어줬다. 다시 걸리자 보위부 직원이 도망가라 암시 줬다. 수용소에서 만난 안혁과 도망했다. [2014/02/18 인터뷰

자유를 위한 노래]

 

사람들을 모아 반체제 활동을 했다. 그러다 보위부에 걸렸는데 조사받다가 친구가 되었다. 형 동생 하고 지냈다. 비밀을 지킨 사람, 보위부는 존중하고 봐준다. (ENG SUB)[탈탈탈] 221]

 

출소 후 나를 사랑해 주었던 초등학교 3학년 담임성생을 만났다. 그 선생 역사 나를 김책공대나 철도대학을 보내주겠다고 했다. 나는 라디오를 듣고 맘이 맞는 친구들과 의리를 지키자 혈서를 쓰면서 반체제운동을 했다. 어느 날 보위부 간부가 나에 닥쳐올 위험을 예고해주면서 일이 잘 못 되더라도 자기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함구해달라 부탁했다. 그래서 탈북을 결심했다. 압록강에 15명 오기로 했는데 2명만 왔다. 여행증을 위조했다. 걸릴 때마다 담배 한 갑씩으로 해결했다. 기차를 타고 혜산 역에 내리면 안 되니까 그 직전 정거장인 운양역(우능역?)에 접근하는 순간 뛰어내렸다. 여행증 없이 가는 사람들 다 그렇게 했다. 기찻길 따라 혜산까지 15리 걸었다.(위연청년 역) [(ENG SUB)[탈탈탈] 222]

 

참고

황해청년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황해청년선

(사리원청년역해주청년역)

황해청년선(黃海靑年線)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으로서 사리원청년역과 해주청년역을 연결한다.


5567.PNG

 

영하 25도였다몇 시간차를 타고 연길역에 내렸다. 2달 살다가 심양으로 갔다베이징의 한국무역대표부에 갔더니 돈을 줄테니 숨어 있으라 했다대련에서 화교행사가 있었는데 선원들에게 김일성 배지 떼라고 말했다대련에서 4개월중국에서 6개월 있었다반은 즐거웠고 반을 공포였지만 불안하지 않았다중국에서 나는 한국인 행세를 했다중국 깡패들과 친했다공안이 여권을 달라고 할 때마다 집에 두고 왔다고 말했다

선원증을 위조했다. 배에서 검사를 하는데 공안이 선원증을 보자고 말하더니 갑자기 그냥 승선하라고 했다. 기름 창고에 숨어 있었다. 서해 공해상에서 한국 군함으로 갈아탔다. 한국 해군이 잘 대해주었다. 인천항을 통해 안가에 갔는데 3개월인지 6개월인지 9개월인지 기억이 확실치 않다. 잘 아는 분이 안기부 간부였다. 그분이 자식처럼 대해주면서 학교에 가라 했다. 한양대학교 이사장이 북한 인권에 관심이 있었다. 그분의 주선으로 한양대학에 입학했다. 내 친구(안혁)은 경영학교에, 나는 무역학교에 입교했다(83학군, 24세 탈북, 25세 한양대 입학) . 이어서 한전에 3, 조선일보에 10년 일했다. (안혁과 동반 탈출했다면서 탈북과정에 안혁과 함께 했다는 이야기 없어) (ENG SUB)[탈탈탈] 222

 

압록강에 가 브로커와 함께 군인들에 술과 담배를 주고 경비병들이 잠자는 사이 혜산에서 연길로 도망쳤다. 영하 30도였다. 중국에 가서 6개월 숨어 살았다. 보위부가 나를 6시간 시차로 추격했다. 국가보위부에 재수감될 위기에 처하자 안혁과 함께 압록강 도강 중국으로 탈출했다.[강철환대표의 탈북과정을 통해 2017. 1. 14.]

 

안혁과 함께 중국 국경행 열차를 탔다. 군인들에게 뇌물을 주고 교대시간을 알아냈다. 새벽 2, 경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 겨울 강을 건넜다. 국경을 건넌 다음에는 도망자 생활이 시작됐다. 중국에 잠입해 있는 북한 정보기관의 눈을 피해 다녔다. 6개월간의 도망자 생활 후 대련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가는 밀항선에 탑승했다. [인터뷰 - 한양대학교 - 자유를 위한 노래, 북한 인권 운동가로의 길 2014/02/18]

 

대련에서 선장을 설득해 한국의 서해로 왔다. 누나라는 사람이 적극 도와주었다. 한국인으로 행세했다. 중국 깡패들과 친했고, 그들의 조력을 받았다.[강철환대표의 탈북과정을 통해, 2017. 1. 14.]

 

나는 1991(23)에 유명한 깡패와 친했고, 그 깡패조직이 국경경비대를 포섭해 경비원 교대시간이 새벽 2시라는 것을 알아냈고, 경비대에 술을 왕창 먹여 재워놓고 탈출했다. 혜산 역 강건너편 창바이라는 중국 도시에 도착했는데 도시가 참 아름다웠고 먹을 것도 많았다. [(ENG SUB)[탈탈탈] 222]

 

556.PNG

 

코 흘릴 때 북한을 도망쳐 나온 강철환 같은 사람들이 북한을 아는 것처럼 할 때는 가소롭다. 1968년생이라 하더라. 24살 때인 1992년 한국에 왔다 하더라. 그는 북에서 군사공부도 해보지 못했고, 함경남도 요덕군이라는 산골군에서 살았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런데 김정은 정권 내부 일에 대해 아는 척 한다. 강철환은 수용소의 노래를 썼다. 강철환이 요덕수용소에 수감돼 있었다는 증거는 완전한 거짓말이다.”[김정은은 허수아비"라는 북맹탈북자, 조선일보 강철환기자 2020. 6. 18.]

 

                     관련 지도 

 

2223.PNG

 

778.PNG

 

의문점들

 

1. 평양 아파트에서 왜 아버지 어머니와는 같이 안 살고 조부모와 여동상하고만 살았는가?

 

2. 요덕에 동행했던 여동생에 대해서는 왜 언급이 없는가?

 

3. 연좌제 하에서 그여러 삼촌들이 있었는데 왜 막내삼촌만 요덕에 동행했는가?

 

4. 김영순의 경우에는 친부모가 아닌데도 요덕에 동행했는데 어머니는 외할아버지가 혁명열사라 해서 연좌제에서 제외될 수 있는가?

 

5. 가정과 친구들이 북한에 있다 했는데 공개활동해도 북한 가족-친구들에 불이익 없는가? 그 이유는?

 

6. 농촌에서 벗어나게 해준 큰 삼촌은 연좌제에 안 걸리고 파워를 행사할 수 있었는가?

 

7. 요덕에 함께 있는 막내삼촌은 10년 동안 요덕에 있었으면서 강철환과 함께 1987년에 수용소를 벗어났는데 그 10년의 공백을 어떻게 극복하고 국가과학원에 친구들 많고 김책 대학 교수들 많이 있어서 그들을 구워삶아 10만원 엔이면 김책 대학 보내준다 했는가?

 

8. 19살에 출소했는데 잘 먹으니까 키가 1년 사이에 10cm 자랐다. 나는 편의보장 위원회 자재지도원이 되었다고 했는데 19세에 개고기 많이 막었다고 1년에 10cm 씩 자랄 수 있는가?

 

9. 1988년부터는 전국 안 가본 곳이 없을 만큼 전국을 다 돌아다녔다. 뇌물이면 안 통하는 게 없었다고 했는데[ 20세의 청년에게 그런 권한을 북한 당국이 허락해 줄 수 있는 것인가?

 

10. 1987년부터 반정부 그룹을 조직하여 남한 방송을 청취하고 남한노래를 불렀다. 김정일을 비난하는 발언을 하다가 보위부에 끌려갔지만 보위부 직원이 처음엔 덮어주다가 다시 걸리자 보위부 직원이 도망가라 암시해주어서 안혁과 함께 탈북했다고 하는데 19~20세 청년에게 보위부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인가?

 

11. 여행증은 어떻게 발부받았고, 보위부 요소마다 지키는 수많은 감시원들을 과연 담배로 포섭할 수 있었는가?

 

12. 압록강에서 엔벤으로 갔다가 다시 다렌으로 가는 동안 중국 공안부를 따돌릴 수 있는가? 그 과정은

 

13. 공안을 만나면 한국인 행세를 했고, 여권을 보여달라 할 때마다 누나에게 전화를 걸게 하고, 누나는 여권이 집에 있다고 말함으로써 공안을 피했다고 한다. 과연 가능한 일인가?

 

14. 한국행 배를 탈 때 공안요원이 선원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그냥 타라고 했다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

 

15. 북중 국경을 넘을 때에도 깡패조직을 이용했고, 중국에서도 깡패조직을 이용했다고 했는데 20대 초반의 청년이 과연 할 수 있는 일인가?

 

16. 9살에 요덕에 들어가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고, 19세에 요덕에서 나와 반체제 활동을 하고 전국을 다 돌아다니는 일을 하다가 22~23세에 중국에 갔고, 24세에 한국헹 밀항선을 탔다고 했는데 아무리 틈틈이 독학을 했다 해도 어떻게 중고등학교 과정 6년을 건너뛰고 한양대 무역학과를 갈 수 있는가? 밤과 낮 시간 모두를 학교와 학원에서 학교공부를 했어도 들어가기 어려운 한양대학에 입교하여 졸업을 할 수 있다는 이는 한국국민에 대한 가장 큰 모욕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17. 1989년이면 강철환이 21세였다. 그런데 그가 함경도 요덕에서 평양에 잠입하여 임수경을 보았다고 한다. 이는 북한의 여행체제에서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갔다 왔는가?

 

18. 강철환은 보위부가 그의 중국 행로를 6시간 시차로 추적했다고 했는데 정보망도 없는 외톨이가 그런 사실을 어떻게 감지했는가?

 

19. 압록강에 15명이 모이기로 했는데 다 잡히고 안혁과 자기만 모였다고 했는데 북한의 환경이 과연 그런 약속을 할 수 있을 만큼 만만한가?

 

20. 결국 강철환은 20세 전후의 새파란 나이로 보위부 요원도 구워삶고 북-중 국경 국경지대 및 중국 대련에서 깡패조직도 이용하고, 그를 보호하는 누이도 중국에 생기고, 걸릴 때마다 신이 도와주는 무협지의 주인공 정도로 자신을 포장했다.

 

21. 9살 나이에 요덕까지 4시간 반이 걸렸다는 점과 40분 동안 걸어갔다는 점을 어떻게 측정했는가? 

 

22. 요덕수용소에서 갖 나온 사람에게 재일 친척들이 돈 세례를 퍼부어 뇌물 세례를 퍼부울만큼 부자가 되고 자유롭게 여행할만큼의 신분상승이 될 수 있는가?  

 

2020.10.1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299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전단지]이런문재인,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 첨부파일 지만원 2019-09-06 10016 548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17348 711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8891 140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41507 1415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5303 1339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52242 1891
12293 독일에서 최강부대 델타포스와 CIA가 맞붙은 충격 상황 새글 Monday 2020-11-30 630 96
12292 전두환에 유죄판결내린 존재는 권력과 5.18조폭 새글 지만원 2020-11-30 621 136
12291 조선일보 양상훈, 겨우 이런 걸레였나? 지만원 2020-11-29 1290 267
12290 11월 30일, 전두환, 윤석열 재판 지만원 2020-11-29 963 193
12289 가방끈 차이(공병호 정규재 조갑제 순) 지만원 2020-11-28 2714 270
12288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 내용 요약 지만원 2020-11-28 609 107
12287 추미애의 경국지추(傾國之秋) (비바람) 비바람 2020-11-26 1044 211
12286 박근혜에 몰입된 박빠들의 폐해 지만원 2020-11-26 1426 236
12285 김대령 저 [역사로서의 5.18] 요약 지만원 2020-11-26 922 178
12284 트럼프 이후의 미국은 시드니 파웰이 이끌 것 지만원 2020-11-25 1709 289
12283 문재인과 추미애 독배 마셨다 지만원 2020-11-25 1530 244
12282 국방부와 현충원 관리소는 김정은의 돼지우리 지만원 2020-11-23 1497 248
12281 트럼프가 패하면 모든 나라가 중국의 속국 됩니다. 지만원 2020-11-23 1962 316
12280 회원님들께 드리는 12월의 인사 말씀 지만원 2020-11-23 1181 212
12279 법정에서 공방되어야 할 핵심 쟁점 지만원 2020-11-22 1036 155
12278 청남대 전두환 동상의 목이 잘렸다 지만원 2020-11-20 1694 250
12277 비닐팩포장은 김정은전용기에 보낼 목적(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20-11-20 1100 166
12276 청주유골 430구, 거대한 음모 보인다 지만원 2020-11-19 1605 215
12275 청주시가 보내온 회신에 대한 평가 지만원 2020-11-18 1315 191
12274 청주유골 430구 처리에 대한 청주시 해명 지만원 2020-11-17 1628 166
12273 나를 고소한 12명의 탈북자들 1차분석을 끝내고 지만원 2020-11-14 1495 276
12272 이순실(제240광수) 녹취록(하) 지만원 2020-11-14 470 47
12271 이순실(제240광수) 녹취록(중) 지만원 2020-11-14 238 35
12270 이순실(제240광수) 녹취록 (상) 지만원 2020-11-14 399 4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