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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0-23 22:51 조회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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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수다 북한수다] 252- 김정아 대표, 북한 열병식, 여군, 입양, 탈북민, 북한인권법, 북한군, 통일맘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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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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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얼굴(2014)                                 44(2020) 

 

2017.4.2. 중앙선데이

 

1976년생, 청진시립병원

 

청진항 앞바다

 

군사복무 기간: 1993~2003

 

2007 중국으로 탈북. 시골에서 2년 반, 10세와 16세 된 딸 있다. (2001, 2007)  

  주: 2006에 탈북? 

  

2009 한국 입국

 

현 남편과 2012년 결혼, 남한에서 낳은 아들 2017년 현재 나이 5

  

1차 입양: 청진시립병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입양됐다. 생부모는 가정을 이루지 못했다. 양어머니는 해안공업품상점에 근무했고 양아버지는 청진수산 사업소 기사장을 지냈다. 양부모에게는 나보다 6살 위인 오빠가 있었다. 양아버지는 내가 12살 때(1988), 양어머니는 15살 때(1991) 사망했다.

 

2차 입양: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자 부모 없는 아이들을 돌보라는 김정일 지시가 내려졌다. 김책 사단 정치위원으로 있던 사람이 나를 강제로 입양해갔다. 이로 인해 나의 제2차 양아버지가 된 김책사단 정치위원이 1993425, “훌륭한 당일꾼이라 치하하는 친필서한을 받았다. 2차 입양은 양아버지의 출세욕이었다는 것이다.

: 위치백과와 나무위키에 정리된 고난의 행군: “1995년 말부터 1999년 초반까지 약 3년여 동안 북한에서 발생한 대기근”. 그런데 김정아는 1991년에 양부모를 잃은 고아가 됐다 한다. 1991년이면 김정아의 나이가 15세다. 고난의 행군은 1995년부터 시작됐다. 1991년은 고난의 행군시기가 아니다. 17세에 입양됐다 해도 1993, 고만의 행군 시기가 아니었다.

 

양오빠: 6살 연상, 군사대학에서 퇴학당해, 17세에 군사복무 시작, 군생활을 벗어나고 싶어 결혼과 함께 제대했다.

 주: 양오빠는 폐농양으로 의가사 제대?

딸과 아들: 딸을 낳고 이어서 아들은 낳았지만 남편의 폭행으로 조산 당했다.

 

아들: 2005년 혼자 아들을 낳고, 태반을 손질해 먹었다. 조산한 아들을 살리기 위해 군병원· 도병원을 다 찾아도 방법이 없었다. 중앙병원(평양산원)까지 찾아갔다. 사흘 동안 병원 울타리를 돌며 진단이라도 받게 해 달라고 했지만 들어갈 수조차 없었다. 돌아오는 길에 등이 차가워 진 뒤에야 아이가 죽은 걸 알았다. 남편에 대한 증오심만 커져 결국 이혼했다.

 

: 2001년 출산하여 이혼을 하자, 시아버지가 딸아이를 내주지 않았다.

 

탈북과정: 고향(청진)에 갔지만 있을 곳이 없어 두만강을 건넜다. 2007년 두만강을 건너 중국으로 갔다. 중국 농촌으로 팔려갔다.

 주: 2006년에 탈북하여 2007년 1월에 딸 출산? 

2007년에 중국에서 낳은 전 남편의 딸: 뱃속에는 북한 첫 남편과의 사이에 형성된 아이가 있었다. 공안에 끌려갔지만 중국남편이 내 아이라 변명해 주어서 풀려났다. 내 딸과 마지막으로 통화한 날짜가 20131월이다. “엄마 나를 버렸어?” 딸의 이 말에 억장이 무너졌다.

 

: 북한의 첫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딸은 2, 하나는 북한에 남기고 다른 하나는 중국 농촌에 남겼다. 연도를 계산해 보면 북한에 두고 온 딸은 2001년에, 중국에 두고 온 딸은 2007년에 출산했다. 그런데 김정아는 자기의생 년이 1976년이라 주장한다. 그렇다면 김정아는 199317세에 군대 가서 2003년 제대를 했다. 제대하면서 남편과 결혼했다고 하니 2001년에는 딸을 낳을 수가 없었다.

 

(ENG SUB) [몰랐수다 북한수다] 252- 김정아 대표, 북한 열병식, 여군, 입양, 탈북민, 북한인권법, 북한군, 통일맘연합회

2017. 5. 20.

https://www.youtube.com/watch?v=nvzoL8OQ2AI&t=1525s

 

9살 때 도망쳐 나와 청진에서 평양까지 가서 주체사상탑 보고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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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살 여군 복무(병사 3, 군사대학 1, 장교 3, 군부 소속 3)

(: 군사복무, 1993~2003)

 

97년에(21) 군사대학 졸업하고 집에 오니 오빠가 꽃제비로 살다가 죽음.

생부모는 기를 수 없는 입장, 낳은 지 3일 만에 강제 입양,

1차 양부 : 당 일꾼(청진수산 사업)

1차 양모 : 청진백화점 부기장(해안공업품상점)

 

2차 입양: 친척들 재산 때문에 강제 입양.

오빠가 혁명 사적지 군부대 근무했는데 친척들 때문에 부대 앞에 서서 울어.

정치부원이 아무 동의 없이 입양(17)

입양 간 다음날 기자들이 들이닥쳐 입양된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

934월 김정일 친필 서한 받아 양아버지 출세 가도

 

97(21) 군사대학 졸업하고 집에 왔을 때, 오빠는 꽃제비 되었다. 돌아가신 부모님한테 창피하지 않느냐며 꽃 제비된 오빠 찾아가 오빠 뺨을 때렸다. 부대에 가서 두 달 만에2천원 돈마련해서 오빠 찾아갔으나 오빠 사라져

(: 장교 생활 시작하자마자 돈 많이; 벌었다는 이야기)

탈북하여 중국 농촌 청년한테 팔려감.

100일 된 아기를 임신했다. 북한에서 나올 때 이미 임신.

(: 2005년에 남편을 죽이고 싶어 이혼해놓고 2007년에 전남편 사이에 임신?)

 

북송 위험에서 중국인 남성이 뱃속 애가 자기애라고 해서 위기 모면

사돈 팔촌 도움으로 빠져 나와.

 

[김종환의 K-Talk : 김정아] 북한 여군장교 출신이 보는 대한민국 (4)

2014. 2. 26.

https://www.youtube.com/watch?v=CY81-94ge2o

 

15살에 부모 돌아가시고 남포 혁명학원에 보내려 했으나 나이 제한에 걸려 집에서 혼자 살았다.

 

NO. 138 [16년만에 밝혀진 나의 출생의 비밀], #DIMPLE, #North Korean defector female officer Kim Jung-ah TV,

2020. 9. 29.

https://www.youtube.com/watch?v=h6ZkjgFOwfw

 

나를 낳은 부모는 청진의학대 학생이었고 출산 3일 만에 양어머니, 친할머니가 데려갔다. 부모가 결혼 전제로 사귀다 임신, 생부는 대남공작에 파견, 생모는 출신성분 안 좋아 결혼 못해

 

북한 입양은 서류 없고 그들만의 거래~

어렸을 때 평양으로 혼자 잘 다녔다.

친부모와 15살 때까지 잘 키워준 양부모와 17살 때(93) 강제 입양한 양부모가 있다.

16살 때 1차 입양사실 알게 됐다.

 

                                  요 약

 

1976년 청진 시립병원에서 출생, 출생 3일 만에 제1차 양부모에 입양, 양오빠는 6세 연상

어렸을 때 평양을 자주 다녔다. 9세때는 평양 주체사상탑을 보고 갔다)천진과 평양 사이 자유롭게 다녔다는 뜻)

15세 때(91) 양모친 사망 후 외톨이로 집에 혼자 살아

 

17세 때 제2차 입양, 김책사단 정치위원(1993), 고난의 행군 맞아 부모 없는 아이들을 돌보라는 김정일 지시에 의거

 

군사복무기간 17~27(1993~2003), 17~27살 여군 복무(병사 3, 군사대학 1, 장교 3, 군부 소속 3

 

1997(21) 부대 장교생활 시작하자마자 2개월 만에 돈 2000원 벌어 오빠에게 주려 했다

 

: 2001년 딸을 낳고 2005년 아들이 죽자 이혼했다. 딸은 시부모가 데려갔다.

 

: 199317세에 군대 가서 2003년 제대를 했다. 제대하면서 남편과 결혼했다고 하니 2001년에는 딸을 낳을 수가 없었다.

 

아들: 2005년 혼자 아들을 낳고, 태반을 손질해 먹었다. 조산한 아들을 살리기 위해 군병원· 도병원을 다 찾아도 방법이 없었다. 중앙병원(평양산원)까지 찾아갔다. 사흘 동안 병원 울타리를 돌며 진단이라도 받게 해 달라고 했지만 들어갈 수조차 없었다. 돌아오는 길에 등이 차가워 진 뒤에야 아이가 죽은 걸 알았다. 남편에 대한 증오심만 커져 결국 이혼했다.

 

2007. 청진에서 두만강 건너 중국으로 탈북, 중국 농촌에 팔려가 전남편 자식 출산(임신 100)

 주: 2006년? 

2007년에 중국에서 낳은 전 남편의 딸: 뱃속에는 북한 첫 남편과의 사이에 형성된 아이가 있었다. 공안에 끌려갔지만 중국남편이 내 아이라 변명해 주어서 풀려났다.

 

사돈 팔촌 도움으로 빠져 나와.

 

2009. 한국 입국

 

                         의문 사항

 

1. 2003년까지 군사복무 했는데 2001년에 어떻게 딸을 낳을 수 있나?

 

2. 북한에는 사유재산 제도가 없는데 어떻게 입양을 제2차 양부모가 제1차 양부모 재산이 탐나 입양했다는 것인가당시 곧 성인이 되면 집과 재산의 명의가 자신에게 넘어 오기에집과 재산이 탐난 친척들(할머니 고모)은 강제 입양을 시켰고, 2차 양부는 출세를 위해 강제 입양했다고 함 

3. 어릴 때 어떤 수단으로 청진과 평양사이를 혼자 잘 다녔는가? 9살 때 어떤 방법으로 주체사상탑을 구경하고 왔는가? 9살 때 주체사상탑에 대한 개념이 형성됐는가?

 

4. 199721세 때 장교 복무를 시작했는데 어떻게 2개월 만에 군에서 2천원을 벌었다는 것인가?

 

5. 청진에서 두만강을 건넌 시점과 건넌 방법은 무엇인가?

 

6. 중국 농촌에 팔려간 입장에서 사돈 팔촌이 어떤식으로 도와 주었고,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경위는 어떠한가?

 

7. 2005년 출산한 아들의 태반을 손질해 먹은 이유와 방법은?

 

8. 1993년이 고난의 해였는가?

 

2020.10.2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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