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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1광수 안명철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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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1-03 22:37 조회9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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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91광수 안명철 파일

 

44456.PNG

나무위키 편집 약력

 

19692월 함경남도 홍원군 출생.

1985(16) 함경남도 홍원군 홍원고등학교 졸업.

1987(18) 홍원농업전문학교 졸업, 정치범수용소 경비대에 입대하여 국가안전보위부 11(함경북도 경성군) 경성 수용소에서 신병교육 받음.

19877~ 199012월 국가안전보위부 13(함경북도 종성군) 종성 수용소 근무.

19901~ 199110월 국가안전보위부 22(함경북도 회령시) 회령 수용소 근무.

199111~ 19923월 국가안전보위부 26(평양시 승호구역) 승호 수용소 근무.

19924~ 19949월 국가안전보위부 22(함경북도 회령시) 회령 수용소 근무.

1994922(함경북도 회령시) 회령 수용소를 탈출하였고, 중국을 경유하여 10월에 대한민국으로 망명.(25)

1997년 서울시 광진구 건국대학교 입학.(28)

아버지:양정사업소 당비서(본인주장)

양정사업소 노동자 (진보 블로그)

 

식량배급제도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했다가 김일성의 지시를 어긴 당정책 위반죄에 걸려서 양잿물을 마시고 자살했다.(나무위키)

 

부모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면서 본인도 신변의 위협을 느껴 완전 무장한 채 수용소를 탈출해 949월 탈북, 중국서 북한 요원들의 끈질긴 추적을 따돌리고 한국에 왔다(2002.12.4. NK조선)

 

양정사업소에서 일하시던 아버지가 식량을 부탁하는 친구들과 이웃사람들에게 강냉이를 몰래 갖다 주다다가 정도범으로 몰려 양잿물로 음독자살(2007.10.17.RFA)

국가 량곡을 훔치다가 법기관에 체포되여 조사를 받던 도중 음독자살(20173.13.진보 블로그)

 

(2002.12.04. NK조선)

 

19878월 고등중학교를 졸업하고 국가안전보위부 산하 인민경비대에 선발돼 제22호 회령수용소에서 7년간 경비병으로 근무했다. 회령수용소는 한 번 들어가면 죽어서도 나갈 수 없는 완전 통제구역으로 북한에서도 가장 악명 높은 정치범수용소로 꼽힌다. 수용소 외곽에는 높이 2.2m의 전기철조망이 쳐져 있으며, 탈출자들이 이용할 만한 통로에는 깊은 함정을 만들어 죽창까지 꽂아두고 있다. 경비대원들은 유사시에 대비해 항상 전투태세로 근무하고 있으며, AK소총에 탄창을 장전하고 수류탄까지 휴대하고 군견을 데리고 경비를 선다. 군견은 정치범만 보면 달려드는 훈련을 받아 군견에게 물려죽은 정치범들이 많다. 부모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면서 본인도 신변의 위협을 느껴 완전 무장한 채 수용소를 탈출해 949월 탈북, 중국서 북한 요원들의 끈질긴 추적을 따돌리고 한국에 왔다.

 

(2007.10.17. RFA)

부친 배경 때문에 수용소 경비병으로 입대, 양정사업소에서 일하시던 아버지가 식량을 부탁하는 친구들과 이웃사람들에게 강냉이를 몰래 갖다 준 것을 절도범으로 몰아, 부친이 19941월 양잿물을 마시고 자살. 어머니 동생 수용소 행, 안명철은 경비병 지위 유지, 감시만 강화돼, 탈출 결심. 9월 두만강 도강, 친절한 조선족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하얼빈에 있는 한국영사관 접촉 10월에 한국 도착

 

(나무위키) 

아버는 식량배급제도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했다가 김일성의 지시를 어긴 당정책 위반죄에 걸려서 양잿물을 마시고 자살했다.

 

(2017.03.13. 진보 블로그) 

함경남도 홍원군 읍에서 량정사업소 로동자로 일하던 아버지 안경식과 갱목생산사업소 로동자로 일하던 어머니 김복실의 맏아들로 출생 

19874월 홍원남자고등중학교(당시)를 졸업하고 군대에 입대 

주둔지역과 그 주변에서 강도질까지 하는 범죄를 감행하다가 법적처벌을 받게 되자 도주(진보블로그 )

 

                        의문점

 

안명철은 [완전통제구역]이라는 책을 냈다. 그것 말고는 인터넷에 떠 있는 탈북스토리가 거의 없다. 나무위키, NK조선, RFA 말고는 그를 다룬 기사아 탈북과정이 담긴 동영상이 없다. 우선 빈약한 자료나마 우선 정리해 올린다.

  

1. 아버지의 지위가 양정사업소 당비서였는가., 노동자였는가?

 

2. 2.2m의 전기 철조망, 깊은 함정과 죽창 등의 장애물과 군견 및 촘촘한 망루의 감시를 뚫고 탈북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했는가?

 

3. 완전무장하고 어떻게 탈출했는가?

 

4. 두만강을 건넌 과정에 대한 설명이 없다.

 

5. 친절한 조선족의 도움으로 하얼빈 영사관을 간 과정과 한국행 과정에 대한 설명이 없다.

 

6. 아버지는 구속이 돼 있었나, 자실을 했나?

 

7. 일반 군부대에 근무했는가, 수용소에 근무했는가?

 

8. 아버지가 국가에 범죄를 저질러 자살해서, 어머니와 동생이 수용소에 잡혀 갔다면 본인도 잡혀가야 이치에 맞을텐데, 경비병 근무를 계속시키는 공식적 규정이나 방침이 있는가?

 

9. 중국서 북한 요원들의 끈질긴 추적을 따돌리고 친절한 조선족의 도움으로 하얼빈 한국영사관에 갈 수 있었던 과정에 대한 설명이 없다.

 

2020. 11. 3.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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