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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현(제269광수)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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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1-14 15:14 조회4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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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현(269광수) 녹취록

 

녹음순번-#25 (파일명:25HOT세바퀴-1호 탈북 한의사 삼형제, 목숨을 건 탈북 스토리 공개! 20140517)

녹음일시-2014. 5. 17.

대 화 자-박수현, 크리스, 이휘재, 김구라

 

박수현 : 그러니까 택시기사가, 중국어를 한 6개월밖에 못 배웠어요. 그러니까 (중국어) 하는 거예요. 다 왔다. 이제 내리라 하고 한국 대사관 왔다고 보여주는데 빨간 글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국 주재 영사관이렇게 써있는 거예요. 그거를 오금이 저린다는 게 이게 사실 이게 안 떨어져요. 말도 안 떨어지고,

이휘재 : 잘못 왔구나.

박수현 : . 이게 그거를 보는데 그냥 잡히면 그냥 모가지니까, 그러니까 거기에서 택시기사 보고 빨리 가자고, 그러니까 택시가 거기에서 떠났죠. 그 자리에서 빨리, 그 글자만 봐도 벌써 막 소름이 끼치니까, 그래서 이제 일본 영사관하고 미국 영사관이 깃발이 이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은 왠지 6.25때도 그렇고 교육 자체가 일단 안 좋아서 미국 놈은 일단 무서운 거예요. 그래도 일본 놈이,

이휘재 : 뒤에 있어요, 지금.

크리스 : 이해해. 걱정 마세요.

박수현 : 그러니까 저는 미국놈이 저렇게 귀여운 줄 몰랐어요.

크리스 : 저 귀여워요? 미국놈. 기분이 좋아졌네.

박수현 : 왜냐면 이제 북한이 승냥이 미국 놈이니까, 승냥이 미국 놈이니까. 그런데 일단 거기에서 이제 미국은 무섭고 일본 대사관을 가는 게 낫겠다 해서 일본으로 가자고 했어요.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40원을 달라는데 돈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20원을 주고 없다고 그러니까 택시기사가 딱 내리더니 막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이 새끼 어쩌고저쩌고 중국 말을 그렇게 했겠죠. 그런데 그 옆에 한 3명이 서있는데 키가 한 180정도 되고 머리 딱 깎고 서가지고 그러더니 그 사람이 자기 혼잣말로 , 돈이 없구나혼잣말로 한국말로, 한국말로. 그래서 그 소리가 확성기처럼 들리는 거예요. 그 사람 꽉 손잡고 우리 북한에서 왔는데 사실 이거 돈이 없어 그렇다니까, 중국 경찰은 우리를 잡으러 오고, 그래 가지고 왔는데 그 사람이 중국 경찰한테 뭐라고 막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택시 오는 거 딱 잡더니 택시비 주고 우리한테도 돈 100원씩 주면서 한국 영사관은 북경에만 있다. 그러니까 북경에 가라. 내가 지금 너네를 태워가지고 갔으면 좋겠는데 중요한 일이 여기 있어서 내가 갈 수가 없구나.” 그러면서,

김구라 : 비즈니스맨이구나.

박미선 :은인이시네, 은인.

박수현 : 그렇죠. 그거 잡히면, 잡히면 그냥 이렇게 수갑 채우고 이런 게 아니고 여기에다가 쇠줄로 콱 꽂아가지고 이렇게 하고 그냥 이렇게 해요.

박미선 : 그래서요?

박수현 : 우리는 이제 진짜 생명의 은인이니까 이름이라도 좀 알았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그 사람이 살아있으면 다 만나요. 걱정하지 마. 살아있으면 다 만나.” 우리는 그 사람을 보면서 죽는지 알았어요. 그 머리를 막 이렇게 막 머리를 막 이러면서 키가 워낙 크니까 그분이, 막 이러면서 이게 다 분단의 비극이야. 살아있으면 다 만나. 걱정하지 마.” 눈 감고 막 이러는데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이제 우리 죽는 구나이런 생각을 했어요. 살아있다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느낌이.

 

후 략

녹음순번-#26 (파일명:26 Three Turns, Three Brothers Specials #04,삼형제 특집 20140517)

녹음일시-2014. 7. 31.

대 화 자-박수현, 박태현, 박세현, 박미선, 이휘재, 김구라, 문희준, 조형기, 크리스

 

박미선 : 아니 그러면 그래서 둘째 형이 정말 기적적으로 이제 이쪽으로 내려오셨는데 그러면 북한에 있던 나머지 가족들은 사실은 이제 지옥 같은 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북한에 있던 동생들은 괜찮았습니까?

박태현 : 이제 형이 한국에 오고 기자회견을 바로 했어요. 그 다음 날이제 트럭이 왔는데 북한은 보위부라 하는데 이 역적 새끼들아해가지고 짐 막 실어가지고 골짜기로 간 게 이제 그게 함경북도 길주군이고 추방지역이 딱 거기예요. 골짜기 가보게 되면 몇 백세대가 되는데 다 역적들인데 유독 한국에 간 게 우리 가족이에요. 역적에서도 역적이에요. 4형제 중에 큰 형만 장가갔는데 그 후에 이제 큰 형은 자동이혼 됐거든요. 역적들하고,

박미선 : , 자동으로 이혼이 돼요?

박태현 : . 여자 집에서 역적들하고 살 수 없다 해가지고 자동이혼 하고 동생은 또 군대 가있었거든요. 그런데 군대에서 생활하다가 형이 남조선 간 거 알고 얘는 이제 총을 쏴서 자살시도를,

박미선 : 자살시도를,

박태현 : 한 적도 있고,

박미선 : 군에서?

박세현 : 그때 이제 18, 17살에 군대 나가서,

이휘재 : 북은 좀 일찍 가죠, 군대를?

박세현 : . 17살에 갑니다.

이휘재 : 17살에.

박세현 : . 저희 어머니한테서 이제 편지를 받았거든요. 편지를 받았는데 형이 남조선 이렇게 넘어갔으니까 군대생활 조금조심해서 조심히 있다가 오라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군대생활 이제 10년이거든요. 갑갑하더라고요. 입당도 못할 거고, 대학교도 추천 못 받을 거고,

이휘재 : 앞으로 이제 10몇 년을 더 있어야 되는데,

박세현 : .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미래가 안 보이더라고요.

박미선 : 아니 그러면,

김구라 : 의가사 제대하신 거네요, 그러면?

박미선 : 의가사 제대이신 거,

박세현 : 의가사 제대하려고 했는데 이제 의가사 제대가 안 되고 생활제대라 해가지고 이제 가정환경이 안 좋다 해가지고 나쁜 걸로 제대를 했습니다. 생활환경이라는 게 이제 좀 안 좋은 쪽으로,

이휘재 : 먹을 게 아예 없는 건 아니잖아요.

김구라 : 아이 그럼.

박태현 : 형이 가고 우리를 추방지역에 이제 역적이라고 들어갔는데 직장에 나가면 월급을 받고 국가에서 준 배급표로 배급을 타먹어야 되는데 배급 쌀이 없다고 이제 1년 내내 안 주니까 알아서 먹고 살라니까 이제 겨울이 와서 눈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풀이 나기 전까지 그 다음 해 5월까지는 먹을 게 없거든요. 그러면 나가는 거예요, . 직장에 안 나가고 매일 전국을 돌아다니는 거죠.

박미선 : 먹을 거 구하러?

박태현 : .

박미선 : 그러면 형제 남은 형제들은 사실 그 둘째 형에 대해서 원망이나 분노 이런 것도 좀 있었겠어요.

박세현 : 아유 그때는 이제 전쟁 일어나면 진짜 뻥 안 치고 내려가서 형부터 죽이려고 그랬어요.

김구라 : 그게 옛날 태극기 휘날리며 뭐 이런 거 아니야. 원빈 아니야, 원빈. 원빈, 장동건 아니야.

박미선 : 일단 너무 화가 나니까, 화가 나니까,

김구라 : 장동건하고 원빈 아니야.

이휘재 : 장동건 형이 너무 이제 재미있어.

박미선 : 셋째 태현 씨가 탈북을 이제 그 다음에 시도를 하시더라고요.

박태현 : 형이 이제 가고 그 당시에 이제 마을에서 이제 TV가 없어졌는데 여러 명 중에 저를 지목하는 거예요.

박미선 : 도둑으로?

이휘재 : TV 없어진 죄목을?

박태현 : 니가 훔쳤다.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오니까 엄마가 야 큰일 났다. 아침 저녁으로 너를 잡으려고 지금 감시한다, 사람이.” 거기에서는 안 훔쳐도 그냥 죄를 씌워, 누구 패가지고 니가 훔쳤어.” 해가지고 감방에 보내면 끝이에요.

박미선 : 그러니까 없는 죄도 만드는 군요.

박태현 : . 그래 가지고 이거 안 되겠다. 그래 가지고 뭐 한국으로 가야겠다. 형이 또 그 당시는 저 뭐야, 알았어요. 그 돈이 왔다 가고 알았으니까 이제,

김구라 : 어쩔 수 없이 간 걸 아셨구나.

박태현 : 아버지한테는 이제 제가 중국 가서 돈 벌어오겠다 이야기하고 이제, 저는 이제 맴돌다가 한번 중국에서 잡힌 적이 있고 나와 가지고 이제 몽골로 들어갔어요.

박미선 : , 몽골에서 이렇게 들어오신 거예요?

김구라 : 막내분 있잖아요, 둘째 형 때문에도 고생했는데 아니 얘기도 안 하고 셋째 형 갔지, 첫째 형 갔지, 완전히 이거 뭐,

박세현 : 아니 그런데 제가 그 집에서 이렇게 훔쳐놓고 쌓아놓은 거 그거를 다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그거를 가지고,

김구라 : 그러니까 형제들이, 형제들이 비밀이 많어. 자기가 해놓은 거 다시 그냥 갖고 간 거야. 막내만 계속 눈탱이 맞는 거 아니야.

박세현 : 당시 이제 바지 같은 것도 비싼 게, 북한 돈이 300원짜리면 상당히 비싼 거거든요. 그때 당시 월급이 120원씩 할 때 100원씩 할 때 300원짜리를 사놓고 딱 한 번 입어봤어요. 그것도 입고 바깥에 나간 게 아니라 집에서 딱 한 번 입어보고 너무 좋은 거예요.

박미선 : 어느 형이 입고 갔어요?

김구라 : 아니 이 형이.

박세현 : 입고 간 게 아니라 들고 가서 다 팔아먹었어요. 아니 저는 그때 당시 이제 형이 도망갈 때 저는 이제 잡혀있었거든요. 잡혀있어서 그 이제 감방에서 이제 잡혀 있다가 거기에서 10일 만에 이제,

이휘재 : 나왔는데,

박세현 : 아니 도망쳤어요, 저도.

김구라 : 감방에서요?

박세현 : .

이휘재 : 감방에서 어떻게 도망쳐요?

박세현 : 수갑을 테이블에다 이렇게 한쪽에다 잠그고 이렇게 훔친 거, 나쁜 짓한 거 다 쓰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한 손을 이렇게 풀어줬어요. 이렇게 쓰라고, 한 손은 TV에다 묶어놓고, 이렇게 보니까 난로가 있는데 난로에 불조심이라고 이렇게 쇠줄로 이렇게 나무를 이렇게 달아놨어요. 그러면 불조심이라고 쓴 거 거기에서 쇠줄 끊어가지고 이빨로 이렇게 해서 기역자로 해가지고 수갑을 푸니까 풀리는 거예요.

김구라 : 이 형제들 대단한 형제들이야.

문희준 : 진짜로 다 뻥 아니죠, 이거? 진짜 거짓말 같은 얘기야.

박세현 : 안기부에서도 다 얘기한 거예요.

문희준 : 안기부에서 다 얘기한 거예요?

박세현 : . 거기는 사소한 것도 다 얘기,

박미선 : 아니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박세현 : 풀었는데 경비원이 있잖아요. 칸 하나가 이제 거기 안전원들이 지키고 있어요. 그래서 비판서 쓰라고 그러고 이런 A4용지인데 상당히 두꺼워요, 누런 거. 그런데 그게 이제 불나면 확 불나고, 쓰는 바께스에 물을 항상 담아두거든요. 그래 그 종을 갖다가 거기에다 이렇게 적셔가지고 유리에다가 이렇게 공간이 없이 싹 붙였어요. 공간 없이 붙이고 유리 구석에 이렇게 딱 치니까 뽁 하고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유리를 받아내고 문 여는 데가 바깥으로 돼 있으니까, 안에서 못 열게 돼 있으니까,

김구라 : 대단한 형제라니까.

박세현 : 그리고 문 열고 도망갔죠. 그리고 도망쳐서 나도 도망쳐야 되겠다 싶어서 보니까 제 거 다 훔쳐가지고 달아났더라고요.

조형기 : 집에 와서 보니까 아무 것도 없고,

이휘재 : 대단하시다, 진짜.

박미선 : 둘째나 이렇게 형들이 이쪽에 있으면 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옛날에 브로커 통해서 이렇게,

박세현 : 그때 이제 형이둘째 형이한국에 와서 이제 그 브로커를 보낸 거예요. 그러니까 브로커가 북한사람이에요. 이제 와서 아버지한테 800원 주고 이거를 차비로 해가지고 회령까지 들어와라 해가지고 가니까 아버지가 중국에 지금 둘째 형이 있는데 그렇게 잘 산단다. 중국에 갔다 오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 그래요? 그러면 가야죠.” 중국을 건넜어요. 회령에 그 사람 브로커들,

조형기 : 아버지랑? 어머니는?

박세현 : 아버지, 엄마 같이,

박미선 : 다 모시고,

박세현 : 제가 아버지, 엄마 같이, 그래서 건너서 옷 다 짜서 말리고 거기에서 이제 아버지가 하는 말이 모자 이렇게 벗으면서 에이 이제 잘 살아라하고 이렇게 모자 두만강에다 던지더라고요.

크리스 : 모자를 던졌어요?

박세현 : . 북쪽에다 이렇게,

박미선 : 상징적으로,

박세현 : 그런데 거기에서 브로커 하는 말이 이제 아버지 다 됐습니다. 이제 남조선 가는 겁니다.” 그게 뭔 말이냐고 무슨 남조선 가냐고, 그래서 아버지가 니가 사실 성격이 급해가지고 남조선 간다는 거 알게 되면 또 말 또 새어나가면 위험하고 안 간다고 할 거고 또 뒤집어질 것 같고 해서 중국 간다고 했던 거라고,

이휘재 : 약간 막내가 좀 사고뭉치였군요.

박세현 : 그렇게 돼서 이제,

김구라 : 끝까지 속았네, 내가 보니까.

박세현 : . 끝까지 속이더라고요.

박미선 : 그러면 가족이 다 한 자리에 모인 게 그러면 언제예요?

이휘재 : 몇 년도?

박수현 : 99년도에, 여기까지 오면서 9910년 만에 처음 모인 거예요.

이휘재 : 남한에서?

박수현 : .

박미선 : 막내는 형 보면 그냥 가만 안 놔둔다고 그랬잖아요.

박세현 : 아니 진짜 막 죽인다고 했던 형들이 다,

이휘재 : 계시니까,

박세현 : . 만난 거예요. 만났는데 막 이렇게 쓴 소리도 하고 좀 성질도 부리고 해야 되는데 옆에 있는 안기부 직원들이 다 서있는 상태에서 만났거든요.

이휘재 : 안기부 직원들이.

박세현 : . 또 안기부 직원들은 증거를 남긴다고 카메라로 막 찍고 하니까,

김구라 : 거기에서 싸울 수는 없잖아. 그것만 없었으면,

이휘재 : 안기부 직원만 없었으면 이거예요?

김구라 : 재밌으시네. 재밌으셔.

박세현 : 그러니까 말도 잘못하고 안녕하세요?” 이렇게,

 

 

2020.11.1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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