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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일(제489광수)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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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1-14 20:25 조회1,9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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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일(489광수) 녹취록

 

녹음순번-#31 (파일명:31 북한이 밝힌 김광일의 정체)

녹음일시-2015년도경

대 화 자-정광일, 남자 1

남자 1 : 최근 남조선에 둥지를 튼 북인권서울사무소라는 곳에 정광일이라는 탈북자놈이 제일 먼저 머리를 들이밀었다. 이놈은 자기가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있으면서 별의 별 고문과 고욕을 다 치르다가 북을 탈출했다고 거짓나발을 불어대면서 정치범 수용소에 자기와 함께 있었다는 사람들의 명단이라는 것을 북인권서울사무소에 제출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이제는 다 죽었거나 아직도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살고 있을 것이라며 그들의 신상을 공개하라고 외쳐댔다.악질 탈북자 모두가 거짓과 날조에 이골이 난 놈들이지만 이놈은 남들보다 한 수 더 떠 함께 생활한 동명인인 정광일이라는 사람과 이름과 경력을 도용해 별의 별 거짓말을 다 꾸며내는 파렴치한 인간 흉물이다.그러나 입이 열 개라도 거짓을 진실로 만들 수는 없다. 정광일, 본명 최광일, 최광일 놈의 경력 19814월부터 19871월까지 군사복무, 19872월부터 19925월까지 회령시 회령 기계수리공장 노동자, 19926월부터 19972월까지 회령시 회령 모피공장 노동자, 19973월부터 19977월까지 청진시 기계공장 노동자, 19978월부터 20001월까지 평양시 무역국 청진농수산물 가공사업소 노동자, 최광일 놈이 꾸며낸 경력 1979년부터 1987년까지 군사복무, 1992년부터 1994년까지 조선노동당 824 연락소 평양시 형제산 본사 지도원,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조선노동당 824연락소 문천분소 지도원,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조선노동당 824연락소 청진분소 종합지도원, 199811월부터 19997월까지 조선 평양무역회사 청진지사장, 1999722일 간첩 혐의로 국가 보위부에 체포, 보라. 최광일 놈이 얼마나 황당한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는가, 이놈은 1997년부터 일곱 차례 비법 월경하여 420kg의 유색금속을 밀수 밀매했으며, 1984년 월남 도주한 괴뢰정보원 첩자 김모에게 매수되어 감지한 군사비밀을 넘겨주었다. 또한 세 차례에 거쳐 나어린 처녀들을 유인 납치하여 김모에게 넘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19998월 또 다시 2명의 어린 처녀들을 유인 납치하여 함경북도 회령시 강안동 두만강 대안으로 향하다가 현지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 인민보안기관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그러면 최광일 놈과 함께 생활했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자.

정광일 : 내가 이놈을 알게 된 것은 20007월 내가 노동교화 생활을 할 때입니다.

 

후 략

2020.11.1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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