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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윤석열 관계는 정승화와 전두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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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12-06 19:50 조회2,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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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과 윤석열 관계는 정승화와 전두환 관계

 

정승화와 전두환은 무슨 관계였나? 정승화는 4성장군이었고, 육군참모총장이었고,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권력을 가진 계엄사령관이었다. 실질적인 권력을 행사하기로는 계엄사령관이 대통령보다 더  막강했다. 당시 전두환은  47세에 불과한 신내기 2성 장군이었다. 정승화에게는 어떤 권력이 있었는가? 전두환을 통한 간접수사권만 있었다. 하지만 전두환에게는 실질적인 1차 수사권이 있었다. 전두환이 만일 정승화의 꼬붕 노릇을 했다면 전두환은 자기의 직속상관인 정승화를 감히 체포 수사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2성에 불과한 전두환에게는 4성인 계엄사령관을 수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고 정의를 신봉하는 정신이 있었다. 

 

비로 이것이 지금의 문재인 및 추미애 그리고 윤석열의 관계다. 윤석열은 추미애를 수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추미애는 그 반대로 불법을 마구 저지르면서 윤석열을 수사하고 직무정지까지 시켰다. 이는 정승화라는 계엄사령관도 꿈조차 꾸지 못한 무법적 만용이었다. 추미애의 무법과 불법은 윤석열에게 역습의 기회를 주었다. 윤석열은 반드시 추미애를 법정에 세울 것이다. 아마 체포도 할 것이다. 추미애에 대한 수사는 문재인에게 단두대 역할을 할 것이다. 만일 문재인의 이적혐의(내우외환 혐의)가 포착된다면 재임 중이라도 문재인은 법정에 설 수 있다.

 

이와 아울러 법무부는 문재인의 하명을 이행한다며 김학의라는 당시의 자연인을 177회씩이나 불법사찰하여 무험의를 받았던 김학의를 다시 감옥에 넣었다. 이 사실이 대검에 고발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이는 추미애를 구속시키는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윤석열을 잡아넣기 위해 추미애가 범한 범죄혐의는 매우 악성적이다. 이는 추미애를 얽어 넣는 든든한 포승줄이 될 모양이다. 이후 공분을 참아왔던 내부 고발자들이 속속 나타날 것이다. 이에 따라 문재인의 추락은 급발진적으로 가속될 모양이다. 문재인이 광화문 거리에서 돌팔메질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승리의 가도에서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민주주의의 승리가 미국과 한국에서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던가.

 

2020.12.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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