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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소송의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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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2-03 15:02 조회1,2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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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수 소송의 요지경

 

                   하태경이 인솔한 12명의 탈북 광수들

 

위장 탈북자 13명 중 한 명인 장진성은 20165월 말에 나를 상대로 하여 고소장을 냈고, 이 사건은 5.18 광주 형사사건에 병합되어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심에 계류돼 있다. 5.18 형사사건은 5.18기념재단의 장난질이 반영된 것이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전남의 구두닦이, 섀시공, 식당보이 등 이른바 양아치급 인구를 동원하여 지만원이 발표한 제 몇 번째 광수가 내 얼굴이다. 내가 내 얼굴 모르겠느냐, 이렇게 우겨라시켜서 고소인으로 나선 인간들이 나를 고소했다. 2016519, 첫 재판에 광주에서 50여 명이 몰려와 나를 집단 폭행해놓고도 내가 지만원으로부터 맞았다 우겨라이렇게 시켜서 나선 남녀도 나를 고소했다. 당시 18세의 구두닦이였고, 지금은 역삼역 근방에서 열쇠 장사를 하는 백종환, 주먹과 목청이 남자 이상 가는 왈가닥 여인 추혜성이 나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광주의 마귀로 보이는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소속 신부 4(정형달, 남재희, 안호석, 이영선)이 나를 고소했다. 이들은 북한과 내통하기 전에는 얻을 수 없는 으깨진 얼굴 사진을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1987)이라는 화보 책자에 올려 공수 부대의 만행이라 선동했다. 내가 그 얼굴들은 북한이 제작한 사진이기 때문에 광주 신부들은 북한과 내통한 것 같다는 글을 올리자 나를 고소한 인간들이다. 더구나 이영선은 1987년 당시 신학생이었는데도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는 그가 1987년에 신부였다고 속여 고소인 명단에 올렸다. 사기소송인 것이다.

 

1심 재판이 4년 동안 진행되다 보니 판사가 네 번 바뀌었다. 최초 판사 김강산은 전라도 출신이었다. 그는 첫날 광주에서 올라온 50여 명의 5.18패거리가 법정을 가득 채운 가운데 내가 사는 주소를 동 호수까지 받아 적을 수 있도록 불러주었다. 며칠 후 나는 그 주소로 공포와 협박이 넘치는 편지를 받았다. 내가 그를 기피신청하자 그는 광주법원으로 영전해 갔다. 지금은 광주법원과 광주검찰청이 판검사들의 출세코스가 돼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판사는 사건을 비교적 공정하게 진행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이 사건을 맡은 판사가 광주일고 출신 김태호 판사였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전혀 쓰지 않았고, 공정한 관리자로 위장했다. 김태호 전라도 판사는 20202, 서둘러 재판을 종결하면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그리고 광주법원으로 영전해 갔다. 항소할 때 나는 항소장과 함께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앞으로 탄원서를 냈다. 내게는 그 동안 광주법원의 횡포로 인해 전라도-광주 출신 판사들에 대한 공포감이 형성돼 있으니 그들을 재판부에서 제외시켜 달라고 했다. 그 결과 제2심 재판부는 부장판사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한국 재판부 형성 역사상 처음이라 한다.

 

201928일은 국회의원 이종명과 김진태가 주선한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가 열린 날이었다. 나는 그 공청회에서 무려 4시간 동안 발표했다국회 공청회 역사상 그날의 인파가 가장 많았다고 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빨갱이들이 나를 고소했다. 국회의원 설훈, 민병두, 최경환, 5월 단체 등 400여 명이 나를 고소-고발했다. 이 사건은 20201130일 서울남부지검에서 무혐의 처리를 했다. 발표내용은 학문 분야에 속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당시의 언론들은 나는 물론 국회의원 이종명과 김진태 등을 망언자로 규탄했다.

 

이에 주사파 빨갱이 하태경이 앞장서서 탈북자들을 등장시켜 나를 성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12명의 탈북자들을 묶어 변호인을 선정하고 그 자신이 서울중앙지검에 변호인과 함께 나타나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또 언론 플레이를 했다. 12명의 탈북자들은 모두 1980년 광주에 왔던 북한사람(광수)이었다. 아래의 사진들은 광주현장에서 촬영된 탈북자 12명의 얼굴(좌측)과 현재의 얼굴(우측)을 대조시켜놓은 것이다. 그런데 희극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똑같이 광주현장에서 촬영된 얼굴인데 탈북자들은 광주현장 얼굴들이 자기의 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반면, 광주-전남 고소인들은 광주현장 얼굴이 북한의 얼굴이 아니라 자기 얼굴이라고 떼를 쓴다는 점이다. 참으로 희극적인 현상이 아닐 수 없다.

 

           광주 현장얼굴이 자기 얼굴이 아니라고 소송한 12명의 탈북광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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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명의 광주-전남 양아치급 광수 주장자들

 

반면 아래의 광주-전남인들은 맨 좌측의 광주현장 얼굴이 북한 얼굴이 아니라 자기 얼굴이라고 우긴다. 이들은 계엄당국으로부터 양아치급 시위자들로 분류돼 있었다. 아래는 광주 현장 얼굴이 북한 얼굴이 아니라 자기들의 얼굴이라고 우기는 양아치 계급의 얼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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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우익 인물들 중에서도 매우 많다. 이들엔 세 가지 부류가 있다. 하나는 조갑제처럼 위장한 우익들이고, 다른 하나는 변호사 차기환처럼 장진성 등 탈북광수들에 놀아나 그들의 변호인이 된 사람들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제대로 분석해보지도 않고 난 체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마저도 반박할 수 없는 광수들이 있다. 아래 존재들은 진지한 네티즌들이 뽑은 대표 광수들이다. 1광수는 영화 [김군]의 주인공이며 영화감독 강상우가 20153~20188월 기간에 촬영하여 부산문화제에 2019523일에 출품 개봉하면서 더욱더 유명해졌다. 1광수는 북한 농업상을 지낸 김창식이다. 그런데 강상우 감독은 팀원 전체가 나서서 3년 반에 걸쳐 수소문했지만 제1광수를 찾지 못했다. 지만원을 매장시킬 수 있는 절호의 아이템을 사실로 증명하지 못한 것이다. 수소문 과정에 나타난 인물이 있었다. 당시 21세의 주옥이라는 여성이다. 주옥의 증언은 이러했다. “그는 광주천변에서 7-8명 단위로 활동하던 양아치들이었는데 우리 아버지가 운영하는 막걸리 가게에 자주 왔다. 그런데 시위 현장에 가보니 그는 멋진 시민군 대장이 돼있었다. 나는 차에 타고 있는 그에게 마실 것과 주먹밥을 올려주었다. 사위가 끝나자 그와 그의 팀원들 모두가 사라져 버렸다.” 강상우 감독이 주옥이라는 여성을 찾아냈고, 그 주옥이라는 여성은 결국 제1광수가 북한에서 내려와 7~8명 단위로 광주천변에서 양아치 신분으로 위장하여 5.18 게릴라 작전을 수행한 후 북으로 사라졌다는 사실을 증언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강상우 감독은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증명해준 고마운 존재였던 것이다. 강상우 감독은 자신을 연세대 대학원생이라  소개하면서 나에게 7~8회 접근했다. 그는 나에 대해 매우 우호적이었다. 그는 나의 연구 결과가 옳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광주-전남지역을 4년에 걸쳐 샅샅이 뒤젓고 다녔다. 그리고 그 유명한 제1광수는 한국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매듭지었다. 결론적으로 제1광수는 지만원이 주장하는 북한의 농업상 김창식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증명해준 매우 고마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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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광수 경찰광수는 북한에서 출세한 김중협(5.18 당시 43)이다. 당시 광주에서는 경찰로 판명되면 죽임을 당했다. 그런데 아래 현장사진에는 전남도청 내에서 질서를 유지하는 세트사진이 1980523일에 찍혔다. 북한이 남한 사정을 모르고 작성한 촬영 시나리오의 결과일 것이다. 주걱턱 광수는 북한에서 장군으로 출세한 김득수이며 제546광수로 지정돼 있다. 이렇게 생긴 턱은 아마도 전세계에서 김득수 장군 한사람뿐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혓바닥 광수로 명명된 광수가 있다. 그는 홍콩 총영사 장성철이며 제498광수로 지정돼 있다. 그는1980523, 전남도청 앞에서 교련복을 입고 있었으며 혀를 내민 상태에서 사진에 찍혔다. 20173월 홍콩 봉황TV28분 동안 인터뷰를 하면서 무려 32회나 혀를 내밀었다. 아래는 혀를 내밀었던 32개의 영상을 촬영한 것이다. 뺨에 난 커다란 흉터가 그대로 남아있다.

                    광수의 존재를 믿지 않을 수 없는 특이한 광수들 

                             1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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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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