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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말하는 장진성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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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2-05 21:33 조회1,2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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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가 말하는 장진성의 정체

 

2020.1.24.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118, 유명 탈북 작가 장진성, 그에게 당했다]는 프로는 약 50분 정도 진행되었다. 이 프로는 순전히 장진성의 야욕질에 관한 것이었다. 장진성의 프로필에 대해서는 이미 이전 게시글에서 자세하게 다루어졌다. 이번 MBC 프로에서는 장진성이 20대의 외로운 탈북여성을 낚시질해서 개인적 성적욕구를 채우고, 그녀를 남한의 재력가들에 돌려가면서 금원을 털어내려 했다는 내용들이 소개돼 있다.

 

이와 관련해 같은 탈북자인 홍관철을 비롯한 세 사람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그동안 알려져 있던 장진성의 정체가 완전 허위인 사실과 이런 장진성을 옹호해온 국정원 처사를 비판하는 동영상을 올렸다. 하나는 [새날]이라는 채널이고, 다른 하나는 [왈가왈북]이라는 사이트다. 아래는 이 프로의 일부를 발췌하여 녹취한 것이다.

 

[새날] (2021.1.26.)

https://www.youtube.com/watch?v=ZFqlDCLytVU

 

녹취록

 

홍광철 :홍광철입니다.

남자 :. , 두 분과 함께 오늘 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엊그저께 MBC스트레이트에서 탈북작가 장진성의 승설향 씨 성폭행 사건 이거 보도를 했거든요. 전체적으로 쭉 보니까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의지할 곳이 없을 때 나름 한국에 내려와서 책도 엄청 많이 팔고 이런 유명한 사람이 뭐랄까, 승설향 씨의 주장에 의하면, 스트레이트 방송에 의하면 성폭행 정도가 아니라 성접대도 시키고 자기가 성폭행도 하고, 뭐 이런 내용이 보도가 됐어요. 그거 보고 어떤 느낌이 드셨어요? 일단은 두 분.

홍광철 :저는 쭉 보는 순간에 그렇더라고요. ‘, 쓰레기는 그저 역시 쓰레기 짓만 하네.’

남자 :사실이라면.

홍광철 :. 그렇죠. 사실이라면 그런 거죠. 그리고 볼 때 그 승설향 씨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이 아주 많죠.

남자 :개연성이 굉장히 있어 보이죠?

홍광철 . 그리고 그분 보게 되면 그분이 원래 우리 다른 분을 통해서 우리 왈가왈북에 먼저 연락이 왔었습니다, 왈가왈북에도. 그런데 우리 대표님께서 많이, 앞뒤를 많이 재시는 분이니까 정확한 증거가 없는데하면서, 그래서 조금 우리 미뤘는데 MBC에서 방송했네요.

남자 :이거를 지금 남쪽에서는, 저는 그렇게 봤어요. 뭐 그런 표현을 직접 쓰는 분들은 못 봤는데 그런 걸 그루밍이라고 해요. 상대방에 길들여져 가지고 마치 내 의사에 의해서 뭔가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살아남기 위해서 길들여진 상황, 저는 그렇게 봤거든요.

홍광철 :. 그렇죠. 그거 보면 그 사진을 찍어서 그거 가지고 위협, 협박했다 그러잖아요. 그런데 보면 그러면 이 장진성이라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 그 사람이 지나온 생활을 보면 알겠죠. 짐작이 가는 거죠. 보면 뭐 자기 말로는 뭐 김일성종합대학 졸업하고, 평양음대 졸업하고, 그리고 101연락소에서 중앙당 연락소에서 뭐 시인으로 자기가 활동했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북에 있을 때. 그런데 그거 지만원이 아시죠? 5.18 왜곡범 지만원, 그러니까 지만원이가 장진성이도 그 5.18에 내려온 북한군이다.” 이렇게 말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이서 싸움이 붙었죠. 그래서 장진성이가 지만원을 고소한 겁니다, 명예훼손으로. 그러니까 법정에 갔는데 지만원이는 또 이 장진성이 쓴 그 책을 보고, 130 몇 시간 그 책 들여다봤다든지 그렇게 하고 지금 그 피의자 신문, 그러니까 이거 뭐야, 증인신문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나와서 증인신문을 했더라고요, 그때 보니까. 그게 인터넷에 그대로 올려놓은 겁니다, 지만원이가. 제가 그래 그거를 봤었죠. 그거를 보니까 이 사람은 김일성종합대학은커녕 뭐 당원도 아니었고 군사복무도 안 한 사람입니다.

남자 :진짜요?

홍광철 :.

남자 지금도 그렇게 알려져 있잖아요.

홍광철 :그렇게 알려져 있죠. 알려져 있거니와 그 다음에 이 장진성이가 그 국정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거기에서 7년인가 근무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경력을 가지고 지금 7년을 근무한 거예요. 그런데 그 경력을 그 재판정에 나와서 그 자기 경력에 대해서 증언했잖아요. 그 보게 되면 그게 다 사기예요.

남자 :그러니까 실제로 북한한테 그 증명서를 보내달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일 거고,

홍광철 :. 그렇죠.

남자 :그게 약간 김현희랑 비슷한 거네요?

홍광철 :. 그렇죠. 그런데 김현희보다 더 한심하던데 얘는, 그런 거 어떻게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그것도 국정원 기관인데 거기에서 7년씩이나 근무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탈북자들 자기 경력을 다 숨기고 와서 이러거든요. 그런데 그 경력을 숨겼는데 그 경력을 국정원이 인정해줬다는 것 자체가 이거 문제되는 거죠.

남자 :필요에 의해 그냥 써먹는,

홍광철 :.

남자 :알아도 모른 척하고,

홍광철 :글쎄요, 그런 거죠.

여자 :우리 탈북자들이 남쪽에 들어오게 되면 국정원을 통과해야 되잖아요. 거기에서는 국정원이 이야기하는 게 너네 이불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그것까지 다 말해야 된다.” 이 정도로 세세하게 다 말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잠도 안 재우고 그렇게 조사하는데 그 속에서 장진성이가 거짓말할, 통과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국정원은 이미 장진성이가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생도 아니고 통전부에도 있지 않았으며 뭐 이런 거 안 했다는 거 다 알 거예요. 알지만 그거는 자기네만 아는 비밀이고 실제 장진성이가 반공기업이나 반북체제 선전에서 필요성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하는 탈북자들을 이때까지 보게 되면 국정원이 내세워주고 막 언론에 언론플레이하고 했던 사람들 보면 하나 같이 다 속이지 않았습니까? 경력을. 알면서도 북을 비난하는데 꼭 쓸모가 있잖아요.

남자 , 약점을 잡는 구나.

여자 . 그러니까 장진성이가 뭐 딸을 100원에 팝니다.”라든가 무슨 시 책을 많이 써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한국판 소설책 중에서 제일, 1위라고 하더라고요. 제일 많이 팔렸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전문 북의 체제를 비난하고 북 독재국가로 말했던 거 아닙니까? 그게 이 나라 반북 반공 이런 체제에서 국정원이 바라는 바일 수도 있고 그거를 위해서 거짓말인 거 알면서도 장진성이를 계속 내세워주고 뒤 빽을 대주고, 그러니까 이 장진성이가 이런 것을 이제 하게 되면 일반 다른 탈북단체장을 찾아가니까 그거 이제 말하게 되면 미국에 보조금도 잘리게 되고 국가보조금도 잘리게 된다.” 이런 말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장진성 자체가 미국에 어떤 후원 받고 국정원의 후원 받으면서 전문 북을 비난하고 체제, 이런 체제 선전용에 쓰이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국정원이 자기네 어떤 그런 희생양이 아니었을까, 그런 게 좀 장진성이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많죠, 탈북단체장들 보면.

홍광철 이게 보면 어쨌든 장진성이 그러잖아요, 자기는. “통일선전부에 속해서 시인으로 활동했다.” 그 자기가 남한에 내려 보내는 그런 시를 시인으로 활동했다는 거죠. 김경민이라는 그런 이름으로 자기가 활동했다 그래요. 그런데 그 자기가 지은 시들이 민중시로 대학가하고 운동권에서 많이 읊였다.” 이렇게 말하고 있거든요, 90년대에. 그러니까 96년부터 거기에서 일했다니까, 그런데 재판에서 뭐라 하는지 아세요? 지만원이 이렇게 묻습니다. “증인은 탈북스토리에서 한국 대학가에 떠돌던 상당수 민중시가 통전부 시인들의 작품이라고 말했죠?” 그러니까 .” “탈북을 하여 남한에 와서 보니 증인 시들이 한국 대학가나 운동권에 얼마나 퍼져있던가요?” 하니까 제가 쓴 시가 아니라 저희 선배들이 쓴 시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전까지는 그 이제 김경민이라는 시인이 쓴 시가 민중시가 자기가 썼다고 했었는데 재판에서는 그렇게 말하는 거죠, 법정에 가서는.

남자 , 이게 이런 것들이 사실이라면,

홍광철 아니 사실이죠.

남자 그러니까 나는 김일성종합대학있다가 북한의 교육제도 이야기하겠습니다만, 북한에서 가장 인텔리인 거죠.

홍광철 :그렇죠.

남자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에 내려와서 유명해졌어. 이 사람이 어떤 여성, 젊은 여성을 이제 연락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홍광철 :.

남자 :그래서 어떤 도움을 받을지, 뭐 그렇게 의지할 곳이 없는 거는 사실인 거죠, 보통?

홍광철 :. 그렇죠. 누구나 다 같습니다. 탈북여성들 대부분 보게 되면 우선 정말 상당히 아예 연고가 없는 여기를 왔죠. 그리고 그게, 그렇게 하고 사회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주변에 누구도 믿을 사람이 없는 거죠. 그리고 어쨌든 외로운 섬에 나 혼자 가서 데려다놓은 것 이거나 같은 겁니다.

남자 :나는 그 스트레이트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게 사실이라면 피해자가 승설향만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자 :그러니까 승설향 씨를 취재한 기자가, 광철 씨가 조금 전에 말한 게 우리 왈가왈북을 찾아왔다고 했죠? 그 기자를 유우 대표랑 같이 만났었어요. 제가 그 자리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기자가 이 승설향 씨 처음 시작부터 쫙 그 역사를 다 이야기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황모씨 그 옆에 애인도 있잖아요. 그분의 이야기를 쫙 하면서 다 만났더라고요. 그게 뭐 성 무슨 상납보다 성판매를 했더라고요. 전문 성판매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 여자를 사방에다가 하면서 후원을, 기본 후원금을 받았대요. 유포커스? 유포커스라는 언론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뭐 후원 받고 뭐 보조금 받고 이런 것 때문에 전문 했다 그러고, 1명이 아닐 거라고 그 기자도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명이 지금 그런다고.

남자 :전반적으로 이 흐름을 보면 그런 거예요. 북한에서 내려온 젊은 여성을 누군가한테 소개시켜주고 이 두 사람이 뭔가 사귀는 것처럼 한 달 정도, 그런데 그때 이제 스트레이트 보면 그런 얘기가 나와요. 북한에서는 남쪽과는 좀 약간 다른 성의식이 있어서 어떤 남자랑 잠자리를 하게 되면 사귀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 인식이 더 대한민국보다는 훨씬 많다면서요?

홍광철 :. 그렇기는 하죠.

여자 :그것보다 저 같은 여자니까 제가 북쪽 이미지를 이야기해주면 탈북자들이 내려왔을 때 정말 내려온 거는 맞죠. 하지만 남쪽 사람들한테 다가가기에는 좀 거부감이 있어요, 북쪽 사람들이. 국정원 자체에서 밖으로 내보낼 때 항상 교육을 합니다. “남쪽 사람들 80%가 다 사기꾼이다. 남쪽 남자들 절대 믿지 말아라.”라고 교육을 해서 내보내요. 그래서 남쪽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차라리 북에서 같은 고향에서 온 사람한테 더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몇 기, 우리는 몇 기야, 몇 기야.” 하면서 그 몇 기마다의 어떤 그 단결된 힘이 엄청 굉장하거든요. 전국적으로 같이 모이고 회의도 하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탈북단체장이라든가 이 장진성이라든가 무슨 어느 단체장, 국정원이 밀어주는 이런 단체장들 있죠? 그 사람들이 한번 야 너 한번 밥 먹자라든가 연락 오면 정말 행운, 뭐 대통령의 승은을 받은 것처럼 그렇게 감사한 일이죠. 내가, 내가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 어떻게 저런 위대한 높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알아주고 밥을 먹자고, 내가 살아갈 길을 열어줄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이 더 크죠. 누구도 믿을 게 없는데,

홍광철 :그러니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는 거야.

여자 :. 정말 지푸라기 같은 정말, 황홀한 지푸라기인 거예요. 그런데 여자들이 북쪽과 남쪽의, 저도 전국을 다니면서 보니까 남쪽 여자들이 좀 그런 게, 제가 잘못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게 있더라고요. ‘뭐 처녀 때 시집 안 갔을 때 그때 뭐 남자 몇 명 만났으면 그게 무슨 흠이야? 그럴 수 있어.’ 이렇게 좀 깨어져있는 문화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북쪽 여자들은 한번 어떻게 몸을 버렸다 하게 되면 정말 수치스럽게, 그거를 창피해서 더는 여자로서 어떻게 존재가치 없는, 이렇게 무섭게 여긴단 말이에요.

홍광철 :그렇죠. 그렇게 좀 유교적인,

여자 :. 그런 게 아직 있어요.

홍광철 :그런 면이 많죠.

여자 :그래서 한번 내가 몸을 버렸구나 하게 되면 이제는 어쩔 수 없다. 나 어디 다른 데 갈 데 없고 이 사람한테 그냥 붙어서 나는 살아야 되겠고 다른 데 갈 데 없다는 그런 인식을 먼저 받거든요.

남자 :그렇게 일종에 상납을 했던 여성을 또 자기가 이제 불러서 성폭행을 하고 또 다른 사람한테 소개를 시켜주고,

여자 :그렇죠.

남자 :지금 이 방송내용은 그런 내용이었단 말이죠.

홍광철 :. 그렇죠. 그러면 인생 허물어지는 거죠. 다행히 그래도 그분이 용기 낸 게 새로 남자친구 하나 만난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용기를 내는 거죠. , 그 남자친구한테 다 털어놨는데 그 남자친구가 야 세상에 그런 놈이 어디 있냐?” 이렇게 되면서 그 남자친구가 믿어주고 밀어주고 하면 터놓는 거죠, 그거를.

남자 :그 장진성이라는 사람이 외국에 있었나 봐요, 최근에.

홍광철 :.

남자 :지금 뭐 SNS 열심히 하고 있던데 이제 승설향이 거짓말한다 이거죠.

홍광철 :. 그렇게,

남자 :그러니까 MBC하고 승설향을 고소하겠다 이런 건데 뭐 재판 등을 하다 보면 가짜라고 의심되는 그 이력들이 드러날 수 있을까요?

홍광철 드러나겠죠? 이미 전에 제가 오늘 방송했거든요. 왈가왈북 녹화해서 보냈는데 그거 비롯해서 이제 이 왈가, 이미 전에 재판과정에 한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지만원이 그 재판에서. 거기는 다 드러납니다. 자기가 이미 전에 법정에서 한 이야기가 있는데,

여자 :그러니까 승설향이가 얼굴까지 까고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게 거짓말이라면 자기 인생이 무너지는데 이거를 얼굴 까고 나오겠습니까? 정말 이제 마지막, 이제 자살시도도 3번인가 4번인가 했대요, 그 기자 이야기 들으니까. 그렇게 자살시도 했는데, 죽으려고 했다고까지 , 나 죽어도 진짜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수는 없다.’ 해서 나온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정도면, 이렇게 각오를 가졌다면 어느 정도 우리가 진심이라고 믿어야 되겠고, 좀 뭐 이게 100% 이 여자, 기자 말도 들어보면 이 여자가 진짜 힘든 삶을, 너무나도 힘든 삶을 살았더라고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별의 별일이 엄청 많았더라고요.

홍광철 :그러니까 이렇게 그런 경우들이 많은 거죠. 이렇게 이 남한분들이 탈북여성들 소개해 달라고 하는 분들 많거든요. 저한테도 많습니다, 소개해 달라고. 그런데 이렇게 소개를 해주면 그 한 여성한테만, 한 남성한테 소개를 해줘야 되는 거죠. 그런데 그러지 않고 지금 장진성이는 돌아가면서 팔지 않았습니까? 결국은. 자기 목적을 위해서, 그런데 그런 경우들이 이제 승설향 씨 하나뿐 아니라는 소리죠.

남자 :, 그 어떤 특정한 사람들의 일종에 약자로서 약점 같은 거 있잖아요. 고립되어 있는, 이거를 이용해먹는,

홍광철 :우리 집사람 있지 않습니까? 탈북단체 뭐 단체장이거든요. TV를 보다가 그 어느 탈북자 하나 나온 거 보고, 또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 보더니, 나를 처음 만났을 때죠. “저거 딱 우리 마을에 살던 누구 같은데그래 저 사람 고향이 어딘지 좀 알아봐.” 내보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제가 내 그 아는 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야 걔 고향 어디야?” “내가 알아볼게.” 하면서 그래 알아본 거예요. “그래 왜 물어봐.” 하니까 그 누가 이렇게 어느 여자친구가, “홍광철이 여자친구가 지금 함흥출신인데 니 고향 어디냐고 묻는다.” 이렇게 전화가 가니까 걔가 그랬다는 거죠. 녹음해서 나한테 보내줬는데 이뻐?” 이렇게 먼저 묻는 겁니다. 그런 이쁘면 만나야지.”

남자 :뭐 그래요?

홍광철 :그러니까 그 순간에 내가 혈압 오른 거죠. ‘이 새끼들이하고, 그렇습니다.

남자 :아니 그러니까 뭐 탈북하신 분들이 그런 사람도 있다는 그런 사건이니까,

홍광철 :. 그러니까 남한에 와서 먼저 자리를 잡았다는, 그리고 이제는 뭐 어쨌든 탈북단체장이다. 이렇게 하면 밑에 사람들한테 그렇게 하는 겁니다.

남자 :지금 탈북인들이 몇 만 명 되죠?

홍광철 :. 33,000 좀 넘더라고요.

남자 :그 사이에 일어나는 그들 나름대로의 이런 내막은 정말 굉장한 것들이 많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홍광철 :. 그러니까 탈북자 사이에서만 묻히는 거죠. 그리고 또 흔히 또 탈북자고 어쨌든 그, 자기가 설사 말한다 하더라도 질까봐 내가, 그 다음에 거꾸로 고소당해서 내가 탈북자 사이에서조차도 머리채 들지 못하게 되면 그러면 어디 갈 데 없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 거죠.

남자 :진짜 약자 중에 약자네요.

홍광철 :. 그렇죠. 어디 갈 데 없으니까요, 탈북자는.

여자 :그리고 탈북자단체 국가에서도 조금 잘못했던 게, 그러니까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잘못했던 게 뭐냐면 탈북자 하게 되면 거기에서 우리 탈북자들한테 지원해주는 자금이 있지 않습니까? 정착지원금 뭐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데 그게 모든 탈북자들한테 제대로 가는 게 아니라 일부분, 1%밖에 안 되는 어떤 탈북단체장, 단체들, 어떤 반북하고 이런 단체들에만 거기 막 간단 말이에요. 그 정보, 가짜정보 주면 돈 받고 이런 걸로, 그러니까 그런 단체장들 보게 되면 박성학이나 뭐나 이런 사람들 보게 되면 정말 찌질이고 지방에서 어디에서 뭐 도둑질이나 하고 범죄나 저지르고 이렇게 왔던 사람들이, 그런 범죄자들이 대체로 단체장 하는 것도 많지 않습니까?

남자 :지성원은 국회의원까지 하지 않습니까?

여자 :. 뭐 태영호 같은 것도 미성년 강간했다고 하는데

홍광철 :애들.

여자 :. 그런데 그렇게 꽃제비 같이 그렇게 놀다가 여기 오니까 국회의원 시키고 뭐 대표자 대표시키고 뭘 시켜줘요. 그리고 박상학 같은 거는 SBS 기자를 돌로 까고 머리채 잡아도 감옥에 안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다른 대한민국 국민들은 조금만 잘못해도 법적인 제재를 받는데 얘들은 정말 험악한 일을 해도 국가가 그거를 보호해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야 내 뒤에는 누가 있어. 나 아무 거나 해도 괜찮아.” 이렇게 배짱 키워준 거죠.

남자 :경악했네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사회가 탈북하신 분들을 버려두면 안 되고 서로 관심을 갖고 뭔가를 하지 않으면 이렇게 그런 먹잇감이 되는 사람들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겠는데요.

홍광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탈북단체장들 중에서 걔들 보게 되면 다 자기 경력을 다 이렇게 뻥튀기하지 않았습니까?

남자 :국정원은 사실상 알고 있지만 묵인해주고,

여자 :다 알고 있죠.

홍광철 :. 묵인해주고, 그리고 어쨌든 탈북사회에 알려져 있기로는 이렇게 뻥튀기한 경력들이 다 알려져 있고, “북한에서도 잘 나갔다. 나 남한에서도 잘 나간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들 자체가 일반 탈북자들을 이렇게 사람취급 안 하는 거죠.

남자 :또 하나의 특권층이 생겨나는 거잖아요.

홍광철 :. 그렇죠.

남자 :더군다나 이제 국정원 등과 이렇게 관계를 유지를 하고 있으면 훨씬 더 그런 권력이 세지는 거,

홍광철 :. 훨씬 그렇죠. 권력이, 그러니까 권력이라고 말해야죠. 탈북자 사이에서 권력이 더 많아지는 겁니다.

남자 :MBC스트레이트가 그냥 보도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홍광철 :.

남자 :수도 없이 많은 크로스체크 등을 통해서,

홍광철 :법률체크도 하고,

남자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 확신을 갖고 했기 때문에 뭐 저쪽에서는 이제 카톡을 까고 막 그러던데 저는 그렇게 보여요. 일단 진술이랄까 이런 게 굉장히 구체적이고 일관성 있어요. 그리고 이해가 돼요. ‘, 저럴 수밖에 없었겠구나라는 게, 이게 저는 이런 것들이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서 뭐 미투가 막, 그런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겠구나. 이거는 엄청난 성범죄에 가깝지 않습니까? 자기 목적을 위해서 한 인생을 지금 파멸로 몰아넣고 있는 이런 정도 상황이지 않습니까? 반드시 저는 법적으로,

홍광철 :탈북 윤등촌이라고 봐야죠, 탈북 윤등촌이.

남자 :진짜 놀라웠어요. 그 내용 자체가 경악스러웠거든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저거를 우리 대한민국 사회가 방치를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을,

여자 :그런데 이번에 장진성 사건뿐이 아니라 우리가 윤수민, 그 뭐야, 누구 기자가 있었던가요? 우리 박상학이네 단체에 어떤 있었잖아. 변호사가 있었잖아.

홍광철 :, . 전수미인가?

여자 :전수민인가? 전수미인가? 그런데 그 여자도 그 탈북단체, 탈북자들 단체에 가있으면서 탈북자 누구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국회에서 막 그거 발표했던 그런 적도 있지 않습니까? 남한 변호사까지도 막 성추행 한 일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 기회를 통해서 장진성이 문제 하나가 아니라 그 다른 단체들이 이미 전에 그 미국에서도 한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가 준 보조금 가지고 너네 룸싸롱 가고 너네 무슨 군대 쓰고 왜 그렇게 하냐?” 이런 것까지 말했었고, 그래서 저는 이 기회에 모든 탈북단체들, 단체의 이런 문제들 저희 문제를 정확히 좀 판단해야 되겠고, 이제 앞으로는 정부에서 이 탈북자들에 대해서 절대로 남북관계 체제선전에 정치적 희생, 정치적으로만 이용해먹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인간 대 인간으로 한 명 한 명 똑같은, 탈북자 똑같은 인간으로 정말, 남쪽에 데려왔으면, 대한민국 국민을 줬으면 진짜 대한민국 국민하고 똑같은 차원에서 대해줘야지 어떤 특수한, 탈북자 어떤 특수한 걸로 체제 선전용으로 써먹는 이런, 이렇기 때문에 범죄가 벌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남자 :수십 년 동안의 악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여자 :그렇죠.

남자 :글 좀 쓰는 그 알량한 재주 하나 갖고 자기 경력을 세탁해가지고 저명한 인사가 된 뒤에 젊은 여성들을 그런 식으로 농락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한민국 법으로도 단죄를 해야 되지 않을까,

홍광철 :그렇죠.

남자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자 :우리가 남쪽에 어떤 시나, 시인이나 작가들도 남의 글을 모방했다고 하나요? 그렇게 되면 처벌 받잖아요. 처벌 받죠. 남의 뭐 소설을 뭐 모방했다 해가지고, 그런데 이거는 모든 자기 경력을 속이고 사기 쳐서 글을 쓴 거 아닙니까? 당연히 법적제재를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정원이나 이때까지 정부들은 뻔히 알면서도 이용한 거잖아요. 자기네 권력에 필요하니까 이용해먹은 거잖아요.

남자 :저는 제가 봤을 때 스트레이트 2탄이 있을 거라고 보는데 뭐냐면 지금 장진성이 방방 뜨고 난리가 났잖아요. MBC하고 승설향 뭐 고소하겠다 이런 건데 아까 말한 경력세탁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방송할 거리가 되네요.

홍광철 :. 해야죠.

남자 :, 알겠습니다. 어쨌건 우리가 보호를 해주지 않으면 누가 해주겠습니까?

홍광철 :그렇죠.

남자 :내려온 동포들이 너무 힘들게 사는데 그거를 악이용하는, 악마와도 같은 사람들이 존재하는 건 말이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고요. , 장진성 승설향 씨 성폭행 사건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왈가왈북 2021. 1. 26.

https://www.youtube.com/watch?v=N2vzsM_w9P0&t=1402s

홍광철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이 그 지만원이 올린 게 있더라고요. 증언내용 그대로 녹취록 그대로 올렸더라고요. 그래 그거를 봤죠, 제가. 그거를 보고 웃었습니다, 제가. 장진성이는 평양음대는 모르겠고 일성종합대학은 나오게 않았고 군사복무도 못해본 얼치기다. 또 그렇다고 해서 또 군사복무 못한 사람들 다 그렇다는 소리는 아니고요. 장진성이는 군사복무 했으면서도 군사복무를 했었다고 자기가 지금 주장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201257일에 중앙일보에서도 장진성이에 대한 그 기사가 나간 게 있었고요. 그리고 또 지만원 그 재판에서 지만원이 물어본, 지만원 측에서 물어본 그 내용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내용은 어떻냐면 그 내용들을 종합해보게 되면 장진성은 뭐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하고, 그리고 또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그리고 평양음대 시절에 썼던 그 시가 김정일 위원장의 눈에 들어서 1994년도에 중앙, 선중앙방송위원회 기자로 특채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96년부터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에서 일한, 기자로 일한 게 아니고 96년부터는 김경민이라는 그런 가명으로 노동당 통일전선부에 소속돼서 시를 썼다. 그래 그 시가 남한에 많이 내려왔, 보급됐는데 남한에서는 김경민이라는 그런 민중시인으로 알려져 있고, 그때 당시 한국 대학가에서 떠돌던 그때 당시 상당수의 민중시가 통일전선부 시인들의 작품이었다. 뭐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만원이 이렇게 묻습니다. 재판에서 지만원 측에서 증인은 탈북스토리에서 한국 대학가에 떠돌던 상당수 민중시가 통전부 시인들의 작품이었다고 말했죠?” 그러니까 장진성이 .”하고 답변합니다. 그러니까 또 이렇게 묻습니다. “탈북하여 남한에 와서 보니 증인의 시들이 한국 대학가나 운동권에 얼마나 퍼져있던가요?” 그러니까 장진성이가 제가 쓴 시가 아니라 101연락소는 남한의 문화침투연락소입니다. 저의 시가 아니라 선배들의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997년부터 99년 사이에 3년 동안 김일성종합대학을 위탁으로 다녔다는 겁니다.

 

그리고 2001년부터 20041월까지는 해군 협주단 작가로 근무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웃기는 거는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증은 내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장진성이 원해서 한 게 아니고 “101연락소에서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증을 만들어줬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은 97년부터 993년 사이에 위탁교육을 받은 것으로 해줬다는 거죠. 3년 동안 위탁교육을 받은 것으로, 위탁교육이지만 한국의 대학원처럼 했고, 그러니까 한국 대학원이 이렇게 대학에 계속 나가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죠.

 

학교에 나간 것이 아니라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101연락소에 출퇴근했고, 그래서 그 101연락소에서 그런 것처럼 김일성종합대학도 같은 겁니다. 해군에서 위탁교육을 맡겼으면 김일성종합대학에 나와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이 남한처럼 한국의 대학원처럼 학교에 안 나가고 그래도 뭐 졸업증을 받고 이런 게 아닙니다, 북은. 사실 무조건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앉아서. 그러니까 위탁교육이 뭔지 잘 모르는 겁니다. 우리 초등학교 때 보게 되면 이런단 말이에요, 우리는. 그럽니다. 그런 것처럼 그런 위탁생들이 오는 거죠. 그렇지만 그 위탁생들이 학교에 오지 않고 자기 군부대에 있으면서 공부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 거는.

 

그리고 또 장진성이 또 뭐라고 말하냐면, 뭐라고 했냐면 보게 되면 “2002년부터는 군복에, 협주단 군복에 중위 계급을 달고 그렇게 해갖고 101연락소에 출퇴근하면서 한 주일에 한 번씩 협주단에 가서 자신의 당위원회, 당 생활을 보고했다. 이렇게 당 생활 정황을 보고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원도 아니라는 거죠. 당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겁니다. 어떤 경우로 또 실예를 들 수 있냐면 내가 만약 김책제철연합기업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두산에서 백두산성군청년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발전소 건설장이 우리 김책제철연합기업소에서 노령을 보내야 됩니다, 돌격대로. 그러면 내가 지원을 하는 거죠. “나 돌격대 가겠습니다.” 또 혹은 또 공장기업소에서 동료 돌격대로 백두산에 가서 일하시오.” 하게 되면 . 알았습니다.” 하고 가는 거죠, 내가 당원 돌격대에 가는데 그럴 때는 당원 이동증을 떼어가지고 그 조직으로 가는 겁니다. 거기 가면 돌격대에 임시 당세포, 임시 당위원회가 조직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 임시 당위원회, 임시 당세포에 내가 내 당원 이동증을 바치고 거기에서 당 생활을 시작하는 거죠. 이제 장진성이처럼 해군 협주단에 있으면서, 아니 101, 해군 협주단에 당적이 있고 101연락소에 가서 근무를 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여기에 와서 당 생활 총화를 하는 그런 일은 없다는 거죠. 여기로 가지 않았습니까?

 

101연락소. 그러면 그 101연락소에 있는 당세포에 내 당적을 붙이고 거기에서 당 생활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원이 아니니까 모르는 거죠, 이거를. 그런 거죠. 그리고 또 보게 되면 군사복무를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라고 말하냐면 여기에서, 지만원이 이렇게 묻습니다. “증인은 북한에서 군복무를 했나요?” 하니까 장진성이 군복무라기보다도 북한에서 2002년부터 의무병력제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는 병력제 아니었다는 거 아닙니까? 2002년부터 실시했다는 거죠. 그래서 행정부 현직에 있는 상태에서 군복을 입고 잠시 가있었던 적은 있습니다.” 이런단 말이에요. 이제 장진성이 뭐라고 했습니까? 앞에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는 해군 사령부에서 중위 계급장을 달고 작가로 근무했다 하지 않습니까? 작가지만 또 군인인 겁니다, 그것도. 중위 계급장을 달았으면 군인인 거죠. 그런데 왜 의무병력제를 실시했다고 해서 또 가야 됩니까? 그거는 아닌 겁니다.

 

그래서 장진성이 뭐라고 말하냐면 지만원이 이렇게 묻습니다. “잠시라는 것은 얼마 동안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하니까 장진성이 “3년 동안은 의무적으로 무조건 군복을 입어야 된다고 해서 1년 반 정도 군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아니 3년 동안 의무병력제를 하면 3년을 입어야지 왜 1년 반을 입습니까? 이렇게 말도 안 되죠.

 

그러니까, 그리고 또, 또 뭐라고 하냐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뭐라고 하냐면 탈북에서, 그러니까 탈북하려고 지금 평양에서부터 함경북도 무산까지 왔다는 거죠. 무산이 제 고향입니다. 그런데 무산에 가보니까 거기는 한 백리정도 자기가 걸어갔다는 거죠, 무산역전에 대해서. 그런데 가면서 보니까 1km마다 망로가 하나씩 서있고 잠복초소도 있었다.” 이런단 말이에요. 아니 망로라는 게 없습니다, 무산에. 무산국경경비대에 보게 되면 망로라는 게 없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뭐라고 말하냐면 이렇게 말합니다. 그 누구야?

 

지만원이 이렇게 말하죠. 이렇게 묻습니다. “증인이 쓴 책에서 보위당국이 증인을 빨리 체포에 나서지 않은 이유를 증인은 김정일이가 두 차례 20분 이상씩 만났기 때문에그러니까 장진성이가 김정일 위원장을 20분 이상씩 접견을 했었다는 소리죠. “김정일 접견자로 분류돼 증인을 체포하려면 김정일의 서명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탈북자들에게 물어보니까 이는 일반범죄에 해당하는 것이고 반역, 반동, 배신으로 확인된 범죄의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합니다. 더구나 중앙당 핵심층 일꾼이 아무런 허가 없이 결근할 때에는 즉시 전국에 수배령을 발동하고 가장 먼저 전파되는 곳이 열차, 그리고 10호 초소, 국경연선지대, 경비총국이라고 하는데 맞나요?” 이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장진성이가 그 내용은 책에 다 있고 북한은 한국과 같이 통신이 발달하여 바로 연락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정전이 됐다는 거죠,

 

정건이. 또 그러면서 이렇게 묻습니다. “책의 22쪽에는 밤 10시 중대장이 증인의 출장사실을 무산시당에 확인을 해보라고 해서 부하가 전화를 걸었는데 하늘이 도와서 마침 전기가 나가서 전화가 불통이었다고 했죠?” 하니까 .” 합니다.

 

이제 보면 앞에서 이야기했죠? 김정일 위원장을 20분 동안씩 2번씩 면담했다. 접견했다. 우리 북에서는 접견자로 취급합니다. 접견자로 취급해서 접견자는 또 많은 또 이렇게 사회적으로 우대라고 해야 되나요? 혜택이라고, 어쨌든 접견자는 할 때 또 순위가 높아지죠. 선순위인 겁니다. 그런 거는 사실이고, 그런데 접견자라고 해서 그 접견자를 체포할 때는 뭐 김정일 위원장의 승인을 받는다?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체포영장을 발부할 당시에는 벌써 그 사람의 범죄행위가 완전히 증명됐기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체포영장을 발부하는 겁니다. 체포영장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체포영장을 발부하게 되면 당 책임비서, 조직비서, 내가 일하는 공장의 당위원회 내가 소속된 당세포비서, 그리고 보안서장, 검찰서장, 재판서장의 연명사인이 있어야 됩니다, 6. 이중에서 단 한 명이라도 사인하지 않게 되면 못합니다. 체포영장 발부 안 되는 것이죠. 우리 세포비서가 거기에다 사인 안 하면 안 되는 겁니다. 범죄가 설사 확인됐다 하더라도 이 사람은, 이 사람은 원래, 원래부터 성실한 사람이었고 일 잘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나 범죄를 범할 수 있지 않습니까? 범죄의 유혹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당세포에서 이 사람을 우리가 책임지고 교양을 하겠습니다. 법적제재를 가하지 않았도 됩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우리 당세포비서가 보증을 선단 말이죠. 그러면 체포영장이 발부 안 됩니다. 김정일 위원장 승인 받을 것까지 없다는데요. 그렇죠.

 

그리고 또 두 번째로 또 뭐냐면 이제 그러지 않았습니까? 전화가, 뭐 하늘이 도와서 전기가 나가서, 그러니까 정전이 됐다는 소리죠. 그래서 전화가 불통이었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정전이 됐다고 해서 전화 안 되는 거 아니거든요. 북쪽의 국경경비대 인민군은 어떤 전화기를 쓰냐면, 물론 우리는 빛섬유도 갑니다. 빛섬유, 우리 광케이블이라고 하죠. 우리 전화 보통 쓰는 전화기, 빛섬유 전화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자전에 대비해서, 전자전, 빛전화는 전자전에 약하지 않습니까? 전자장애가, 전자장애 놓게 되면 빛전화는 먹통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전자전에 대비해서 수동전화기를 씁니다. 2차 세계대전 때 쓰던 거 아시죠? 잡고 드르르륵 발전기 돌리는 거요. 돌려서 전화를 하거든요. 거기에는 전지약이 들어갑니다, 전지약. 큰 전지약 있죠? 큰 거. 우리 그 가스버너에 쓰는 거 같은 거요. 가스버너에 마가레트 탁 튀는 거 불꽃 튀는 거 거기에 쓰는 전지약 같은 게 들어갑니다, 거기에 두 소. 이거는 인민군에서 군사복무 해본 사람이라면 전기가 나가서 전화가 먹통이 됐다. 이런 말은 안 하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는 경비전화라는 게 있습니다, 경비전화. 경비전화는 그 어느 곳에나, 공화국 연내에서는 그 어느 곳이나 순간에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거는. 교환원 거처서 경비전화는, 경비전화는 왜 그렇게 되냐면 우리 철길 있지 않습니까? 철길. 철길은 웬만해서 끊어 안 지거든요. 그 어떤, 뭐 지진이 나서 완전히 붕괴가 되기 전에는, 철길에 전화선이 한 선이 들어가 있는 겁니다. 철길을 이용해서 전화를 하는 거죠. 이거는 처음 들어보는 소리죠? 경비전화는 그렇게 연결돼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자연재해가 나서 뭐 정전이 되고 뭐 전화선이 다 끊어지고 이래도 전화는 된단 말이에요. 경비전화는 되는 겁니다. 이런 걸 이런 장진성이 같은 이런 애들은 모르는 거죠.

 

그렇다면 이게 장진성이랑 북에서 그 북한 내부에 대해서 잘 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못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진성이는 탈북해서 한국에 들어온 이후에 국정원에서 7년인가 근무했답니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이거 웃기는 거 아닙니까? 북에 대해서 제대로도 모르고,

 

그리고 또 이 장진성이 원래 이름이 위철현이라고 하더라고요. 위철현이라고, 인터넷에 나온 거 보니까. 그런데 그러니까 그 장진성이 원래 이름은 본명은 국정원이 알고 있다 하더라도 장진성이로부터 진술을 다 받았을 거 아닙니까? 국정원은. 그런데 이 장진성이 진술에서 이렇게 모순적인 북한의 현실과 맞지 않는 그런 진술들이 있었을 건데 분명히, 그런데 그런 사람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7년씩이나 복무시킨다는, 근무시킨다는 건

 

 

그런데 호각을 불더라는 거죠. 잠복근무 서는 그 경비대 군인들이, 경비대 호각 안 붑니다. 돌아단속할 때, 돌아단속할 때나 거기에 차단봉 세워놓고 호각 빽 불고 이러지 잠복근무 서는 무슨 호각을 불고 뛰어다닙니까?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리고 또 무슨 그 뭐 무산역전에서 무슨 내려와서 이제 백리를 걸어서 중대장한테 가서 이제, 그러니까 백리를 걸어갔는데 경비대에 체포되지 않았습니까? 그때 경비대 중대장 보고 자기가 야 중대장뭐 무슨 야 너무 추워서 그러는데 좀 자자.” 뭐 이랬다는 거죠. 반말했다는 겁니다, 중대장 보고. 어디 반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말도 안 되죠.

 

 

2021.2.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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