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서(장진성-mbc)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답변서(장진성-mbc)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2-10 22:51 조회66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답 변 서

 

사건 2020804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피고인 지만원

 

위 피고인은 고소인 징철현(필명 장진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합니다.

  

                 답변의 요지

 

고소인 장철현은 대한민국에서 장진성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민등록증에 반영돼 있는 본명은 장철현이고, 실제 본명은 위철현입니다. 이 사실은 피고인이 법정에서 밝혀낸 것입니다. 이 자는 2004년 탈북하여 남한에 와서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했고, 대남사업부인 통일전선부 예하 101연락소에서 근무했으며, 국정원 산하 연구소 안보정보전략연구소에서 6년 동안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는 간판을 내걸고 명예를 선양하면서 호의호식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애국시인으로 추앙받고, 세계적인 문호로 선전되었으며, 한국 언론계에서 여왕 대접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6, 피고인에 의해 제382광수로 지목되었습니다. 피고인측은 2017.11.30. 이 사건 관련하여 형사법정 525호에 증인으로 출석한 장철현을 상대로 무려 160분 내외의 긴 시간 동안 140여 개에 달하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 질문을 마련하는 데에는 130여 시간이 투입되었습니다. 그 결과 장철현이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했다는 것도 허위, 101연락소에서 근무했다는 것도 허위, 탈북스토리가 허위라는 점을 답변서로 제출한 바 있습니다.

 

재판은 쌍방 주장 사이의 다툼일 것입니다. 주장에는 증거가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증거가 없을 때에는 당사자들에 대한 신뢰성이 저울추 역할을 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철현(장진성)의 신뢰에 상당한 타격을 주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2021.1.24. MBC[스트레이트]라는 프로를 통해 장철현이 의지할 곳 없는 탈복여성(승설향)5년 전부터 유인하여 성폭행을 하고 재력가들에 돌려가면서 성매매를 시켰다는 가공한 범죄행위를 40여분에 걸쳐 고발하였고, 이에 피해자측 변호인은 2021.1.29. 장철현을 고소하였습니다. 장철현이 피고인을 고소한 시점은 바로 그가 승설향이라는 여성을 유인 협박하여 성추행과 성매매를 시작하였던 시기로 보입니다.

 

홍강철이리는 인민군 출신 탈북자가 있습니다. 그는 피고인이 인터넷에 게시한 [정철현의 법정 녹취록] 10개 항목에 대한 장진성의 주요 증언이 허위라는 점을 밝혀주었습니다. 이 녹취록을 증 000로 제출합니다. 결론적으로 장철현은 사회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파렴치한 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신분이 되었고, 같은 탈북자인 홍강철은 장진성의 학력과 경력 그리고 탈북스토리 중 매우 중요한 부분이 모두 허위라는 피고인의 평가를 긍정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방송을 하였습니다.

 

2. 2021.1.24. MBC 보도

00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6067924_28993.html

 

3. 장진성은 피해여성측으로부터 2021.1.29. 고소를 당했습니다.

 

00호는 "나체사진으로 협박" 탈북민 승설향, 탈북작가 장진성 고소라는 제하의 2021.1.29.자 매일경제신문 기사입니다.

 

탈북작가 장진성 씨가 장기간 탈북여성을 성착취했다는 의혹으로 고소됐다. 장씨가 여성의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여성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성접대를 강요했다는 게 피해자 측 주장이다.29일 탈북자 출신 승설향 씨(34)는 고소대리인을 통해 서울경찰청에 장진성 씨를 강간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으로 고소했다. 이와 함께 한 사학재단 이사장의 아들 A씨를 준강간과 성폭법 위반으로 고소했다. 장진성 씨는 2004년 망명한 탈북자로 북한에서 중앙당 통일전선부 101연락소 대남선전요원으로 복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국내에서 대북전문매체 대표로 활동하며 `경애하는 지도자에게` `수령연기자 김정은` 등 북한 관련 저서도 출판했다. 장씨를 고소한 승설향 씨는 지난 2008년 탈북했다.. . ”

 

4. 장철현이 2017.11.30. 원심 법정에 증인으로 출두하여 증언한 내용 중 9개가 허위라는 탈북자 홍강철의 해설

 

000, 2021.1.26.[새날] 및 녹취록

https://www.youtube.com/watch?v=N2vzsM_w9P0&t=1402s

000 2021.1.26. 왈가왈북 및 녹취록

https://www.youtube.com/watch?v=N2vzsM_w9P0&t=1402s


심문사항

 

홍강철:자기는. “통일선전부에 속해서 시인으로 활동했다.” 그 자기가 남한에 내려 보내는 그런 시를 시인으로 활동했다는 거죠. 이 김경민이라는 그런 이름으로 자기가 활동했다 그래요. 그런데 그 자기가 지은 시들이 민중시로 대학가하고 운동권에서 많이 읊였다.” 이렇게 말하고 있거든요, 90년대에. 그러니까 96년부터 거기에서 일했다니까, 그런데 재판에서 뭐라 하는지 아세요? 지만원이 이렇게 묻습니다. “증인은 탈북스토리에서 한국 대학가에 떠돌던 상당수 민중시가 통전부 시인들의 작품이라고 말했죠?” 그러니까 .” “탈북을 하여 남한에 와서 보니 증인 시들이 한국 대학가나 운동권에 얼마나 퍼져있던가요?” 하니까 제가 쓴 시가 아니라 저희 선배들이 쓴 시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전까지는 그 이제 김경민이라는 시인이 쓴 시가 민중시가 자기가 썼다고 했었는데 재판에서는 그렇게 말하는 거죠, 법정에 가서는. [새날 녹취록 3]

 

심문사항

 

홍강철: 그리고 1997년부터 99년 사이에 3년 동안 김일성종합대학을 위탁으로 다녔다는 겁니다. 그리고 2001년부터 20041월까지는 해군 협주단 작가로 근무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웃기는 거는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증은 내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장진성이 원해서 한 게 아니고 “101연락소에서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증을 만들어줬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은 97년부터 993년 사이에 위탁교육을 받은 것으로 해줬다는 거죠. 3년 동안 위탁교육을 받은 것으로, 위탁교육이지만 한국의 대학원처럼 했고, 그러니까 한국 대학원이 이렇게 대학에 계속 나가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죠.

 

학교에 나간 것이 아니라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101연락소에 출퇴근했고, 그래서 그 101연락소에서 그런 것처럼 김일성종합대학도 같은 겁니다. 해군에서 위탁교육을 맡겼으면 김일성종합대학에 나와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이 남한처럼 한국의 대학원처럼 학교에 안 나가고 그래도 뭐 졸업증을 받고 이런 게 아닙니다, 북은. 사실 무조건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앉아서. 그러니까 위탁교육이 뭔지 잘 모르는 겁니다. 우리 초등학교 때 보게 되면 이런단 말이에요, 우리는. 그럽니다. 그런 것처럼 그런 위탁생들이 오는 거죠. 그렇지만 그 위탁생들이 학교에 오지 않고 자기 군부대에 있으면서 공부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 거는.(녹취록 12)

 

심문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