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증언에 문재인은 국민앞에 공개발표해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충격증언에 문재인은 국민앞에 공개발표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1-02-16 20:47 조회847회 댓글3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https://youtu.be/IN1GN0797yo

충격적인 특종 보도가 나왔습니다.  문재인 아버지가 인민군장교였다는 생생한 증언이 나온 것입니다. 

이 증언은 그동안 문재인이 주장하는 출생이 거짓이며, 흥남부두 철수 시에 한국으로 넘어왔다는 게 완전 거짓인 것입니다.

이 것은 문재인이 대통령 당선 자체가 무효인 것으로 막중한 내용인 것입니다.  이제 문재인이 응답을 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라서 공개하지 못한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 즉 공직선거 후보자 신상명세가 거짓으로 신고 한 것이라면 당선이 무효 인 것입니다.

문재인 말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역대급 사건이 터진것입니다.  

문재인과 청와대 응답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응답을 안한다면 인정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가짜 뉴스라고 한다면은 이에 상당한 조치를 해야 하는 것이며, 그냥 뭉개기만 한다면 국민을 우습게 보는 문재인식 국민 무시입니다.



자유수호 유튜브 방송인 뉴스타운에서 조우석 평론가, 손상윤 대표 그리고 증언자 서승남 스님의 대담방송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해당영상 링크를 설명란에 올려 놓겠습니다. 뉴스타운 이 독점영상 널리 전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올해 89세가 되는 서승남 스님은 1950년 625 동란당시에 학도병으로 참전합니다.

1950년 8월 28일 경 경북 영천 전투에서 문재인 아버지 문용형이라는 인민군 장교를 생포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반공포로는 1953년 6월에 이승만 대통령이 반공포로 석방시에 석방 되게 됩니다. 그렇다면 문재인이 아버지 북한 탈출은 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문재인이 직접 "홍남철수 때 훌륭한 선원들이 없었다면 나의 부모님이 거제도에 오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나도 없었을 것"이라고 한게 거짓말이 됩니다..

흥남철수작전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2월 중공군의 개입으로 불리해진 전황을 맞아 함경남도 흥남에서 

철수하던 국군과 미군이 약 10만 명의 피란민을 경상남도 거제로 이송한 작전을 가리킵니다.


문재인의 아버지와 관련된 증언을 하고 있는 서승남 스님은 공산당을 원수같이 싫어하는 분이십니다.

그후에 57년도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만나  8세 정도 된 꼬마 문재인 앞에서 몸싸움을 하게 되었다고 증언 합니다.

1967년 경에 부산에서 다시 만난 것을 기억하고 있게되는 이유가 됩니다. 서승남 스님은 공산당에 의해 멸문지화를 당한 사실 때문입니다.


자 이제 차분히 이 뉴스를 보면서 생각해 봅시다 , 엄청난 증언이고, 이는 사실이 규명되지 않으면 안될 사항입니다


사실 규명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우선 첫째,  반공포로 석방자 명단에 문용형이 존재여부 입니다. 그 명단은 국민들이 정보 공개 요청해야 할 것입니다. 

 신백훈방송에서는 먼저 청와대국민청원란에 반공포로 석방자 명단에 문재인 아버지 문용형이 존재 여부를 밝히라는 청원을 올리고자 합니다.

 물론 삭제 비공개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백으로 볼 수 밖에 없으면,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은 무효라는 심증이 굳혀지게 됩니다


둘째는, 1957년에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자기 아버지 문용형이와 해병대 서승남 군인과 싸움을 벌인것을 보았는지 문재인이 증언을 해야 합니다.

 국민앞에 공식으로 발표 해야 합니다.


세번째 ,  이것 모두 아니라면 이 뉴스타운 방송이 가짜뉴스를 만든것이라면 응분의 법적 쟁송을 거쳐야 할 것입니다. 

뉴스타운에서는 국민의 알권리로 청와대에 정식 문서로 취재요청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청와대는 무답이었다고 합니다.


이래서는 안됩니다. 국민을 무시하고, 역사를 무시하고, 진실을 무시하는 반국민 반역사, 반국가 범죄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여러분  이것은 매우 심각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존폐를 좌우하는 막중한 사건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국민에게 알려준 뉴스타운 손상대 대표, 조우석 평론가, 그리고 애국충정으로 용기로 증언해주신 서승남 스님께

온 국민과 더불어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애국구국방송 신백훈방송 올림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모든 게 안개 속에서 혼돈과 깽판만이  판을 치니,,. ////  쿠테타 밖에는 없는데 ,,. ////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그렇다면, 쿠데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검찰의 수사와 체포가 당장 필요한 일이다.
쿠데타를 주장하는 세력이 오히려 국기문란자로 선-체포와 처벌될 것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그렇다면 문재인은 언제 이느경로를 통하여 부자가 함께 대한민국에 잠입하였는지 밝혀야 한다.

최근글 목록

Total 12,511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481 오늘 토요일 8시, 사랑방 이야기 제7화 지만원 2021-03-27 586 106
12480 엄동설한에 떨던 한 그루 고목에도 봄은 오는가? [2편] 지만원 2021-03-26 665 138
12479 답변서 (광주법원 무등산 진달래 가처분) 지만원 2021-03-24 694 136
12478 거짓이 참을 공격하는 말기 현상(표지글) 지만원 2021-03-23 1298 267
12477 회원님들께 드리는 4월의 인사 말씀 지만원 2021-03-22 1111 236
12476 성혜림 팔이 장사꾼 김영순(283광수) 지만원 2021-03-22 670 82
12475 더듬한 뻥쟁이 리민복(276광수) 지만원 2021-03-21 644 117
12474 6명의 가족 지옥에 던지고 혼자 나온 최주활 지만원 2021-03-21 864 141
12473 박구라 3형제를 해부한다. 지만원 2021-03-20 1622 170
12472 문재인의 부, 문용형의 사진, 왜 이모가? 지만원 2021-03-18 2051 287
12471 제230광수 강철환의 민낯  지만원 2021-03-17 1343 150
12470 하늘님 낼부터 나서주십시오 [시] 지만원 2021-03-16 1417 247
12469 내일(월) 조선일보에 아래 영상 전면광고 나갑니다. 지만원 2021-03-14 1721 310
12468 엄동설한에 떨던 한 그루 고목에도 봄은 오는가? 지만원 2021-03-12 1676 268
12467 나의 손익 계산은 내 주판이 아니라 국가 주판 지만원 2021-03-12 1153 230
12466 유명 탈북자들, 누가 옹호하는가? 지만원 2021-03-10 1532 252
12465 JTBC 기자들의 무례함 지만원 2021-03-10 1396 286
12464 시스템tv, 사랑방이야기 제5화, 3월 13일(토) 오후 8시 지만원 2021-03-10 477 85
12463 LH 직원들의 '투자'에 대한 조반유리(造反有理) 비바람 2021-03-09 1146 177
12462 5.18 광수 얼굴 잡아낸 소름 돋는 동영상 지만원 2021-03-08 1717 146
12461 윤석열과 박근혜 지만원 2021-03-08 1918 238
12460 박근혜 개인을 빠는 사람은 매국하는 사람 지만원 2021-03-08 1378 256
12459 이상향(12), 맺는말 댓글(3) 이상진 2021-03-06 568 76
12458 지만원이 쓴 책들 지만원 2021-03-07 1022 114
12457 월간 시국진단의 역사 지만원 2021-03-05 909 151
12456 저자 지만원의 특이 약력 지만원 2021-03-05 1266 205
12455 이상향(10-4), 과학기술 진흥정책 댓글(1) 이상진 2021-03-02 383 55
12454 윤석열은 오늘부터 대망 행로에 들어섰다 지만원 2021-03-03 2311 292
12453 제주4.3사건은 ‘36년간의 제주공산화사업’ 지만원 2021-03-03 880 144
12452 문재인의 4.3특별법 지만원 2021-03-03 782 13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