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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5.18유공자 전춘심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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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21-02-17 23:21 조회69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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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심.png

힌츠페터의 영상에 찍힌 전춘심. 지프차 뒤좌석 흰두건등을 걸친 정체불명자들과 함께 선동방송중인 모습

 

전춘심이끌고다닌5월 20일 밤 광주역부근에서사망한시신.jpg

전옥주가 끌고다닌 시체2구.시위가 격화되도록 하는 점화기폭제의 역할을 맡았다전춘심을 보안대에 이첩한 당시 광주시청 사회과 주사 이무길의 증언

 

MBC방화북괴소행.png


광주 MBC방화는 시위대의 소행이 아니라고 증언한 전춘심


 

댓글목록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두 시신을 포개어 닭장같은 리어카에 끌고 다니니, 전옥주 패거리들이 과연 시신의 죽음을 애석히 여기는 자들이 맞겠습니까? 천으로 덮지도 않았으며 그대로 하늘을 보고 있으니 참으로 시신에 대한 예의도 없습니다.

marley님의 댓글

marley 작성일

또 조갑제...! 조갑제 당신은 진짜 뭐 하는 놈이냐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녹두서점 김상집의 증언

화염병은 18일부터 녹두서점에서 제작했다. 그것을 공수부대 차에도 던지고 공수대원들에게도 던지고 19일 MBC를 불태우는데도 던졌다. MBC와 KBS가 우리를 폭도라 불렀다. 뉴스를 보던 시민들은 일제히 “에이” 하고 분노의 소리를 질렀다. 사람들이 MBC에 나와 가지고 돌멩이를 던졌다.

내 형수, 내 여동생이 화염병을 쇼핑백 등에 담아가지고 MBC로 가져 오면, 나와 내 작은 형이 계속 던졌다. 다른 사람들은 돌을 던졌고, 나와 내 형만 화염병을 던진 것이다. 1층은 셔터로 꽉 막혀 있었고, 2층 유리창으로 던졌다. 그런데 던질 때마다 건물 안에서 불이 붙었고, 불이 붙으면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이 금방 금방 껐다. 그런데 나중에 MBC에 불이 붙어 다 타버렸다. 그 불은 우리가 있는 앞면에서 난 것이 아니라 반대편 뒤쪽에서부터 붙었다. 화염병이 불을 붙인 게 아니었다. 계엄군이 불을 붙인 것으로 짐작해 왔다.

이 대목에 대해서는 증언에 동참했던 서채원이라는 사람이 거들었다. “내가 분명히 보았다. 뒤쪽에 있는 변압기가 ‘팍’하고 터지면서 불이 붙더라. 내 생각에는 전기전문가가 손을 쓴 것 같더라. 전문가가 아니고 어찌 변압기에 손을 대겠는가” (주: MBC에 불을 지른 존재는 김상직 형제가 던진 화염병이 아니고 계엄군도 아니었다. 제3의 기술자였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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