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예우가 나라 망친다. 이들이 바로 개자식(東素河)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관예우가 나라 망친다. 이들이 바로 개자식(東素河)

페이지 정보

작성자 東素河 작성일11-01-07 08:43 조회14,544회 댓글2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관예우가 나라 망친다. 이들이 바로 “개자식”


전관예우라는 게 뭔가.  전관예우란 관리는 오로지  백성의 공복으로 열심히 자기에게 부여된 책무와 소명을 다하라는  부탁의 의미가 들어 있는 것이다.  지나친 권력과 재물을 탐하지 말고  청백리로서 백성을 떠받들고 섬긴 보답으로 드리는 백성들의 감사의 선물인 것인데... 


이 나라의 관리들은 청렴은 커녕 국가의 고관대작은 두루두루 섭렵하고  온갖 권력과 부는 곳간 마다 가득가득한데  도대체 이 하마같은 군상들에게 전관예우가 왠 말인가.  어떤 인간 말종들이  이와같은 터무니없는 제도를 만들었는지  내 힘이 있다면  9족을 멸하고 10대를 빌어먹게 만들고 싶구나.


대통령을 지낸 자들은 무엇이 부족해서,  무엇 때문에  그 많은 예우를 해 주고 있는가.  너희 한 넘이 일년에 쓰는 경비면  빈민 수천 수만이 먹고 살수 있는 돈인데..  인간 말종이 다름 아닌 너흴 두고 말종이라 불러야 겠구나.  정녕 하늘은 있는 것인지  믿는 자들이 한 술 더 떠니  이 어찌 서글픈 인간들이 아니겠는가.


나이 들면 밥 두끼 먹고,  입을 옷,  잠잘 집만 있으면 그만인 삶(生)인데  무슨 덧없는 욕심을 그렇게도 부리는가?  엠비는 지금 짓고 있는  경호원 숙소부터 취소하고  당신 이제는 돈 욕심 버리고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이랄 수 있는  모든 전관예우를 폐지하고  엄격한 법치국가 대한민국을  남은 기간에 만들어 놓고 가시오.  만약 당신이  내가 대통령인데 하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다면  이 말을 명심하고 실행에 옮겨주길 간곡히 바라는 바이오.


그러면 잠깐  

* 앵커 :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는  대검 차장 검사에서 물러난 뒤  법무 법인에서 받은 급여가 문제가 됐습니다.  7개월 동안 7억 원 가까운 급여를 받아,  전관예우를 받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기자 :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제출한 소득내역입니다.  2007년 11월부터 7개월 동안 한  법무법인에서 6억 9천 9백만 원을 받았습니다.  한달 평균 1억 원입니다.  당연히 전관예우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특히 차관급인 대검찰청 차장을 그만둔 뒤 불과 사흘 만에  법무법인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도덕성 논란까지 나왔습니다.  정동기 후보자는  서민입장에서는 큰 액수라 곤혹스럽긴 하지만  정당한 급여라고 설명했습니다.


* 정동기(감사원장 후보) :  ‘청문회를 보시면  충분히 납득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잘못된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정동기 후보자는  급여가 많은 것은  사건 수임 성과급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수임내역 공개에 대해서는  자료를 갖고 있지 않다며 답변을 피했습니다.  야당은 특혜 논란에 휩싸인 감사원장 후보로는 공정한 감사,  공정한 사회는 불가능하다고 비판했습니다.


* 박지원 :  ‘자기는 전관예우 받고  어떻게 전관예우 하지마라,  이런 감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정동기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회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 옳은 말이나 너희(의원)도 다 이하동문이 아니더냐.


보시다시피  한 넘도 제대로 된 넘이 없는 이 나라에  내가 지나친 요구를 했나보네요.  천정배 보다 몇십배 아니 몇만배 더 가증스럽고 없애버리고 싶은 불같은 심정입니다.  개자식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전관예우를 받고 있는 이 넘들이 바로  “개자식”들이다.


- 과격한 용어 사용에,  님들의 바다와 같은 넓은 혜량 바랍니다. -

댓글목록

正道님의 댓글

正道 작성일

일반인이라면. 엄두도 못낼 7억. 억. 억.  전관예우차원의 반대급부가 아니더라도. 총와대의 인사 시스ㅡ템 검증과정에서 이같은 문제가 불거질것을 미리 예측하지못하고 밝혀내지 못했다면. 청와대 인사시스템에 문제가 있음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되고 이를 알고도 추천했다면. 오만과 독선의 극치라 말할수 있겠네요.청문회를 열때마다.하나같이 불거지는 의혹들..설마. 좌익들이 청와대주변에 포진하여 국정혼란을 부추키는 것이 아니길 간절히 소원해 볼 뿐이네요...내부의 적 참으로 무섭습니다. 자유월남의 패망을 보니.................

雲峰님의 댓글

雲峰 작성일

옛조상님들 말씀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을 "윗물이 탁해야
아랬물이 탁해 진다고 " 바꿔야 하겠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58건 41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38 그 대통령에 그 비서가 나라 망칠 것 지만원 2011-01-12 21591 230
1437 박지원이 보훈연금을 받는다? (7부) 댓글(3) 정재학 2011-01-12 15777 139
1436 진정성 확인위해 회담열자? 낚싯밥 물은 정부! 지만원 2011-01-11 19023 227
1435 최측근 권력형 게이트가 겨우 함바집 뿐일까? 지만원 2011-01-11 19986 197
1434 청와대의 잔머리가 나라 뒤집는다! 지만원 2011-01-10 17913 349
1433 이것이 바로 호남인들의 자존심!!(옮겨온 글) stallon 2011-01-10 19594 467
1432 대화제의를 신중 검토한다는 것 자체가 지는 게임 지만원 2011-01-10 17411 172
1431 金大中 親北 개드립 (대마왕) 대마왕 2011-01-10 17558 187
1430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의 '북폭'(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1-01-10 20962 230
1429 정동기의 절제 없는 욕심 지만원 2011-01-09 17514 257
1428 '복지 포퓰리즘'은 좌파들의 음모 (풍자) 풍자 2011-01-09 16868 114
1427 광주518단체와 북한 조평통은 의형제(만토스) 만토스 2011-01-09 17401 141
1426 천안함에 박지원 정동영의 새끼는 없었다.(소나무) 소나무 2011-01-09 16832 244
1425 국민에 잔인한 빚을 안긴 사람들 지만원 2011-01-08 22440 290
1424 대통령 실세인물 장수만이 벼룩의 간이라니! 지만원 2011-01-08 21819 257
1423 망국적 복지와의 전쟁을 벌여야 지만원 2011-01-08 18868 175
1422 민주당 드디어 자폭을 결심하다(만토스) 댓글(1) 만토스 2011-01-08 15160 221
1421 공짜급식 국민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드는 일(조동수) 조동수 2011-01-08 14828 142
1420 실력도 용기도 노력도 없는 별들의 밥그릇 싸움! 지만원 2011-01-07 15509 198
1419 구제역 피해는 줄일 수 있었다. (블루) 블루 2011-01-07 17239 111
1418 무책임한 복지 포퓰리즘, 쓰나미 공격 받을 것 지만원 2011-01-07 17607 146
1417 金大中 軍복무 개드립 (대마왕) 대마왕 2011-01-07 19190 191
1416 허위 유언비어는 국가의 존망이 걸린 문제다.(안케) 안케 2011-01-07 17328 150
1415 인간의 품질 지만원 2011-01-07 16600 246
1414 전교조와 붉은 교육감들, 이명박의 헛공사(만토스) 댓글(2) 만토스 2011-01-07 14298 112
열람중 전관예우가 나라 망친다. 이들이 바로 개자식(東素河) 댓글(2) 東素河 2011-01-07 14545 149
1412 공익(公益)을 모르는 헌법재판관들(정재학) 정재학 2011-01-07 14508 124
1411 천하게 살았어도 대통령됐으면 대통령답게 굴어야 지만원 2011-01-06 20999 367
1410 北, 연합회의 제안 철저히 묵살해야 (소나무) 소나무 2011-01-06 15059 125
1409 YS가 진짜 갚아야 할 빚, 그 빚 갚고가라! (만토스) 댓글(1) 만토스 2011-01-06 17297 25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