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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大中 軍복무 개드립 (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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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마왕 작성일11-01-07 15:37 조회19,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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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다 다이쥬를 밝힌다 (1)

김대중(金大中) 1925. 12.3 生
창씨개명 도요다 다이쥬(豊田大中)

金大中 군복무 사실인가


뒈지면서까지 회개는커녕 이 땅에 거짓의 씨앗만 남긴 金大中.
김영삼 전 대통령은 저 인간은 숨 쉬는 것 빼고는 전부 거짓말이라고 일괄한 바 있다.

MB가 미필인 것은 전국민이 다 아는 사실  김대중 미필은 대개 잘 모른다. 
김대중 자서전과 사이버기념관에는 6.25 당시 김대중이 목포해상방위대 해군 장교로
북괴 함정들과 학익진 등의 전술을 펼치며 함대를 지휘했다는 군복사진이 버젓이 붙어 있다.

더불어 김대중사이버기념관 연보에 다음과 같은 것이 기록 돼 있다. 
1950년 6.25가 터지자 서울 출장왔던 김대중이 걸어서 목포까지 왔으며 
이듬해인 1951년 목포흥국해운 사장에 취임한 후 사업가로 활동 무대를 넓혀 나갔다.

김대중이 둘이었나
한 놈은 북괴군과 피터지게 싸우고, 또 한 놈은 전시에 사업가로 변신해 돈 벌고,
끝내 전향 못한 빨갱이 김대중의 뻔뻔스럽고 새빨간 거짓이며 유치한 조작이다.

김대중은 한술 더 떠 대통령 취임 전 예비역준장 송인명에게 목포해상방위대 근무
사실 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이에 보다 못한 익명의 애국지사가  지난 해 5월 해군본부
감찰과에 김대중 군복무 사실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게 된다. 해군참모총장 명의 답신에
김대중은 해군 복무는커녕 입대 사실조차 없으며 송인명이 발급한 증명서 역시 해군에서
발급한 것이 아니라고 정확히 확인해 준다.

지난 해 10월 타계한 경향신문 기자출신 故 손충무씨는 김대중 정체 밝히는 것에
평생을 다 받힌 열혈 애국지사다. 처음으로 김대중은 첩의 자식이라고 밝혔다가
괘씸죄에 걸려 김대중 취임 즉시 구속된 사건은 한국정치사에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김대중은 사후 자서전에서 자신은 첩의 자식이라고 스스로 밝혔다.
하지만 무고하게 옥살이 시킨 손충무씨(당시생존)에게는 끝내 사과하지 않고 뒈졌다. 
손충무씨와 뜻을 같이하던 사람 중 김대중의 고향친구 김진하의 증언에서 김대중 해상자위대
복무 운운 실체가 제대로 드러난다. 

김대중은 해방 후 남로당 간부로 활동한 사실에 의해 6.25 동란 중 미군에 의해 총살자로
분류돼 미군함정에 실려 남해 바다에서 처형될 위기에 처했다. 동 김진하가 호명에 응하지
말라고 하며 갖가지 재치를 발휘해 구명운동을 한 덕에 김대중은 겨우 살아남았고 이 사실은
일본 CIC 한국전 비밀문서에도 기록 돼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김진하 회장은 대한민국 국민이 김대중에게 너무 농락당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45년만에 신앙고백을 통해 위 내용을 처음 밝혔다는 것에서 현실적이며 사실성이 더하다. 

김대중의 거짓말은 의형제이자 전쟁광 김일성은 물론 인간미 좋고
호쾌한 사람이라고 추켜세우는 인간백정 김정일에게 마저 습관처럼 튀어 나왔다. 
 
김정일과의 대화에서 전라도 사람이라 고집이세다고 하자, 김대중 왈
"내가 왜 전라도 사람입니까 김해김씨 경상도 사람입니다"  유명한 얘기다.

이래도 김대중은 자신은 평생 거짓말 한번 못해본 사람이라는 소도 하품할
개소리를 틈만 나면 지껄이며 행동하는 양심을 바로 내세운다. 김대중은 위선으로
철저하게 무장돼 있어 목적을 위해서는 부모도 고향도 경력도 삽시간에 세탁하고 위증하는
이 땅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그야말로 악의 축이다.


2012 정권재창출
도요다다이쥬 (2편) 김대중에게 버림받은 光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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