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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빈총 사망자는 개죽음 당한자, 5.18유공자에서 제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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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5-02 00:03 조회1,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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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빈총 사망자는 개죽음 당한자, 5.18유공자에서 제외하라

 

                    국방부 간첩들의 준동 개시

 

6.25 발발시 군은 간첩들이 지휘했다. 방송국도 간첩이 장악했다. 지금 청와대는 간첩들이 장악하고 있다. 청와대가 임명한 국방부 간부들도 간첩들일 것이다. 여기에서 내가 말하는 간첩은 법조인들이 말하는 지겨운 의미의 간첩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끼리 통하는 의미의 간첩이다.

 

          5.18은 전라도-북괴 연합군과 한국군 사이의 게릴라 전쟁

 

나는 여기에서 처음으로 5.18을 전쟁이라고 표현한다. 5.18의 성격을 표현하는 데 있어, 애국국민들이라면 다 같이 5.185.18사태, 5.18폭동 등으로 표현해 왔다. 그런데 나는 오늘 5.18[5.18전쟁]으로 표현하고 싶다. 그것은 남과 북이 전쟁이었고, 전라도와 국가와의 전쟁이었다. “게릴라 전쟁

 

                       국방부 간첩 활동 개시

 

국방부 간첩들이 5.18 전쟁 때 오인사격으로 인해 사망한 군인을 전사자 신분에서 순직자 신분으로 무조건 전환하겠다고 하는 모양이다. 전투에서 한국군 총에 맞아 사망한 한국군은 전사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투 현장에서는 늘 피아식별이 어렵다. 아군이 아군을 살상하는 경우가 전쟁터의 다반사다. 6.25 때에는 미국전투기가 피아식별에 서투르고, 우리 국군이 전투기의 입장이 되어보지 못해 공중 폭격을 당해 많은 이들이 전사했다. 지금도 이 땅에는 적기를 격추시키기 위해 수많은 방공포들이 널려 있다. 레이더에서 탐지된 점은 공중에 뜬 비행기나 유도탄이다.

 

       카빈총 등 전라도-북괴 연합군 총에 맞아죽은 광주인은 개죽음 당한 자

 

방공포에는 2가지 레이더가 있다. 하나는 점을 탐지하는 레이더, 다른 하나는 요격 발사용 주밍 레이더다. 유도탄을 발사하려면 날아오는 점이 우군인 것인지 적군 것인지 피아식별을 해야 한다. 기계 요소와 사람 요소가 결합하면 의사가 오진을 하듯이 군은 적과 아군을 혼돈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유도탄이 날아가 격추시킨 것이 아군기라면 그 사망한 조종사는 순직인가 전사인가?

 

그런데 국방부 간첩들은 이렇게 사망한 억울한 조종사를 전사자가 아니라 순직자라 규정한다. FM대로가 아니라 자기들 맘대로 그렇게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교사 부대로부터 오인 사격을 받아 사망한 공수부대 전사자들을 순직자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논리대로 한다면 광주 전투 즉 전라도-북한 연합군과 대한민국 국군 사이에 발생한 전쟁에서 전라도 사람 85명이 카빈총 등 전라도-북한 연합군이 소지했던 총으로 사망한 것에 대해 우리는 어떤 주장을 펴야 하는가? 그들 85명은 [5.18유공자]가 아니라 [개죽음 당한 자]들일 것이다.

 

2021.5.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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