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진 의원(익산)은 트로이 목마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조수진 의원(익산)은 트로이 목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5-09 21:32 조회2,13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조수진 의원(익산)은 트로이 목마

 

많은 우익들이 조수진의 의회 활동을 보고 신선감마저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녀는 전북 익산 출신으로 5.18 성역화 전선에 뛰어들었다. 혼자 뛰어 든 것이 아니라 한국당 초선의원들을 그룹으로 인솔하여 5.18 성역화를 위해 총대를 메고, 국민을 전라도에 예속시키겠다고 한다. “광주 정신 이어받아 국민을 통합시키겠다는 것은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문재인의 뜻을 위해 총대를 메겠다는 것이다.

조수진 사무실 전화: 02-784-9423, 의원회관 339

 

5.18성역화를 위해 온갖 폭력과 소송질을 해보지만 [북한군 개입설]은 지만원의 학설인 것으로 공식 확인돼 있는 상태다. 2019.2.9.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나는 [5.18은 북한이 저지른 게릴라전이었다]는 뚜렷한 결론을 4시간 여에 걸쳐 설명했다. 이 발표 내용이 기존의 확립된 역사인식, 기존에 광주법원에서의 판결, 5.18관련한 3개의 법률, 해마다 광주에서 5.18기념행사 거행 사실 등에 비추어 허위사실이라고 고소-고발한 사람들이 설훈, 민병두, 최경환, 5월단체들이었다. 그런데 2020.11.30. 서울남부지검은 이에 대해 지만원이 대국민공청회에서 발표한 모든 내용들은 학자의 학설이라고 정의한 후 무혐의 처분을 했다.

 

이 검찰의 결정으로 인해 [북한군 개입]은 지만원의 학설로 인정이 된 것이다. 광주 5월단체들이 박훈탁 교수의 강의 내용을 트집잡아 고소를 한다고 엄포를 쳤지만 그들이 고소를 하면 엄청난 부메랑이 되어 전국에 메아리칠 것이다. 국힘당은 민주당의 앞잡이라 민주당보다 더 해롭다. 왜냐하면 많은 국민들이 사물을 제대로 볼 줄 몰라 국힘당이 우익당인 줄로만 알기 때문이다. 5.18조사위원회에서는 이동욱이 간첩-역적 노릇을 하고 국힘당에서는 김종인-주호영 같은 걸레 탈을 쓴 인간들이 나서도 안 먹히자 신선한 이미지로 부각되고 있는 조수진을 공작실로 데려다 제2의 이동욱으로 제작한 모양이다.

 

2021.5.6. 서울경제 

 

 

오는 10‘5월 광주를 찾는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 통합화합의 불을 밝히겠다6일 밝혔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민주화 운동은 모든 민주화 항쟁의 맥락에서 모두의 것이 돼야 하고, 모두가 이어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까지 광주 방문이 확정된 의원들은 김미애·김형동·박형수·유상범·윤주경·이영·이종성·조수진·조태용9명이다. 또 천하람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당협위원장, 김재섭 비상대책위원(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 무소속 김병욱 의원도 동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