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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혁신 일화 전라도 3인의 농단에 맞선 정의와 용기 일 많이하는자 욕도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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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1-05-31 08:54 조회1,24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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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회원님들께 

지만원 박사님의 시스템TV 사랑방대화에서 국민감동 교재 실화 되는 부분을

별도 제목을 붙입니다. 그리고 내용을 자막으로 요지를 작성합니다. 나중에 

지만원의 시스템 혁신 일화집으로 전자책 발간 예정입니다. 동참하실 분 신청 받습니다.

연락 주십시요, 그리고 다음 영상과 아래에 자막 대본을 보시고, 조언과 의견 주십시요

의병 신백훈 올림

https://youtu.be/C0lhi0lATio

전라도 3인의 횡포와 농단에 맞선 지만원의 정의와 용기

국방 연구소에 오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있었다.전라도 사람들이 세 사람 있었는데 다 육사를 나왔다. 1년차 선배 1, 2년후배, 또하는  4년 후배 였다.

연구소에 와보니까 이 세 사람이 연구소를 장악하고 있었다. 세사람 중 어느 한 사람에 게 못보이면 연구소를 나가게 되 있었다.

연구소장이 오게 되며 투스타 (소장) 출신이 주로 왔엇다.

그럼 장군이 소장으로 오면은 뭐 알지도 못한 소장에게 영어 등을 말하면서 주늑들게 하였다

연구소장을 따로 밖으로 초청해가지고 술자리를 만들고 세 사람이 연구소장을 아주 주늑들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소장은세 사람이 뭐라고 그러면 어 알았어 응 알았어 이렇게 되었다.

연구소장은 로봇이 되었고, 연구소는 전라도 3인의 세상인 것이다

전라도 광주일고 삼총사가 연구소를 쥐락펴락한 상태였던 것이다.

세 사람들한테 육사 선배도 존재가 없었다. 3인의 합의 없으면 육사 선배고 뭐고 그들의 먹이가 되었다.


이런 상태에서 이제 내가 중앙정보부 있다가 가게 된 것이다.

지만원의 배경도 센 것이다. 중앙정보부 차장의 보좌관을 했던 것이다.


그러니깐 지만원에게는 그들이 함부로 하지 못하고 회유를 하기 시작하였다.

 아 우리 가족 모임 가자 불암산 놀이도 가자 

그래 가지고 그 때는 부곡온천과 부산 등을 같이 다녔다.(지만원을 꼬신 것이다.)

그들은 지만원을 회유한다. 우리 4명이 모두 뭉치면 연구소 잘 굴러간다고 넷이 똘똘 뭉치자 한것이었다.


근데 어느 날  1년 선배가 연구단장을 하고 있는데 (연구소내는 행정과 연구파트가 있다) 연구단장이 지만원의 1년 선배 오氏였다. 

근데 그 사람이 이 세 사람을 불렀다 내일 아침에 회의를 텐데, 이렇게 결정을 하자 미리 얘기를 하는 거였다


이튿날 아침엔 회의가 열리고 사전 예고한 안건이 올라 왔다. 

지만원 제외한 나머지 나머지 두 명 전라도 후배들 두명은 어제 지시를 받았으니 찬성표를 던졌다. 하지만 지만원은 기권을 하였다

 

그렇게 하고 나서는   지만원을 국방부에 다니러 갔다. 당시는 국방부 매일 다니고 방위산업체 매일 다니는 바쁜나날이었다.



낮에는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니까 글을 쓰고 연구를 하고 이런 시간이 언제 없으니까 지만원  방에 는 밤 두시 까지 불이 안 꺼졌다.

그러니까 연구소에 근무하는 경비원과 직원들은 "지만원 박사는 가정도 없는가?" 할 정도로 소문이 났다, 그렇게 열심히 일한 지만원이었다.

국방부 오늘 갔다 오는데 연구소 건물 복도에서 연구단장인 1년 선배를 만났다. 이를 악물고 험상굿는 얼굴로 "너 이새끼 내방으로 와" 하였다.

갑자기 미친놈도 아닌데 어떻게 아이들 데리고  가정을 꾸리고 있는 사람에게, 단지 사관학교 1년 선배라는 것으로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무례한 언행이다. 

사관 학교 졸업하고 이제 군대 생활을 안 한고, 서울대학교 2년 위탁, 육사와서 교수, 교관, 미국가서 석사, 경제학 박사를 한 사람이다.

(이름도 별로 없는 미국내 대학이다.)

계 (契라고하는 민간 사금융)라고 하는  그거 가지고 박사학위를 논문을 썼다는 사람이다.

그래 그거 가지고 어떻게 박사가 되는지? 그래서 세상에 별 걸 다 본다는 생각을 하고선 지만원도 오기가 있으니까

뭐 이런 저런 놈 있어 생각하면서 이러고선 방으로 오라니까 방으로 갔다.


방으로 가자마자 지만원의 멱살을 잡고서는 " 이 개새끼 너 왜 하라는 데로 안했어? 지시대로 안 하고 기권하는 거야?"


"그 얘기라면 앉아서 얘기 합시다"

" 그게 네 사람이 뭉쳐서 하는 거 아니다, 이게 공공적인 업무를 이런 식으로 한 거는 그림이 안 좋다."  멱살을 꽉 잡은 손을

합기도 한 사람(지만원에게) 멱살을 잡는다는 것을 자살행위나 같다. 지만원이 급소를 잡으니 악 소리를 내지른다.

그러고 재털이가 보여서 그걸로  그 방에 벽에 걸려있는 거울에다 팡 던졌다

거울이 깨지는 소리가 건물 전체가 들릴 정도, 육사 1년 선후배가 소리 지르고 이 새끼 저 새끼 하고 싸움이 벌어졌다.

베니어판 같은 거 얇은 칸막이라서 다 들리게 되었다. 복도에 사람들이 모여서 본다. 별 희한한 일이다. 거울과 유리 깨부셔지고 난리가 났다.

그렇게 해 가지고서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말려 가지고 말리고 그랬는데

이튿날 연구소장이 부르는 거야연구소장이 부르더니 지박사 말이야 (말이야 말습관 있는 소장) 연구소 나가줘야 되겠다

"그렇게 싸울 수가 있느냐" , "싸울만 하니까 싸운거다." "국방연구원 교수로 보내 주겠다"

나 못간다고 한 지만원 박사, "연구소를 나가야 한다고 하면은 그놈들이 나가고

연구소장 당신이 가셔야 됩니다,하니까 연구소장 얼굴히 하애지게 변하였다.

그리고 소장의 얼굴에서 경련이 파르르 일어났다. 지만원이 조근 조근 얘기를 시작했다.

나는 그 얘기를 연구소 오게 이야기를 해주겠다

"김성진 차장(중정)이 청와대에 가겠느냐? 국정원에 남겠느냐? 국방연구소 가겠느냐 해서 제가 연구소를 택했습니다"

"제일 세상에서 제일 인기가 없는 연구소를 택했습니다"

여기에 연구소를 올 때는 참 허허벌판 눈 덮인 허허벌판 지금 가운데 조그만 오두막집 있는데 거기에 촛불 하나를 들고 가는 심정으로 내가 여기 왔다"

또 내가 여기 오는 데는 내 주먹에 내가  뭐를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가지고 왔다


그래서 나 지금 그거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홈런치기 전)

그러면은 학자로서 국비를 가지고 미국에 가서 하버드 스탠포드대학의 학비 2.5배 주면서 미해군 대학에 국비를 써가면서 내가 공부를 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국가에서 기른 인재인데, 아니 그런 인재가 연구소에 있어야지


연구소장님 연구에 대해서 뭐 압니까?  연구 안 해 봤잖아요

근데 나 가야 된다면은 연구소장님이 나가야죠 왜  내가 나가야 됩니까

이러니깐 할 말이 없게 되었다. 얼굴이 아주 백지처럼 창백해지는 소장이다.


그래서 지만원이 소리를 질러서 비서 아가씨를 부른다

"차 여기 차 가지고 오라고 나 차 좀 먹고 가야 되겠다. 소장님 차 한 잔 드십시오"

소장님 연구소에서 그 전라도 삼총사 그 사람들에 대한 불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얼마나 욕하는지 아십니까 그 사람들 연구소장 보고 그 사람들 손바닥에서 논다고 다들 비웃습니다.

연구소장님 지금 비웃음 당하고 있습니다 좀 똑바로 하세요 걔네들이 정보 이렇게 한다고 그 연구소가 그게 다가 아닙니다

그 어린 애들 소장님에 비교하면 지만원이나  1년 선배나 한참 후배이고, 어린애들 아닙니까


그럼 서로 싸우면은 양쪽을 다독여 줘야지 어느 한 편을 틀어서야 되겠습니까

연구소장이 저를 내보냈다고 해 보십시오 연구소장이 여기 붙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소장은 그저 말이야 말이야) 내가 우선은 참겠다고 하였다.

그런후에  한참 있더니 연구소에서 후배한테 멱살 잡히고 후배한테 욕 먹고 사무실 파괴되고 챙피하여 다른데로 갔다.

1년 선배가 그 옆에 있는 경제연구소 부소장으로 로비하여 나간 것이다. 전라도 인맥들이 돼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니까 연구단장 자리를 저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2년 후배에 주는 거야 연구소니까 참아야 했다.

난 연구만 하면 되니까 그런 직위에 해탈하였다.ㅣ 후배들이 지만원보다 훨씬 높았다.

그 사람들은 이제 호봉을 측정을 할 때에 육사교수로 있었다 그러면 그걸 호봉이 막 올라간다.

제가 월남전에서 싸웠다고 한 경력은 호봉산정에는 제로였다. 그래서 지만원 호봉이 엄청 낮았다.


그러니까 봉급을 조금 받았다. 후배는 많이 받고 돈을 조금 받아 웬만하면 기분 나쁠 거지만 그런 건 잊어버린다.


그런 거에 집착하게 되는 사람이 쪼잔하게 된다. 연구를 하다가 지만원이 처녀작이 홈런을 치게 된다.

지만원 위상이 확 올라 가게 되었다. 그 전에는 그  전라도 세 사람이 독점하다. 지만원이 홈런으로 최정상이 연구소 간지 1년만이다.

그런데 단장을 지만원 2년 후배를 시키는 것이다. 근데 또 맹랑하게 지만원이 국방부 다녀오자 

 부속실 아가씨가 지만원 에게 오더니


지 박사님 단장님이 단장실로 오시래요

뭐 뭐야 오라고 알았다 지만원이 단장실로 간다.


 단장이 일어서지도 않고 딱 소파에 앉은 채로 앉으라고 하였다.


그때 재털이를 가지고 탁자에 유리에 던지면서

이런 개같은 자식이 있어

너는 선배도 안보이고 눈에 보이는게 없어 이런 개 같은 자식이 있어 하고 나와버렸다

저도 성질이 있으니까 그랬더니 그 이튿날 이튿날 연구소장이 또 불러

지박사 말이야 나가야 되겠어 그래요 그래요 확실합니까


그렇다면 제가 나가기 전에 연구소장님 부터 여기서 제가 내 보낼 겁니다

지난번에도 뭐 이거 황당한 소리를 듣던 소장은 이거봐라, 새까만 놈이 말이야 / 지만원 갓 대령 달았을 때이다.

                                                                                                                                                                                   

그러고선 국방부 장관 비서실에 장관을 만나길 원한다 고 전화를 했다 

그러니까는 그렇게 금요일 날 해 놓고 토요일 날은 이 연구소 후배들과 하루 종일 골프 쳤다



언제 들어오니 까는 토요일 날 이제 그랬으니까 국방장관이 지만원일 찾았는데

하루 종일 뭐 어디가 있었는지 모른다 난리 났다.


왜 국방장관이 그렇게 빨리 지만원을 부르게 된 사연이 있다.

그 대회의실에 국방부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는데 국방부 합참에 대령 이상 그다음에 천군의 4성장군 다모인 자리에서 윤성민 국방장관이


그때 당시 장관이 공개적으로 그랬어 우리 비서실은  지만원 중령이 

그때 당신한테 지만원 박사가 장관을 만나자고 하면은 바로 그 다음날 시간표를 잡아라

하루에 8시간 까지도 좋다, 지시를 하였으니 지만원에 대한 위상이 보통이 아닌 것이다.

국방장관이 공개석상에서 그렇게 오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빨리 부른 거야 을지훈련이라 지하벙커로 안내 받음

그길로 가니 국방장관이 방카 속에 앉아 있고, 자초지종을 말했다.

그래서 후배가 단장이 되어도 되게 시리 국방장관은 그 국방 연구원내 예외조항을 육군본부 인사규정에 넣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그 인사규정에 위해서 기꺼이 명예롭게 충격 밑에서 제가 지시가 근무하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인사 규정 없이 분명한 제가 대령을 달고 중령 밑에서 오라가라 소리를 들으니 참 이게 대령 이라고 하는 계급이 수치스럽습니다

장관님이 특별히 저를 육군참모총장 한테 지만원 박사 꼭 이번에는 진급을 시켜달라 하셔서 제가 승진하였습니다

장관님 저한테 대령을 주셨으니 대령 계급장을 도로 받아 주십시오 장관도 기가막혔다.


언제부터 이런 수모를 당했냐 그러시더라고요 거의 1년 되었습니다 

그냥 연구만 하면 되니 그냥 참겠는데 오라 가라 하는 데는 참 못참겠습니다

진작 얘기를 하지 그랬냐 너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아 고생 많았지 알았다

내가 알았으니까너는 이제 가서 마음 편안하게 열심히 하라고 너는 욕을 참 엄청 먹더라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욕 먹게 되있어 네가 일을 많이 하니 욕먹어 나도 일을 말을 하니까

나 장관도 일을 많이 하니까 내가 이거 엄청 먹어 욕 먹는 거는 그거는 좋은 거야

이런 얘기 하면서 어깨를 두들겨주면 가라고 내가 알았으니 내가 조치를 해 준다

그러더니 내가 나오자마자 비서실장  1스타 가 말하였다.


장관님을 모시면서 그렇게 화내는 것은 처음.  그 놈들 전라도놈들 과 소장 내쫓아버려라 

그니까 그런 명령에 떨어지니까 전라도 또 뭐 국방부에 뭐 장군들 하고 연결 미국으로 1년 동안 연수 한다고 연구소에서 나감

 

연구소장 한 사람 저장한 사람 남은 거 있는데 이 사람이 매일 그 겨울 추운 겨울에 새벽 일곱시 에 국방장관 실 문 앞에 가서 무릎을 꿇고 


그러니까 인제 윤 국방장관이 할 수 없이 너 앞으로 이런 거 불미스러운 일 없게 연구소 관리 잘 하라고 살려준 것이다.

그러니까 그때서부터 연구소장은 지만원에게 아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단장 4년선배 카이스트에서 박사 아주 인품도 좋고 국방부에 언제 과장으로 있다가 단장으로 오게되었다.

그 사람을 이제 단장으로 모시고 그 연구를 했는데 연구를  그냥 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점 영어로 얘기하면 이센셜 한 거 아직 핵심 그렇지 내용이 있는 걸 왜 화장품에센스. 진가가 있는 연구를 하기 시작 했다.

그때부터 연구소에서는 지만원의 전성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지만원의 불굴의지로 살아온 감동 인생 스토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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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926년 전북 무안출신의 윤성민 - 나무위키 평가자료 참조
* 육사 9기, 6/25전쟁. 월남참전 경험자, 전두환정권의 국방장관 역임
* 전두환 신군부 가담세력 - 정승화/김재규의 군부쿠데타 차단 -박정희 암살세력의 숙군추진
* 한국 민주화운동권(양김 반정부운동 -YS/DJ세력)의  적폐대상(민주화탄압 세력)으로 부정평가
* 5/18 광주내란(무장폭동사건)의 북한공작개입 부정세력( 광수영상분석 부정세력)
- 이명/박근혜 정권 : 북한군개입 진상규명 요구 묵살(은폐)(천안함 침몰 암초설, 청주공동묘지 430구 비닐매장 발굴 -북송설)
- 민주당과 국짐당 :  공동정범당(국가보안법 위반당)으로 묵살(은폐) 지속.(북한군개입 진상규명 국방위 부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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