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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7-23 16:22 조회1,4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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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718일자 뉴욕타임즈 기사 내용

 

1980년의 광주봉기는 교과서에 거룩한 민주화운동으로 신성시돼 있다. 극우인사 지만원은 5.18이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이 개입한 폭동이라는 음모론을 제기했다. 이는 매우 빠른 속도로 한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 지만원은 2002년 같은 표현을 일간지 광고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즉시 수갑이 채워져 광주로 압송돼 100일 동안 옥살이를 했다. 그 후 그는 광주사태에 대해 10권의 책을 냈다.

 

문재인은 빠르게 확산되는 음모론을 차단하기 위해 반민주적 처벌수단을 깔아놓았다. 그는 5.18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일본, 위안부, 세월호 등 이견들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주제에 대해 5, 10년 단위의 실형을 받게 하는 법률을 깔아놓았다. 이념이 대립하는 역사 사건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로 반대파들에 재갈을 물리고 있는 것이다. 그는 한국이 오랜동안 받들어 온 표현의 자유를 유린하고 있다. 그 자신을 지뢰밭으로 유인하고 있는 것이다.

 

 

 2021.7.2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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