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12명의 고소사건 소개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탈북자 12명의 고소사건 소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7-26 23:41 조회1,20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탈북자 12명의 고소사건 소개

 

2019. 2. 8. 5.18에 대한 국회공청회가 열렸다. 이 때 설훈, 민병두, 최경환, 5월단체들이 지만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이에 남부지검은 202011.30.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저들은 이에 불복해 서울고법에 항고했지만 고법 역시 불기소처분하였다.

 

같은 공청회에 대해 다른 한편으로는 하태경이 준동했다. 탈북자 12명을 모집해 노숙자담요가 분석한 광수얼굴이 자기들의 얼굴이 아니라는 취지로 고소를 하도록 선동했다. 이들의 당시 목적은 지만원이 5.18진상규명위의 상임위원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 사건은 2020.8.6.자로 임종석과의 형사사건 2018고단4449에 병합결정되었다. 그 후 아무런 진전이 없다.

 

이제 이 2018고단4449사건에서 임종석이 고소를 취하했으니 탈북자 사건이 재판의 핵심이 되었다. 탈북자 12명에 대한 분석은 모두 끝났다. 모두가 황당한 거짓말쟁이고 위장탈북자인 것으로 명백히 증명해 놓았다. 이에 대한 책도 곧 발간할 것이다. 지만원이 이들 12명을 어떤 식으로 분석했는지는 아래 3인에 대한 분석을 보면 개념이 잡힐 것이다. 괄목할 만한 포인트는 광주 고소자들은 광수가 북한얼굴이 아니라 자기 얼굴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탈북자들은 광수얼굴이 자기 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는 사실이다.

 

안명철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812

 

이순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456&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D%B4%EC%88%9C%EC%8B%A4&sop=and&keyword=%EC%9D%B4%EC%88%9C%EC%8B%A4+

 

김용화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551&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D%B4%EC%88%9C%EC%8B%A4&sop=and&keyword=%EC%9D%B4%EC%88%9C%EC%8B%A4+

 

                      탈북자 12명이 고소한 사건의 요지

 

하태경 주선, 변호사 류제화, 양태용(여민합동법률사무소) 세종특별시

전화: 044-905-0031

 

                                  비방의 목적이 있는 이유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이미 역사적 법적 평가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지만원은 이를 한사코 부정하고 있다.

 

탈북자 고소인 12명은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으로 자유대한민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국민인데도 지만원은 이들이 간첩으로 광주에 잠입했다고 주장한다.

 

광수 영상분석은 신빙성이 없다. 따라서 지만원에게는 비방의 목적이 인정된다.

 

                                          고소 요지

 

1. 이민복(276광수): 19805.18 당시 나는 평안남도 남포특별시 남포대학 연구소 연구원이었다. 당시 쓴 일기장이 있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일했던 김유근 박사가 남한 농업대표단으로 방북했을 때 이민복을 만났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2. 정광일(489광수): 2003년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를 경유하여 20044월 한국에 입국했다. 5.18 때 정광일은 18세의 나이로 5군단 포병중대원으로 근무했다(이등병).

 

3. 안명철(491광수): 1969년생으로 5.18당시 12살이었다. 1994.9.17. 근무 중이던 제22호 관리소(회령정치범수용소)로부터 한국으로 탈출하였다.

 

4. 김영순(283광수): 요덕수용소에서 9(1970~79) 수감됐다가 함경남도 장진군 장진금광에 배치되어 3년간 노동을 했다. 5.18 때 나는 장진금광에 있었다. 신변에 위협을 느껴 2001.1.25.에 북한을 탈출해 2003.11.25.에 한국에 왔다.

 

5. 이순실(240광수): 중국, 몽골을 거쳐 2006.12.경 한국에 왔다. 1967년생으로 5.18당시 14살이었다.

 

6. 김용화(98광수): 1988.7.25. 함흥 철도 안전부 소속의 군수열차 사고를 기화로 탈북하여 베트남 라오스를 경유해 한국에 입국, 나는 5.18때 평안남도 소재의 인민군 4군단 예하 차기수로 근무했다.

 

7. 김성민(270광수):1996. 중국으로 탈출, 1999. 한국 입국했다. 5.18때에는 북한군 4군단 82mm 포중대 상등병이었다.

 

8. 장인숙(275광수): 1997. 중국에 10일간 머물다가 한국 입국. 5.18당시 39세였다. 주체사상탑 공사는 1980.3.부터 시작됐다. 평양 도시계획설계사업소에서 1964~1990까지 설계사로 직장 생활을 했다.

 

9. 최주활(212광수): 1995.5.북한을 탈출하여 중국을 거쳐 1995.7.경 한국 입국. 5.18때에는 체코슬로바키아 대사관 무관부에 근무했다. 근무 기간은 1979.4.~1992.5.까지였다.

 

10.강철환(240광수):중국을 거쳐 1992.에 한국 입국, 5.18당시 12살이었다. 1977~1997까지 요덕수용소에 수감돼 있었다.

 

11. 박세현(269광수):1976년생이다. 중국을 거쳐 1998.에 한국 입국. 76년생으로 5.18당시 4살이었다.

 

12. 김정아(286광수):나는 197615일생이다. 나는 2001, 2004, 2007, 2012년 출산을 했다. 지금도 생리를 하고 있다. 지금 내 나이는 40대 초다, 내 이 얼굴이 60대로 보이는가? 4살짜리 간첩이 어떻게 있을 수 있나?

 

                          지만원이 12인을 광수라고 주장하는 이유

 

검찰이 12명에게 던진 질문: 지만원은 왜 당신들을 광수로 몰았다고 생각하는가?

 

12명의 답변지만원은 유명세를 매우 즐긴다. 유명해지려고 우리를 노이즈마케팅의 희생양으로 삼았다. 정신이상자다. 지만원은 5.18진상규명위원회에 들어가면 안 되는 사람이다.

 

                            12명에 대한 분석 결론

 

12명 모두의 탈북스토리가 가짜다. 국정원의 기본 방침은 5.18에의 북한군 개입을 부정하는 쪽이다.

 

                              앞으로 할 일

 

1. 5.18형사재판 제2심에 대하여[5.18답변서 사건2020804 피고인 지만원] 이라는 제목으로 컬러 단행본 발행 예정

 

2. 탈북자 고소사건에 대하여: [탈북자들의 위험한 가면]이라는 제목으로 단행본 발행 예정

 

3. 위 두 개의 책을 동시에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발행할 예정

 

2021.7.26. 지만원

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664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21288 750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51057 1465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10529 1376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59267 1938
12660 교보문고 영등포점 매장 여직원 김두례 새글 지만원 2021-09-23 646 156
12659 시국진단 10월호 표지글 지만원 2021-09-22 568 142
12658 이재명은 후보사퇴하고, 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제주훈장 2021-09-22 638 121
12657 회원님들께 드리는 10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1-09-22 731 166
12656 '삼다수 신구범' 같은 대통령은 없는 것일까 비바람 2021-09-20 770 144
12655 이재명의 화천대유 한방에 이해하기 댓글(1) 비바람 2021-09-20 1007 143
12654 홍준표. 윤석열, 황교안, 최재형 비교 지만원 2021-09-19 1430 203
12653 성남 대장지구에서 벌어진 이재명의 개발 의혹 사건 '화천대유' 지만원 2021-09-19 846 148
12652 고발을 사주했나? 제보를 사주했나? 지만원 2021-09-19 854 137
12651 선진국, 후진국.. 댓글(3) 한글말 2021-09-15 1284 172
12650 가보로 남길 책, 지만원의 긍정의 힘 그 비법 제주훈장 2021-09-15 1116 195
12649 박지원 국정원장이 그럴 줄 알았다 댓글(4) 비바람 2021-09-14 1490 219
12648 지난 30년, 나는 재판부를 하늘이라고 가정해왔다 지만원 2021-09-15 998 226
12647 國家魂, 나라얼 한글말 2021-09-13 1020 170
12646 [조선사설] 文의 방송 장악에 짓밟힌 강규형, 언론법으론 누구 짓… 지만원 2021-09-12 1076 212
12645 국힘당 대표, 생계형 좌파인가 태생적 선동꾼인가? 청원 2021-09-11 1098 174
12644 5.18은 대한민국과 북-라연합과의 전쟁이었다. 제주훈장 2021-09-11 715 127
12643 3대 현대사 지만원 2021-09-11 1106 190
12642 5.18은 대한민국과 북한-전라연합과의 전쟁이었다. 지만원 2021-09-10 1314 281
12641 9월 8일의 재판 결과 지만원 2021-09-09 1295 299
12640 재판부에 드리는 감사의 말씀 지만원 2021-09-04 1786 326
12639 5.18 답변서 인쇄 완료 지만원 2021-09-02 1338 258
12638 [5.18 답변서] 월요일부터 배송 지만원 2021-09-01 1140 246
12637 지금도 나는 작업 중 지만원 2021-08-31 1512 268
12636 내 사건은 [대등재판부]가 다뤄 지만원 2021-08-31 930 219
12635 5.18답변서 최종 표지 지만원 2021-08-31 860 18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