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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번째 고소자 이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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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8-15 22:16 조회1,2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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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순실(240광수)

 

생년: 광수로 240광수로 게시된 날(2015. 11. 7)을 기준으로 하여 그 이전에는 1962년이라 줄곧 발언, 그 이후로는 1966,1968, 1971로 춤춰

한국 도착: 2007 (나무위키)

고소 요지1967년생으로 5.18당시 14살이었다.

총평: 이순실은 채널A가 진행하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의 방송 프로와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인기 스타가 되어 있다. 특히 교회를 대상으로 하여 하나님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해왔다. 2살 난 딸아이의 영특함을 신격화하고 그런 딸과 강제로 생이별 당한 처지를 온갖 수식어들로 장식하여 남한 국민들의 탄식과 눈물과 동정심을 자아내 성금으로 유도하고, 탈북자들로부터는 부러움의 대상이 돼왔다. 하지만 그녀가 그토록 애달프게 조각해낸 두 살 난 딸은 그녀가 가공해낸 소설 속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이 피고인의 판단이다. 그녀는 아이를 낳은 적도 키워본 적도 없다는 것이 피고인의 판단이다. 그녀는 78기로 탈북에 성공하였다고도 하고, 89기로 성공하였다고도 말한다. 그녀의 나이는 그녀가 제240광수로 지정되기 이전과 그 이후가 다르다. 이전에는 1962년생(5.18당시 19)이라고 했다가 그 이후에는 1971(5.18 당시 10) 이라고 말한다. 나무위키에서는 1960년생이라고 한다. 노숙자담요는 그녀의 광주 사진을 놓고 20세 전후의 나이라고 했다. 그녀의 탈북 과정과 스토리는 말할 때마다 다르다. 그녀는 다양한 거짓말로 남한 국민들 특히 남한 교인들의 눈물과 동정심을 자극하여 성금을 얻는 일종의 사기 행각을 벌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