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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후보사퇴하고, 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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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1-09-22 08:23 조회1,3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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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22559660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성명서]   

이재명은 후보사퇴하고, 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내년 대통령선거의 승패를 가를 초대형 사건이 추석연휴 국민여론을 점령했다. 


이재명·김만배의 ‘대장동 게이트’! 이 사건은 복잡한 것 같지만 구조는 간단하다. 전형적인 ‘개발한탕주의 + 정치자금 만들기’가 핵심이다.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이재명은 성남시장 때부터 대권을 꿈꾼다.


둘째, 3류 경제신문의 협잡꾼 언론인 김만배가 이재명에 편승하여 인터뷰를 하는 등 특수관계로 발전하고,자신의 명의로 ‘화천대유’를 세운다.


셋째, 이재명과 김만배가 민관특수합작법인(SPC)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내부적으로 구성한 뒤,이재명 성남시장은 이 컨소시엄에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앞세워 대장동 개발을 ‘공공개발’이라는 형식을 충족시킨다.


넷째,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성남의뜰’이 대장동 개발 신청을 접수하자마자 하루 만에 ‘셀프 선정’을 한다.


다섯째, ‘성남의뜰’ 지분의 1%에 불과한 ‘화천대유’가 자산관리회사가 되고,‘화천대유’는 노른자위 땅 대장동 부지를 다른 구역 낙찰가의 65%에 매입하고,아파트 분양을 하여 총 2,352억의 이익을 남긴다.


여섯째, 이 과정에서 이재명·김만배는권순일(전 대법관), 박영수(박근혜 수사 특검) 이한주(전 경기연구원장) 유동규(전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정치·행정·검찰·사법·언론 등의 ‘내부자들’을 끌어들여 

안전판(安全板)을 만든다.권순일은 1달에 2천만원 고문료를 받는 등 ‘내부자들’에게 배당된 돈은 3년간 총 577억원이다.


일곱째, 김만배는 ‘화천대유’의 자회사로 ‘천화동인’1호~7호를 만들어 형·동생·지인들을 대표로 앉히고 전체 배당금(3년간 3,463억원)을 분산시킨다. 주주로는 동거인·누나·직장동료를 내세워 872만원을 투자하고무려 101억원의 배당을 받게 하는 ‘마법의 수완’을 보여준다.


또 김만배는 본인의 회사인 ‘화천대유’로부터 473억원을 ‘빌리는 형식’으로 가져간다.기가 막힐 일이다.‘신의 손’이 따로 없다. 

이 사건은,간단히 말하면,성남도시개발공사라는 공공기관을 앞세워 사기업 ‘화천대유’에 엄청난 이익금을 몰아준,전형적인 구(舊)시대 개발한탕주의 사건이다.


그러면 이재명은 왜 ‘화천대유’에 돈을 몰아주었을까?그것은 너무나 뻔한 일이다.경기지사와 대통령에 출마하려면 절대적으로 돈이 필요하다.


이재명·김만배는 공공기관을 이용하여 엄청난 돈을 벌고‘한방에’ 정치자금을 만들려고 한 것이다.김만배가 ‘빌리는 형식’으로 가져간 473억원의 행방을 쫓아가면그 실체가 금방 드러날 것이다.


이재명은 ‘대장동 게이트’로 사실상 정치생명이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돈·권력·여자에,어릴 때부터 한국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증오심,복수심으로 똘똘 뭉쳐 살아온 이재명도 이제 내리막길로 갈 것이다.


이재명은 죽어도 대한민국의 정의는 바로 세워야 한다! 이재명은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고,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2021. 9. 21.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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