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후보사퇴하고, 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재명은 후보사퇴하고, 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1-09-22 08:23 조회1,53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https://tv.naver.com/v/22559660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성명서]   

이재명은 후보사퇴하고, 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내년 대통령선거의 승패를 가를 초대형 사건이 추석연휴 국민여론을 점령했다. 


이재명·김만배의 ‘대장동 게이트’! 이 사건은 복잡한 것 같지만 구조는 간단하다. 전형적인 ‘개발한탕주의 + 정치자금 만들기’가 핵심이다.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이재명은 성남시장 때부터 대권을 꿈꾼다.


둘째, 3류 경제신문의 협잡꾼 언론인 김만배가 이재명에 편승하여 인터뷰를 하는 등 특수관계로 발전하고,자신의 명의로 ‘화천대유’를 세운다.


셋째, 이재명과 김만배가 민관특수합작법인(SPC)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내부적으로 구성한 뒤,이재명 성남시장은 이 컨소시엄에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앞세워 대장동 개발을 ‘공공개발’이라는 형식을 충족시킨다.


넷째,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성남의뜰’이 대장동 개발 신청을 접수하자마자 하루 만에 ‘셀프 선정’을 한다.


다섯째, ‘성남의뜰’ 지분의 1%에 불과한 ‘화천대유’가 자산관리회사가 되고,‘화천대유’는 노른자위 땅 대장동 부지를 다른 구역 낙찰가의 65%에 매입하고,아파트 분양을 하여 총 2,352억의 이익을 남긴다.


여섯째, 이 과정에서 이재명·김만배는권순일(전 대법관), 박영수(박근혜 수사 특검) 이한주(전 경기연구원장) 유동규(전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정치·행정·검찰·사법·언론 등의 ‘내부자들’을 끌어들여 

안전판(安全板)을 만든다.권순일은 1달에 2천만원 고문료를 받는 등 ‘내부자들’에게 배당된 돈은 3년간 총 577억원이다.


일곱째, 김만배는 ‘화천대유’의 자회사로 ‘천화동인’1호~7호를 만들어 형·동생·지인들을 대표로 앉히고 전체 배당금(3년간 3,463억원)을 분산시킨다. 주주로는 동거인·누나·직장동료를 내세워 872만원을 투자하고무려 101억원의 배당을 받게 하는 ‘마법의 수완’을 보여준다.


또 김만배는 본인의 회사인 ‘화천대유’로부터 473억원을 ‘빌리는 형식’으로 가져간다.기가 막힐 일이다.‘신의 손’이 따로 없다. 

이 사건은,간단히 말하면,성남도시개발공사라는 공공기관을 앞세워 사기업 ‘화천대유’에 엄청난 이익금을 몰아준,전형적인 구(舊)시대 개발한탕주의 사건이다.


그러면 이재명은 왜 ‘화천대유’에 돈을 몰아주었을까?그것은 너무나 뻔한 일이다.경기지사와 대통령에 출마하려면 절대적으로 돈이 필요하다.


이재명·김만배는 공공기관을 이용하여 엄청난 돈을 벌고‘한방에’ 정치자금을 만들려고 한 것이다.김만배가 ‘빌리는 형식’으로 가져간 473억원의 행방을 쫓아가면그 실체가 금방 드러날 것이다.


이재명은 ‘대장동 게이트’로 사실상 정치생명이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돈·권력·여자에,어릴 때부터 한국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증오심,복수심으로 똘똘 뭉쳐 살아온 이재명도 이제 내리막길로 갈 것이다.


이재명은 죽어도 대한민국의 정의는 바로 세워야 한다! 이재명은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고,검찰은 김만배를 즉시 구속수사하라!  2021. 9. 21.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249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129 최근의 제 동정입니다 지만원 2022-06-21 1752 299
13128 육사출신, 장군출신 비아냥 도륙하는 5.18조사위 지만원 2022-06-21 1493 223
13127 문재인 사망은 2022, 나의 과학 점괘 지만원 2022-06-20 2992 303
13126 5.18세력과의 전쟁사 지만원 2018-04-06 6281 444
13125 5.18에 가해당한 지만원의 인권 백서 지만원 2022-06-19 2133 233
13124 육사구국동지회 주관 현대사 세미나 지만원 2022-06-18 2110 220
13123 5.18, 민주화운동 아닌 이유 지만원 2022-06-18 2279 238
13122 학문의 자유에 대한 판례 지만원 2022-06-17 2030 176
13121 꺼꿀로 발전하는 대헌민곡 댓글(1) 海眼 2022-06-16 2174 147
13120 5.18 성지가 한 자연인에게 가한 린치 지만원 2022-06-17 1982 182
13119 피고소/고발자,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범죄사실 지만원 2022-06-16 1706 132
13118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피고소/고발인 지만원 2022-06-15 1747 180
13117 배은망덕 윤석열, 시정 않으면 2년짜리 정권될 것 지만원 2022-06-15 2198 322
13116 김건희씨, 내조를 아시나요? 지만원 2022-06-15 1811 297
13115 NLL에 대한 노무현-김정일 대화의 핵심 지만원 2013-06-26 17427 542
13114 능치처참해도 모자랄 노무현의 반역행위 지만원 2013-06-25 17856 841
13113 노무현 일당의 여적행위 지만원 2013-06-21 13094 655
13112 국가를 배신한 공산주의자에 주어진 노벨평화상 지만원 2016-02-29 7702 520
13111 대통령 시켜주니까 우익 염장질러 지만원 2022-06-15 1564 255
13110 5.18진상규명위의 위계 공작 널리 알리자(책으로 만들 예정) 지만원 2022-06-15 937 125
13109 지구가 도는 것을 본 사람 있는가? 지만원 2022-06-14 1636 263
13108 고소장-풀버전(이동욱, 송선태, 정규재, 이영훈, 차복환) 지만원 2022-06-13 1753 170
13107 YouTube에서 'KBS가 조갑제를 지켜주는 기막힌 방법' 보기 댓글(1) Monday 2022-06-11 2345 170
13106 대통령실 민원/각 부저별 민원 모두 도움 됩니다 지만원 2022-06-11 1982 236
13105 5.18진상규명위의 사기-협작의 종말 지만원 2022-06-10 2449 271
13104 5.18은 국가 역적 지만원 2022-06-10 2643 296
13103 1997년 대법원 판결도 RV가 썼다 지만원 2022-06-10 2066 212
13102 RV판사 김예영에 대한 학습, 확실히 알고 도와주세요 지만원 2022-06-10 2125 215
13101 고소 및 고발장 (이동욱,송선태, 차복환, 이영훈, 정규재) 지만원 2022-06-09 1752 127
13100 청주유골에 대한 지만원의 연구 내용(이동욱의 모략전 대비) 지만원 2022-06-09 1750 18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