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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에게 '자살'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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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1-09-26 21:53 조회2,5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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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에게 '자살'을 권유한다



 

쌍도야

쌍도야

곽쌍도야

네가 한 말의 의미를 정녕 네가 모른단 말이냐.

 

 

위와 같은 노래가 항간에 울려 퍼지는 듯하다곽상도가 대형 사고를 쳤다그의 아들이 50억이라는 퇴직금을 받은 것도 문제이지만이에 대응하는 곽상도의 태도를 보면 뒤로 까무러칠 듯하다아들이 50억을 받은 이유로 곽상도는 "회사가 벌었으니깐형편이 되니깐 준 것 아니겠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그런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라고 둘러댔다.

 

 

곽상도는 이걸 변명이라고 했을까곽상도는 변명 중에서도 최악의 변명을 했다곽상도의 아들이 50억을 받은 것이 문제가 없다면 화천대유가 수천억을 벌어간 것도 문제가 없다는 뜻이 된다월급 300만 원을 받던 20대 청년의 퇴직금이 50억이라는 것이 곽상도의 정신세계에서는 정녕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냐. 50억은 곽쌍도 집안의 강아지 이름인 것이냐.

 

 

곽상도야 곽상도야조국의 딸이 특혜를 받는 것은 문제가 있고곽상도의 아들이 특혜를 받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이냐아들 퇴직금 50억은 아무 문제가 없고대통령 아들 지원금 7000만 원은 문제가 있더란 말이냐아들이 월급 300만 원 받았던 것은 알고 있으면서 아들에게 거금 50억이 들어온 것은 몰랐다니대한민국 국민 중에 50억이 퇴직금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곽상도만을 제외하고곽상도와 50억이 아무 관계도 없다는 것은 이재명과 화천대유가 아무 관계도 없다는 것과 비슷한 거짓말이다.

 

 

곽상도의 돌출은 최악 중에 최악이다곽상도는 이제 국힘당 버전의 '조국'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패가망신은 둘째 문제이고 보수우파를 끌어안고 동반 자살하는 국힘당 버전의 논개가 바로 곽상도가 될 것이다곽상도의 패착은 다 죽어가던 이재명을 살려놓고 화천대유를 국힘당 게이토 만드는 것을 넘어서서 대선판의 판도까지 왼쪽으로 기울게 하는 국힘당 버전의 '김대업'이 될 것이 농후하다.

 

 

쌍도야

쌍도야

곽쌍도야

네가 가야 할 길을 네가 정녕 모른단 말이냐.

 

 

이같은 노래가 이제 막 울려 퍼지는 것 같다곽상도는 박근혜 정부의 초대 민정수석이었다곽상도를 보니 박근혜가 감옥에 있는 이유를 알겠다이런 자를 민정수석에 앉히는 안목이었으니 갈 곳이 감옥밖에 더 있으랴주군은 추운 감옥에서 배고픈 추석을 보내고 있는데자기 주군을 감옥에 보낸 자들과 더불어서 곽상도는 무슨 짓을 하고 있더란 말이냐이런 민정수석을 데리고 나라를 다스리려고 했으니 어이 자빠지지 않을 수 있더란 말이냐.

 

 

아들 50억 퇴직금 보도가 나오자 곽상도는 재빨리 국힘당에서 탈당을 했다곽상도가 눈치 하나는 재빠른 모양이다그러나 기울어가는 대세를 바로 잡을려면 탈당으로는 어림도 없다국힘당 입장에서는 제명도 불사해야 한다그리고 곽상도 입장에서는 그 어떠한 것으로도 명예를 회복할 수 없다그러나 단 하나곽상도가 자살함으로서 자신의 떳떳함을 관철하면서 명예회복도 노릴 수 있다그리고 기사회생하는 이재명에게 다시 카운터를 먹일 수 있을 것이다.

 

 

곽상도에게 아주 진지하게자살할 것을 권고한다곽상도는 아주 심각하게자살에 대해 심사숙고 해주기 바란다노무현도 자살하고 박원순도 자살하는데심지어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위안부 쉼터 소장도 자살하는 판에보수우파에도 자살할 줄 아는 인물이 하나쯤은 있어도 될 게 아닌가민정수석과 국회의원까지 지낸 곽상도가 가문의 영광과 이름 섯 자 명성은 이미 드높였으니자기 하나를 불태워 국가와 민족을 구해낸다면 후대에 길이 곽상도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곽상도야 곽상도야구중궁궐 청와대에 높은 자리 출세까지 하고국회의원이라는 무소불위 권력까지 취해 놓고서그 무엇이 모자라 다시 욕심을 부렸단 말이냐그 탐욕이 하늘보다 높고 땅보다 크구나그 곽상도의 탐욕으로 대선 판도가 역전되고 보수우파의 명운이 다시 바람 앞의 촛불이 되었으니곽상도야 곽상도야네가 가야 할 길이 어디메란 말이냐보수우파는 이미 조의를 표할 준비는 되었으니곽상도는 숙고하고 또 숙고하여 결단을 내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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