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등에 업은 5.18역적들이 폭력으로 한국 지배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북한을 등에 업은 5.18역적들이 폭력으로 한국 지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9-30 11:48 조회1,91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북한을 등에 업은 5.18역적들이 폭력으로 한국을 지배하고 있는 이 실상을 보라

 

아래 동영상은 광주MBC가 찍어 유튜브에 올린 사진으로 광주인들의 전근대적인 폭력성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문명사회의 심장부인 서울 한복판에 와서 두 개의 방송국과 경찰에 퍼붓는 이 폭력은 그 자체가 5.18의 성격을 규정해 주고 있다. 북한을 등에 업고 북한식 비문명성을 잘 드러내 주고 있는 것이다. 이 광주인들의 폭력행위는 2013년 6월 10일 발생한 것이며 그 시간적 배경은 아래와 같다. 동영상을 먼저 보시고 아래 일지를 보시면 왜 저렇게 했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광주 MBC 촬영 뉴스
http://youtu.be/zvr6D8Go7HY

.

2012년 12월 27일, 대법원은 피고인인 필자에게 마지막 무죄를 확정했다. 이로써 필자는 1,2,3심 모두 무죄를 받았다. 2008년 필자가 쓴 4권의 역사책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이 5.18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5.18단체들이 마음 먹고 형사소송을 한 것이다.   

 

2013년 1월 16일, 채널A가 필자를 초청하여 어떻게 대법원에서 무죄를 받게 되었는가를 물었다. 필자는 필자가 연구한 책들, 북한의 대남공작 역사책들, 황석영의 ‘넘어 넘어“ 등을 가지고 나가 필자가 어떻게 해서 북한특수군 600명이 광주에 개입했는지를 증명했다. 이때 진행자들은 필자의 논리에 수긍했다.  


2013년 4월 22일, 5.18을 재조명하자는 분위기가 방송계에 일자, 월간조선 전 편집장 김용삼씨가 TV조선에 공개 방송을 했다. 김용삼씨는 1996년 황장엽과 김덕홍으로부터 “5.18은 북한이 배후조종한 후 계엄군에 뒤집어씌운 사건이고, 그 작전을 기획한 대남부서 사람들이 5.18종료 직후 무더기로 훈장을 받고 술파티를 했다”는 증언들을 폭로했다.  
 


2013년 5월 15일
, 채널A가 잠자는 국민을 깨우는 매우 충격적인 보도를 했다. 실제 북한특수군으로 광주에 참전했던 가명 김명국이 채널A에 실드 처리된 상태로 등장하여 생생한 기억들을 증언한 것이다. 이 이상으로 북한특수군이 광주사태를 주동적으로 일으켰다는 생생한 증거는 없을 것이다. 

  



2013년 6월 10일, 광주사람들이 서울로 대거 몰려와 전두환의 집과 종편 방송국들에 들이닥쳐 폭력을 행사했다. 방송사를 지키는 경찰들에 밀가루를 뿌리고, 건물 유리에 계란과 토마토를 뿌리고 철물과 발로 유리창을 타격했다. 5.18의 명예를 훼손하는 방송들을 즉시 처벌하고, 전두환의 재산을 몰수하라는 주장을 했다. 바로 위 광주MBC의 보도 내용 그대로다.  

이에 국무총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검찰이 광주인들의 요구를 100% 만족시켜 주기 시작했다.  

 

2013년 6월 10일, 광주인들의 폭력 시위가 있던 말, 국회에서는 좌익정당 요원들이 국회분위기를 장악했다.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는 국회에서 빨갱이당 모 국회의원의 질문에 호응하는 형식으로 다음과 같은 반-민주주의적 발언을 했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다. 이에 반하는 표현은 역사왜곡이고, 역사왜곡은 반사회적 행위로, 이에 가담한 일베회원들의 글은 삭제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북한특수군 개입을 증언시킨 방송들은 방통위를 통해 제재할 것이며 역사왜곡자들은 검찰조사를 받게 될 것이다”  

 

2013년 6월 13일, 방송통신심의위 9명(박만, 권혁부, 김택곤, 엄광석, 장낙인, 구종상, 최찬묵, 박성희, 박경신)의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TV조선 및 채널A의 방송진행자들에 대해 중징계할 것을 의결하였다. 이 두 방송국에 대해 방송 재허가 문제를 들먹이면서 국가기관의 파워를 휘둘렀다. 증명되지 않은 내용을 방송하였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증명은 공론의 시장에서 다투어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던가? 이들 9명은 두 종편방송 진행자들에게 강제로 사과방송을 하게 했고, 감봉이라는 중징계조치를 내렸다. 진행자들은 울었다. 방송들은 더 이상 5.18을 다루지 못하게 됐고, 그 일로 출연했던 사람들도 방송출연이 금지되었다.  

 

2014년 7월 10일, 필자가 강의-제작한 “5.18광주에 북한특수군 600명 왔다”는 제목의 18분짜리 동영상을 2013년 5월 7일 유튜브에 게시했다. 그리고 조회수 83,036을 기록했던 순간인 2014년 7월 10일에 차단됐다. 그리고 그 공간에는 “귀하가 접속하려는 정보(사이트)에서 불법-유해 내용이 제공되고 있어 해당정보에 대한 접속이 차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경고 영상이 떠 있었다.  

 

음란, 마약, 불법 등 유해한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이었다. 필자는 이것을 10월 10일에야 발견했다. 방통심의위('통신심의 소위원회' 위원장 김성묵, 장낙인, 하남신, 윤훈열, 윤석민)는 연구결과물에 대해 법으로 금지돼 있는 검열을 한 것이며, 그 지적 소유권자에 사전 고지도 없이 도둑질 하듯이 차단시킨 것이다. 이에 대해 행정법원과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고, 곧 첫 심리가 열린다. 












.


 

2021.9.30.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853건 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763 역시 이재명의 발상력은 윤석열보다 월등 지만원 2021-12-13 1343 179
12762 국힘당, 중앙당은 전화 불통, 도당은 파시장 청원 2021-12-13 763 136
12761 5.18전후의 북한 동향 지만원 2021-12-13 897 140
12760 한국이 공산화 되어가는 근본 이유 지만원 2021-12-13 1384 210
12759 오늘의 이봉규tv, 12.12 이야기 지만원 2021-12-12 688 89
12758 윤석열, 이대로는 못 이긴다 지만원 2021-12-12 1276 199
12757 대법원 전 5.18진정서(앞 부분) 지만원 2021-12-12 608 116
12756 북한의 슬픈 노래 [무등산의 진달래]는 광주에서 꺾인 꽃 475송… 지만원 2021-12-11 1039 186
12755 윤석열을 위한 역사왜곡 강의 (조선어 말살) 지만원 2021-12-11 1192 166
12754 노재승이 윤석열의 스승, 윤석열은 울며 먹어야 하는 겨자 지만원 2021-12-10 1394 210
12753 김구(본명 김창수)는 잔혹한 살인마 가 맞다 지만원 2021-12-10 1590 187
12752 '비니좌' 노재승, 2030이 윤석렬을 지지하는 이유 비바람 2021-12-08 1490 230
12751 헌법소원 심판청구서 제출내용 (2021 1207) 해머스 2021-12-08 986 129
12750 [518답변서] 김사복 사건 관련 법정 설명 부분 제주훈장 2021-12-08 613 109
12749 5.18 변론요지서(B변호인) 지만원 2021-12-08 509 112
12748 5.18 변론요지서(A변호인) 지만원 2021-12-08 572 111
12747 코로나 정치와 백신 장사 지만원 2021-12-08 1366 199
12746 이봉규TV에 쓴 김진명의 5.17에 대하여 지만원 2021-12-04 1670 183
12745 오늘 재판에 이순실은 오지 않았다 지만원 2021-12-02 1679 294
12744 이봉규tv에 나와 소설 쓴 김진명 지만원 2021-12-01 1710 287
12743 이래 동영상을 널리 전파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1-12-01 1584 157
12742 신백훈 박사님과 회원님들께 지만원 2021-12-01 1025 195
12741 노숙자담요: 이순실이 왜 20세 전후인가? 지만원 2021-12-01 1412 190
12740 문재인과 전라도가 북에 발발 기는 이유 지만원 2021-12-01 1931 287
12739 증인신문사항 관련 자료 제출 지만원 2021-11-30 906 155
12738 행복하게 사는 길 지만원 2021-11-28 1586 225
12737 나는 최근 오로지 한 여성에 필이 꽂혔다 지만원 2021-11-28 2114 313
12736 이순자 여사의 사과, 무슨 뜻? 지만원 2021-11-27 1912 329
12735 전두환 대통령 장지 지만원 2021-11-27 1955 324
12734 이봉규TV, 전두환과 5.18 엑기스 지만원 2021-11-27 1141 12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