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대통령님 미워했던 것 사과하고 위문 편지 올립니다.의병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두환 대통령님 미워했던 것 사과하고 위문 편지 올립니다.의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1-11-05 13:26 조회2,023회 댓글1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https://tv.naver.com/v/23364936

의병방송, 신백훈방송 앵커 박희선입니다. 신백훈 박사께서 전두환 전 대통령님께 위로 서신 보내기 운동 제창했습니다. 

대통령 시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에서 정국을 안정시키고 경제 발전을 이룩한 전두환 대통령입니다. 

설령 잘못이 있었다 할지라도, 충분히 댓가를 치루어 속죄를 하였습니다.  백담사도 가고, 감빵에도 가고, 

구질구질하게 핑게 대지 않은 대장부라고 평가를 하는 신백훈 박사님이 직접 위로 서신을 보낸 것을 공개 합니다.. 

애국자님들도 생존해 계실 동안에 편지 보내기 운동에 동참 바랍니다. 본 영상은 활용 허용하오니 널리 전파 바랍니다.

 


전두환 대통령님께

대통령님 존하 저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칭을 처음 쓰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진실과 정의가 사라진 망국현실입니다. 

비겁한 법조계, 지식인, 언론인 정치인 탓하기 전에 먼저 본인부터 반성합니다.

존하께서도 방송에서 본인는 ~~했던게 생각납니다. 저는 탄핵시기 때 부터야 철이 든 사람입 니다. 왜냐하면 그 전에는 박정희를 미워했고, 김영삼을 좋아했던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탄해시기를 맞아 하도 이상하여 박정희에 대한 공부를 하다보니 저같은 어리석은 백성이 많았 음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서거 이후에 나라를 안정되게 만드신 존하의 공적도 이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지만원 박사의 518진실에 대한 연구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것을 보고 처음에 는 무심히 넘기다가, 이제 세상의 험악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만원 박사는 전두환 존하를 영웅으로 평가 하시는 천재 수학박사이옵니다. 북한군개입을  방대한 수사자료를 분석 통계하여 주장하는 학설의 결론을 내신 분이십니다.

그때문에 저 같이 어리석은 백면서생도 전두한 존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54 년생으로 존하 정부 시절에 대구에서 아세아 극장에서 김영삼이가 "대통령 직선제 쟁취 천만영 서명 대회 발대식 "에 참석하고

 그 뒤를 좇아 "군정 종식'을 목이 터져라 외쳤던 당시가 지금은 무척이나 부끄럽습니다.

문세광 사건, 김신조의 1.21 사건, 그리고 아웅산 테러 사거 북한 공산단은 한국의 대통령 테러를 저질렀는데 노태우 이후만 없어졋습니다. 

그민큼 북한의 입장에서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한 3인의 영웅을 제거하려 했던 것을 확실히 인식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돌아가신 장관들은 그야말로 맡은 바 분야에서는 대통령이다. 라는 자세로 훌륭한 직무 를 수행한 것에 비하면 

요즘의 공직자들은 정말 자격과 능력도 없으며, 정신자세도 없는 소인 배들이 공직자에 있으니 국민의 원성은 폭발 지경입니다.

그리고 존하가 기업으로 부터 뇌물 받은 것을 수사 받음에 있어서 기업체들이 주었다고 제시한 금액을 아무런 의의 없이 그냥 반대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바 있습니다. 

사실 여부를 불문하고, 지금 생각해보니 충분히 그럴만한 큰 마음을 소유한 대장부이심을 충분히 짐작 합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은 저도 노인증을 받은 나이로 인생을 정리하면서 큰 과오가 여러개 있 습니다만 

두 가지는 박정희와 전두환을 미워했으며, 민주화라고 하는 운동에 똥폼을 잡은 인생을 반성하는 차원에서 속죄의 편지를 올리는 바입니다.

듣자옵건대 존하께서는 육사 동기인 노태우도 서거하시고 하여 많이 슬프고 하여 이 편지가 존하기 읽으실런지 모르겠아오나 , 

존하와 함께 일생 동지이신 이순자 여사님께라도 이편지가 위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순자 여사님도 나중에 우리끼지 대화에서 영부인 중 프란체스카, 육영수 , 다음으로 훌륭한 영부인으로 우리가 평가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 시집을 잘 가진 겁니다. 전두환 존하는 제가 공부한 맹자의 호연지기를 지니신 분이 십니다. 당당한 용기를 지니신 분으로 평가합니다.

일해재단으로 기업의 출연금을 모으신 것도 대부분 당시의 제도상 사용처가 엄청 많았고, 또한 손하가 하사하는 격려금은 상상초월 듬직하게 격려하진 걸로 듣고 있습니다.

아웅산에서 돌아가신 장관들 그 공무원 유족들도 잘 보살폈으리라 짐작을 합니다.

그래도 실정법상에서 가타 부타 이의 없이 백담사도 가시고 옥중생활도 하시고 속죄 다하신 것. 이제 아드님은 복사를 하신다는데 존하와 사모님을 천당으로 모실 것으로 확신 합니다.

최근에 저와 같이 애국활동을 하시는 어느 애국자께서 밤에 존하의 꿈을 너무 생생히 꾸었답니다.

하늘에 전두환 이름 석자가 너무도 크게 선명하데 쓰여서 , 생존해 계실 때에 위문편지라도 쓰자는 이야기를 나누어서 이렇게 위문 편지 올립니다.

참으로 멋진 인생을 사신 것입니다. 배운대로 양심대로 국가와 국민과 그리고 함께 했던 동지들에게 잘하신 전두환 대통령이십니다.

지금의 가혹한 평가 보다 역사가 흐를 수록 존하의 일생의 공이 드러날 것입니다. 

백척간두, 박정희 시해자 김재규가 권력을 잡을 위기에서 순발력과 용기로 나라를 안정시킨 것은 전설과 같이 신화적 으로 칭찬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살아계실 때 만이라도 마음 편히 하시고 목사 아드님과 하나님께 예배도 드리고 하는 편안한 여생 보내 옵소서, 

그리고 지만원 박사 한 번 불러서 위로와 격려 해주시면 의병은 감 사하겠습니다.

 

21.11.4 존하를 미워했던 어리석은 바를 속죄차원에서 의병하는 의병 신백훈 올림

전두환 사저 주소 서대문구 연희2동 95-4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올바르고 진실된 역사를 지키시는 신백훈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지금 선과 악의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훌륭하신 신백훈님의 용기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많은 분들에게 전파되길 기대합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074건 6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924 상고의 요지 지만원 2022-03-24 864 161
12923 문재인 시대에 5.18끝내자, 날치기 작전 지만원 2022-03-23 2077 264
12922 이봉규tv 악용한 역술인 류동학 지만원 2022-03-22 1429 250
12921 윤석열 시해가 먼저냐, 문재인 감옥이 먼저냐 지만원 2022-03-21 2758 339
12920 전단지 시안 지만원 2022-03-20 1633 253
12919 인민재판 법관조직 [국제인권법연구회], 추방분위기 만들자 지만원 2022-03-20 1166 239
12918 [5.18상고이유서] 책 소개 지만원 2022-03-20 1001 154
12917 간첩혐의 굳어지는 조갑제 지만원 2022-03-20 2438 281
12916 우리가 해야 할일 따로 있다 지만원 2022-03-19 1300 235
12915 법에 밝으신 분들께 긴급 부탁드립니다 지만원 2022-03-19 1258 195
12914 ‘새는 좌우 날개로 난다’는 말, 기막힌 선동용어 지만원 2022-03-19 1134 204
12913 청와대 경내 시추공 뚫어야 지만원 2022-03-19 2118 313
12912 이적판사, 김예영-장윤선-장성학을 널리 성토하자 지만원 2022-03-18 1032 215
12911 김사복 가족 3명, 내게 3억 5천만원 손해배상 청구 지만원 2022-03-18 824 203
12910 이동욱의 고백, '물리학과 안 다녔다' 지만원 2022-03-18 1012 185
12909 5.18상고이유서 표지 지만원 2022-03-17 524 129
12908 광수 부정하는 사람, 무식하면서 난 체 하는 사람 지만원 2022-03-17 916 97
12907 5.18 상고이유서 표지 글 지만원 2022-03-17 347 96
12906 탈북자들의 5.18 증언을 입증하는 미국 DIA 비밀해제 문건 Monday 2022-03-16 1204 128
12905 상고이유서 결론 지만원 2022-03-16 651 142
12904 상고이유서 출판물의 머리말 지만원 2022-03-16 509 112
12903 이 나라의 위대한 역사는 누가 썼는가?(사진용량 많아 좀 느림) 지만원 2022-03-15 1629 181
12902 우선은 윤석열을 보호하자 지만원 2022-03-15 2080 360
12901 이승만학당은 김정은이 드나드는 콜걸-하우스 지만원 2022-03-14 1126 190
12900 류석춘은 학문계열에 대한 상식조차 없나? 지만원 2022-03-14 779 173
12899 대한민국 교수 수준이 류석춘 수준인가? 지만원 2022-03-14 1030 205
12898 무등산의 진달래, 준비서면 (3차) 지만원 2022-03-13 817 112
12897 군사정권에 총들고 대든 것은 민주화운동? 지만원 2022-03-12 1219 225
12896 [북한군 남침행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적극 부정하는 간첩들 지만원 2022-03-12 1165 212
12895 판단력이 인격 지만원 2022-03-10 1781 29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