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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정치와 백신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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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12-08 16:46 조회1,4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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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정치와 백신 장사

 

               감염자가 가장 많은 때 [위드 코로나] ?

 

문재인은 코로나를 가지고 국민을 우롱했다. 코로나 확진자가 9천명에 육박하고 있는 현 시점은 코로나 위험 수위가 역대 가장 높은 시기다. 그런데도 [위드 코로나]라 시대를 선언했다. 코로나와 함께 생활하자는 것이다. 그러면 코로나 감염자 수가 지금보다 한참 적을 때에는 무슨 지랄로 옥외집회를 금지시켰으며, 다닥다닥 전철은 왜 통제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확진자 수가 최고인 지금은 코로나와 함께 생활하자며 온 식당을 바글바글하게 사람으로 채우는 것인가?

 

            건강 A급 국민은 백신 안 맞고 감염도 안 된 사람

 

이렇게 하면서도 백신을 맞지 않은 두 사람이 식당에 가는 것을 통제한다고  한다. 백신을 맞지 않은 부부는 식당에 갈 수 없다는 것이다. 가장 안전한 사람은 누구인가? 백신도 맞지 않고 감염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건강A클래스. 건강A클래스인 부부는 식당에 갈 수 없다고 하니,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따위를 정책이라 내세우며 국민을 강제하는 것인가?

 

                            국힘당은 이를 부각하라

 

국힘당에는 이런 잡놈들이 국가시책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희롱하는 행위에 대해 지적할 사람이 없는 것인가? 이것저것 여러 가지를 지적하지 말고 이 한가지만을 부각하면 국민들이 문재인 도적떼들이 무슨 지랄을 하고 있는지 공분할 것이 아니겠는가?

 

국민을 강제하려면 먼저 샘플집단을 만들어 실험을 거친 다음 실행에 옮겨야 하는 것이 아니던가? 이 잡놈들은 배운 것이 없는 놈들이라 국민을 소모품으로 막 취급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백신 장사로 정치자금 마련?

 

이전에는 코로나의 위험성을 과대 포장하여 시위를 하지 못하게 협박하더니, 이제는 백신 장사를 하려고 국민을 협박-압박을 가하고 있다. 안전수칙 잘 지키고, 감염되지 않는 A급국민을 왜 협박하여 식당 출입을 금지시키는 것인가?

 

                  내게는 위험한 백신, 왜 강요하나?

 

백신은 안전하다고 증명된 물질이 아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백신을 맞자마자 팽팽한 얼굴이 주름의 얼굴로 돌변했다. 그가 맞은 백신이 그에게 백혈병을 안겨주었다. 젊은 사람들도 백신 맞고 백혈병에 걸린 사람 여럿 있다고 한다.

 

                  국민 목숨을 백신 장사에 이용하나?

 

사람의 체질은 다 다르다. 진열돼 있는 복숭아를 보기만 해도 심한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도 있다. 저항력이 한계 구역에 있는 사람들은 맞자마자 저승으로 직행한다. 임신한 엄마가 백신을 맞고 뱃속에 있는 태아를 사망케 했다. 이렇게 위험한 백신을 무슨 권리로 강제하는 것인가? 국민을 희생시켜가면서 백신업자들에게 돈을 쏟아부어주는 것은 충분히 의혹의 대상이 돼야 할 것이다. 더구나 국민은 백신 품목을 선택할 자유조차 없다. 놔주는 대로 맞아야 한다. 나는 문재인 패들이 국민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경계령, 백신과 코로나를 대선선거 공작에 악용

 

저놈들은 이 엄청난 죄를 벗어나기 위해 이번 대선에 목숨을 걸고 있을 것이다. 선거 조작을 위해 코로나와 백신을 악용할 것이다. 예를 들면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투표장에 오지 말라든가, 우편투표를 하자던가, 부재자 투표 일자를 고무줄처럼 늘려가지고 투표지 이동과정에서 장난을 치려 할 것이다. 윤석열 캠프는 이를 위한 긴급 연구팀을 만들어 국민을 설득해 선거 시스템을 바꿔주기 바란다.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 맞아도 똑같이 코로나 걸린다" 내부 문건 충격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273

 

질병청이 자백한 충격 실체...순수 코로나19 치명률 0.008% 불과, 사망자 14명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811500113

 

2021.12.8.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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