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5.18 이해관계 당사자, 심판에서 빠져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광주는 5.18 이해관계 당사자, 심판에서 빠져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12-23 18:31 조회89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광주는 5.18 이해관계 당사자, 심판에서 빠져야

 

           고도의 특공작전은 있었는데 이를 수행한 사람, 광주엔 없다

 

5.18은 무장을 사용한 광주와 무장은 돼 있었지만 그 사용을 극도로 억제했던 국가와의 전쟁이었다. 광주사태 일지에는 600명의 날랜 어깨들이 전투서열이 높은 정예 20사단의 행군로를 차단하고, 사단장용 지프차를 포함한 14대의 지프차와 트럭을 탈취했다는 기록이 있다. 정예집단 600명이 삼엄하게 경비돼 있던 군납업체 아시아자동차 공장을 점령한 후 운전매뉴얼 없이는 절대로 운전할 수 없는 최신형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70여 대를 탈취해 그것들을 몰고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위장돼 있던 44개 무기고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400여 정의 총기를 탈취했다는 기재도 있다. 전남도청 지하실에 2,100발의 TNT폭탄을 조립해놓고 광주시를 히로시마로 초토화하려 한 것을 계엄군 5급 갑의 문관 배승일 등이 목숨 걸고 위장 잠입해 해체했다는 기록도 있다. 무장시위대가 광주교도소를 5회 공격했다는 대법원 판결문도 있다. 2,700여 명의 수용자들을 석방시켜 폭동의 동력으로 삼으려 했던 것이다.

 

                   어깨부대 600, 광주에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북한 조국통일사1982년 발행한 [주체의 기차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600쪽에는 계엄사가 체포한 730명에 대한 직업을 분석했다. 초중고 학생, 구두닦이, 식당보이, 껌팔이 등 하층 노동자와 무직자, 공원 등이 90%를 이루고 있다. 사망한 광주인 154명의 구성도 이와 비슷하다. 위와 같은 작전을 수행할 수 있을만한 600명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전 광주사장 윤장현과 5.18기념재단 상임이사였던 김양래는 광주시민은 절대로 광주교도소를 공격하지 않았다고 언론을 통해 공언했다. 그러면 교도소는 누가 공격했다는 말인가? 김양래는 법정에 나와 지휘체계가 구성돼 있는 현장사진들 속 주역들이 광주사람이 절대 아니라고 증언했다. 그럼 누구냐고 했더니 전두환이 투입시킨 편의대(게릴라)라고 답했다. 전두환이 군의 다른 부대 장병들에게 민간복을 입혀 공수부대와 전투를 하게 했다는 주장인 것이다.

 

       북한의 대남공격 공로 가로채 국민 위에 군림하고 세금 빨아대는 광주

 

북한이 와서 저지른 게릴라 폭동을 가지고 광주는 그 폭동이 민주화운동이었다고 주장한다. 광주가 타 지역 국민들이 독재정권에 시달리는 것을 참지 못해 예수님처럼 피를 흘려 구원해 준 골고다와 같은 성지라고 주장한다. 1215년 영국의 마그나카르타에 버금가는 민주화의 이정표요 미국의 독립헌법과 같은 성스러운 이정표라고 주장하면서 정치적, 금전적 이권을 챙기고 신분상승을 해왔다.

 

그렇다면 5.18은 광주의 이권이요, 세도가가 내 휘두르는 마패가 아닐 수 없다. 결론적으로 5.18은 광주의 엄청난 이권이 달린 보물이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광주는 끝까지 5.18의 진실이 밝혀지면 안 되는 것이다. 광주는 5.18역사의 이해 당사자라는 사실을 이 이상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는가? 이해 당사자의 대표가 광주시장이고, 광주 기관의 모두이고 광주시민의 모두인 것이다. 5.18 장사를 하면서 국민 위에 군림해 국민 세금을 가로채가는 광주가 5.18역사규명 과정에 개입해 광주경찰, 광주검찰, 광주판사들을 이용해 역사규명 행위를 가로막는 막가는 이 행위는 참으로 치사한 언어도단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광주시가 총 단결한 대국민 깡패집단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 

 

2013.5.24.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라는 매머드 조직이 태어냈다. 광주시장, 5.18단체, 광주 변호인 집단 그리고 광주에 존재하는 모든 단체 338개가 총결집하여 형성한 전투 집단이다. 5.18에 대해 광주의 정서와 반대되는 표현을 하는 국민을 적으로 간주하여 법적처벌을 강행하고, 대정부 압력을 행사할 목적으로 형성된 범 광주 압력집단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지만원을 상대로 한 소송은 모두 이 매머드 위원회 소속 18명의 변호인단이 담당했다.

 

 

                포도청 마각 드러낸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

 

오늘(12.23) 뉴스들에는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의 수장인 광주시장이 광주경찰에 5.18을 왜곡하는 국민들을 대거 잡아들이라는 요구를 했고, 광주경찰이 포도청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는 소름 돋는 기사들이 떴다.

 

광주시장이 지난 5~6월 두 차례에 걸쳐 광주 5·18민주화운동은 폭동이다는 악의적 내용을 유튜브 영상 2, 소셜네트워크상에 유포한 게시물 24건 등 26건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는데 경찰은 12권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한다. 아마 경주 위덕대 박훈탁 교수의 경우에는 학문하는 과정에 지만원 이론을 인용하였기 때문에 경찰이 만지작거리다 입건에 자신이 없어 송치하지 않는 모양이다. ‘5·18 왜곡처벌법에는 '왜곡·날조 등 행위가 예술·학문, 연구·학설, 시사사건이나 역사의 진행과정에 관한 보도, 기타 이와 유사한 목적에 기여하는 경우에는 처벌하지 않도록 위법성 조각사유가 들어 있기 때문'이라 한다.

 

 

2021.12.23.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262건 1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872 이승만학당은 연구가 뭔지도 모르는 듯 지만원 2022-02-14 1436 175
12871 이동욱, 자격요건 택도 안되는데 뇌물주고 위원 됐나? 지만원 2022-02-14 989 162
12870 이영훈의 서울대 박사학위증은 나이롱뽕으로 딴 화투장으로 보여 지만원 2022-02-13 1275 182
12869 위안부 문제, 소정의 교수와 이영훈 연구의 비교 지만원 2022-02-13 1056 137
12868 이승만학당의 로고 이동욱은 복학 3학년 때 김영사 직원 지만원 2022-02-13 842 132
12867 광수 비밀, 박근혜-이병기-이병호는 알고 있다. 지만원 2022-02-13 1820 197
12866 박근혜, 2013년 5월, [5.18북한군 개입 방송] 람보 저격 지만원 2022-02-13 1188 151
12865 이재명 당선되면 박빠들 책임져라, 박근혜 책임져라 지만원 2022-02-12 1329 190
12864 박근혜-이병호-이병기가 저지른 대역죄 지만원 2022-02-12 1600 190
12863 이동욱 기자의 현대사로서의 5.18 _ 제1부 현대사 리터러시 2… 댓글(1) 해머스 2022-02-12 770 69
12862 이승만학당 교장 이영훈, 폭력가인가, 학당의 교장인가? 지만원 2022-02-11 1261 158
12861 박빠의 전형 고원재의 이어진 협박 지만원 2022-02-11 1066 161
12860 박빠들, 박근혜 빨려면 제대로 알고 빨아라(나에게 쌍욕한 박빠 고… 지만원 2022-02-11 1703 236
12859 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13) 지만원 2022-02-10 890 122
12858 이동욱 학력/이력 정보공개 청구 부탁합니다 지만원 2022-02-10 1171 149
12857 지금은 박빠들이 문빠보다 더 위험 지만원 2022-02-10 1694 177
12856 동라위문님의 동영상 (이승만학당) 지만원 2022-02-10 629 86
12855 최근글에 올린 비바람의 글로 조사받은 내용 지만원 2022-02-10 991 167
12854 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12) 지만원 2022-02-09 1038 177
12853 이영훈에 보내는 최후통첩 지만원 2022-02-08 1582 265
12852 5.18기념재단에 정보공개 요청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2-02-08 1054 183
12851 신진회와 류근일 지만원 2022-02-07 1106 153
12850 고건의 정체 지만원 2022-02-07 1257 136
12849 주사파 사령부의 해부 지만원 2022-02-07 1106 127
12848 류근일의 정체 지만원 2022-02-07 1024 140
12847 오늘 안양 동안경찰서에서 당한 일 지만원 2022-02-07 1612 224
12846 고건: 나와 류근일이 한총련 원조였다. 지만원 2022-02-07 850 135
12845 이승만 학당 움켜쥔 이영훈의 붉은 정체 지만원 2022-02-06 1334 149
12844 이승만과 박정희를 위장도구로 악용하는 빨갱이들 지만원 2022-02-05 1340 221
12843 이승만 학당과 이동욱의 콜라보 지만원 2022-02-05 1142 13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