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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과 박정희에 대한 세계지도자들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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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11 11:45 조회1,2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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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과 박정희에 대한 세계지도자들의 평가

 

우리의 입에 오른 5천년 역사는 단기역사이며 2022년 현재 4,355년이다. 이중 최근의 50년의 역사를 빼고 난 4,300여 년, 99.9%에 해당하는 역사는 외침과 빈곤과 노예와 수탈의 역사였다. 4,300년 동안 이어져온 기아의 역사를 부유의 역사로 역전시킨 지도자는 왕이 아니라 빈곤 속에서 자라난 민초출신 박정희였다.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 중에서 박정희가 일구어낸 경제적 기적을 일으킨 지도자는 없었다.

 

거지의 나라에서 부자의 나라로 전환한 것은 에스컬레이터 식으로 점진인 발전을 해서가 아니라 1960~80년 사이에 엘리베이터 식으로 수직상승한 것이었다. 1960년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던 그 순간, 북한의 1인당 GNP280달러, 남한 GNP 83달러의 3.3배였다. 만일 박정희가 없었다면 남한은 지금의 북한보다 더 험한 지옥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 2020년 현재 남한은 북한보다 55배 더 잘살고 있다. 이것이 박정희와 김일성의 성적표이고, 자유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성적표인 것이다.

 

우리가 부유하게 살게 된 것은 순전히 돌연변이와 같은 특출한 존재인 박정희 덕이다. 그런데도 이 나라에 서식해온 반골 빨갱이 집단은 조직적으로 박정희 격하운동을 전개해왔다. 반면 세계적 발언권을 가진 지도자들은 박정희를 가장 훌륭한 리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부러워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을 부유하게 만든 정신은 공짜 모르는 근로정신과 "때려잡자 공신당"을 의미하는 멸공정신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공산당을 신봉하는 민주화시대가 돼 있다. 잘사는 국가를 북한에 넘겨주지 못해 환장하는 빨갱이들이 국민을 속이고 득세하기 위해 만들어낸 사기 용어가 민주화다. 북한군을 끌어들여 국가를 뒤집으려 했던 5.18 여적질을 민주화운동으로 포장하여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박정희는 불구대천의 웬수, 김일성은 위대한 항일 지도자라 선전-선동하면서 반듯했던 나라를 무법천지 아수라장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박정희에 대한 세계지도자들의 평가가 옳은가, 아니면 때려잡아야 할 내부 공산당의 선전-선동 내용이 옳은가, 모든 국민은 한번쯤 음미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엘빈토플러(3의 물결):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이다, 자유는 그 나라 수준에 맞게 제한돼야 한다. 이를 놓고 독재라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 모델은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다.

 

폴케네디(강대국의 흥망): 박정희는 세계 최빈국의 나라를 불과 20년만에 세계적인 경제국가로 키웠다.

 

푸틴박대통령에 관한 책은 다 구해 달라. 그는 나의 모델이다.

 

아이젠하워박정희가 있었기에 한국은 공산주의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었다.

 

리콴유박대통령이 눈앞의 이익만 좇았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말레이지아의 마하티르 전 총리와 캄보디아 훈센총리도 박대통령 추종자로 유명하다.

 

등소평: 박정희는 나의 멘토다.

 

후진타오나는 새마을 운동을 공부한 사람이다. 상당수의 중국인들이 박정희를 존경한다. 

 

 

김정일: 옛날에는 유신이다 해서 비판이 많았지만 새마을운동 덕에 경제가 성장한 건 사실 아니냐. 서울은 도쿄보다 더 훌륭한 도시로 조선의 세계적인 자랑거리다

 

 

 2022.1.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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