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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카지노, 노무현은 바다이야기, 문재인은 백신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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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12 22:23 조회2,6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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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은 카지노, 노무현은 바다이야기, 문재인은 백신장사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북이 시킨 대통령

 

나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북한의 도움으로 대통령을 했다고 생각한다. 남한에서 대통령 되면 북한 정권에 통치자금과 핵개발 자금을 공납해야 한다. 아울러 그들이 한국을 얼마만큼 적화시켰느냐에 대한 평가도 김씨로부터 받아야 한다. 김대중은 북이 주도한 5.18에 부역을 했고, 휴전선을 무력화했고, 북의 명예와 설욕을 위해 2002년 제2의 연평도 희생을 한국군에 강요했다. 노무현은 NLL을 북에 바치고 전시작전권을 북에 바치려다 미국의 저지로 실패했다. 문재인은 시종일관 김정은에 잘 보이려고 삶은 소대가리 개지랄을 떨었다.

 

                  백신 리베이트, 김정은에 바치는 충성자금?

 

김대중은 카지노, 노무현은 바다이야기로 엄청난 돈을 벌었다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다. 이 두 새끼들은 국민을 폐인으로 만들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다. 그 돈이 어디로 다 갔을까? 나는 북한 정권을 지탱시키는 통치자금으로 갔고, 남한을 통일시키기 위한 비대칭 무기를 개발하는 데 갔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면 문재인은 어디에서 돈을 벌어 김대중과 노무현이 바쳤을 그 막대한 금액에 버금가는 돈을 북으로 보냈을까? 문재인은 그 동안 북에 국민 몰래 야마시를 쳤지만, 대가리 용량이 모자라 김정은의 짜증만 키웠다. 보낸 돈이 변변치 못했기 때문이다. “이 병신 에미나이새끼, 도끼로 대기리가 쪼개져야 알갔어?” 이에 놀랐을 문재인, 다급한 마당에 삶은 소대가리, 불에 거슬린 개 몰골을 연상시키면서 되는 말, 안 되는 말 가리지 않고 마구 쏟아냈다. 한마디로 오줌을 질질 싸댄 것이다.

 

           나는 생각한다. 백신 맞으면 김정은에 돈 주는 행위라고

 

처음에는 지 혼자 살자고 코로나의 위험을 확대시켜 광화문 집회를 원천봉쇄했다. 이제 살아남고 보니, 북한에 바쳐야 할 돈이 다급해졌다. 백신장사를 하기로 마음먹었을 것이다. 군 간부들이 무기를 도입하면서 2~10%의 리베이트를 챙기듯이 문재인도 백신 공급업체로부터 많게는 90% 정도의 리베이트를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에 김정은이 만족할 만큼의 돈을 보내기 위해 문재인은 마지막 개지랄을 다 떨 것이다. 그래서 지금 말도 되지 않는 백화점 통제를 하고 자빠져 있는 것이다. 언론들은 개짓듯 짖어댈 것이다. 세계 각국의 정부는 왜 백신을 강요하는가? 나는 답하고 싶다. 그들에게는 그들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 문재인에게는 문재인 나름의 이유가 따로 있을 것이라고.

 

           문재인 똥구멍에서 쏟아지는 찌린내 나는 돈, 김정은이 입대고 쭉쭉 ㅋㅋ

 

전철에서는 마스크 쓰면 걸리지 않고, 재래시장에서도 마스크만 쓰면 걸리지 않는 코로나가 마스크 쓰고 대형 마트와 백화점에 가면 마스크 속으로 침투한다? 손가락 마디마디를 비틀거리면서 병신육갑질 하는 문재인의 국가정책이라 한다. 이런 육갑 정책이 왜 하필 간첩보다 더 지독한 문재인 똥구멍에서 철철철철 쏟아져 내리는 것인가? 김정은이도 참 딱한 놈이다. 겨우 문재인의 더러운 똥구멍에서 줄줄 쏟아지는 역겨운 오물로 목을 추기겠다고 빨리 달라, 빨리 달라 재촉하다니~ ㅋ ㅋ ㅋ .

 

2022.1.1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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