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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20 17:30 조회1,5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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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께 드리는 2월의 인사말씀

 

                         윤석열 캠프의 당면과제

 

윤석열 캠프의 암덩이는 이준석입니다. 가장 중요한 선거전략 중 하나는 안철수와의 단일화입니다. 그런데 이준석은 안철수를 개인적인 감정으로 공격하는 일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이준석은 이제까지 저쪽의 간자처럼 행동해왔습니다. 아울러 이준석에게는 성상납이라는 주홍글씨가 달려 있어서 안고 있으면 손해가 됩니다. 빨갱이들은 연일 윤석열 대신 그의 처 김건희를 상대로 모략질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략질은 오히려 김건희를 띄워주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캠프의 제1과제는 부정선거에 대비한 묘수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일대 대전을 치러야 할 막중한 과제입니다. 여론만 관리하려다 이 임무를 방기하면 국가는 저들에 넘어갈 것입니다.

 

                  김건희의 해프닝이 전화위복

 

서울의소리라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인터넷 매체가 있습니다. 200910월에 설립된 빨갱이 채널입니다. 대표자는 악명 높은 전라도 빨갱이 백은종, 최근 낙성대경제연구소 이우연 교수에게 계란을 던진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고, 류석춘 교수에게도 깡패행위를 했고, 2019.2.8. [5.18 대국민공청회]가 열리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난입하려고 장시간 욕설을 하고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던 몰인격물입니다.

 

이 붉은 매체에 문제의 기자 이명수(46)가 뜨내기로 일했는데 이 물건을 상대로 김건희가 누님-동생 호칭하면서 20217월로부터 12월까지 무려 52차례에 걸쳐 도합 7시간 45분 동안 말을 섞었다 합니다. 이 자는 이 대화록이 정치적 흥정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6개월 동안 축적한 것입니다. MBC와 고가의 딜(거래)을 쳤을 것이고, MBC는 신이 나서 이를 116일 스트레이트 프로에서 10분 동안 방송을 했습니다.

 

 

그런데 방송 효과가 엄청날 것으로 기대한 MBC는 오히려 민주당을 매우 불리하게 만들었습니다. 김건희 팬카페가 생겨났고, 불과 나흘 만에 35,000여 명이 가입했다고 합니다. 오기가 난 MBC가 또 추가 폭로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김건희 역시 맞으면 맞을수록 주가가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정선거 체제로 본격 돌입

 

이재명의 지지도는 내려갈 일만 남았습니다. 지지율이 30%대에 갇혀 40%를 넘을 수 없다 합니다. 여기에 더해 이재명에 대한 좋지 않은 민심이 술렁거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역전시키기가 어렵게 돼 있습니다. 선거는 문재인이 감옥에 가는 분기점이기 때문에 문재인이 이끄는 빨갱이들은 노골적으로 선거부정을 강행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아무리 아우성을 쳐도 문재인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첫 단계가 선관위라는 운전대를 잡고 있는 선관위원을 빨갱이로 독점시키는 작업이었습니다. 9명의 선관위원을 모두 빨갱이로 구성한 것입니다. 선관위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3국회에서 선출하는 3대법원장이 지명하는 3명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위원장이 1, 상임위원이 1, 비상임위원이 7명입니다. 위원장1명 비상임위원 7명의 임기는 6년이고, 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입니다.

 

 

위원장은 그냥 간판이고, 사실상 운전대를 잡고 있는 키맨은 상임위원입니다. 그 상임위원이 조해주라는 인간인데 1955년 전북 장수군에서 태어났고, 문재인 캠프의 핵심멤버였는데 지난 4.15총선에서 선거행정을 총괄했습니다. 며칠 전, 3년 임기가 다 되어 물러나야 했었는데 문재인이 사상 처음으로 그를 유임시켰습니다. 이로써 선관위원 9명 모두가 문빠들이고 야당 몫은 단 1명도 없습니다. 이는 축구 심판원 100%가 홍군 편을 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는 총선 전에 임명될 때 야당에서 보이콧을 했던 하자있는 인간이었습니다. 현재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선관위원장 노정희, 상임위원 조해주, 위원 이승택· 정은숙(대통령 임명), 조병현· 조성대(국회 선출), 김창보· 박순영(대법원장 지명).

 

                  이재명의 실체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

 

20204.15 총선에 대대적인 부정선거가 획책되었습니다. 대장동의 주범이라는 이재명의 지지율이 30% 후반에서 박스에 갇힌 것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합니다. 진짜 빨갱이들만 똘똘 뭉쳐 있는 것입니다. 대장동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연이어 의문사를 당하여 민심이 흉흉합니다. 이재명이 형수에게 퍼부운 욕설들은 이 세상 가장 더러운 시궁창에서나 쏟아질 수 있는 오물덩이입니다. 이를 파헤치고 있는 사람이 장영하 변호사입니다. 아래는 2022.1.18.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장외저격수 장영하 변호사가 이 후보의 과거 욕설이 담긴 통화녹음 파일 34건을 18일 공개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가 공개된 데 대한 맞불 차원으로 보인다. 장 변호사는 굿바이, 이재명의 저자다. 국민의힘 이재명 국민검증특위소속인 장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 후보의 육성이 담긴 160분 분량의 녹음 파일을 언론에 공개했다. 그간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됐던 이 후보의 이른바 '형수 욕설' 녹음 파일도 포함돼 있지만 다수는 이날 처음 공개되는 것이라고 장 변호사는 밝혔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1818220002458

 

 

이재명이 그의 형 이재선을 어떻게 요리해서 죽음으로 몰고 갔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기록한 책 [굿바이 이재명]에 대해, 이재명측이 법원에 출판 및 판매금지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이를 보기좋게 기각했습니다. 많이들 읽어서 여론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하는 구정이 옵니다. 우리 귀하신 회원님들의 온 가족분들께 건강을 빌어드리며 다 같이 포근한 행복을 맞이하시기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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