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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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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22 23:15 조회1,8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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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3)

 

    목에 칼이 들어와도 5.18은 북괴와 광주가 야합한 여적 반란사건

 

5.18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북괴가 주동하고 전라도가 부역하여 일으킨 여적 내란사건이다. 북괴는 전봇대만큼이나 많은 고정간첩을 뿌려놓았고, 10.26직후 곧바로 수십 명 단위로 특수군을 침투시켰다. 10.26이후 5.18직전까지 6개월여에 걸쳐 광주에 침투한 병력은 600명이었다. 북괴 특수군병들은 521일 작전으로 그 정체를 드러냈다. 이동하는 20사단을 습격하고, 삼엄하게 경비되는 군납업체 아시아자동차공장을 점령하여 군용트럭과 장갑차를 탈취한 후 이를 몰고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위장돼 있는 44개 무기고를 불과 4시간 만에 습격하여 5,400여 정의 총기를 탈취했고, 전남도청을 점령하고, 교도소를 공격하였다. TNT폭탄 2,100발을 조립해놓고 결정적인 순간에 광주시를 히로시마처럼 초토화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