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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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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30 22:51 조회1,2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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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9)

 

이 절라도 조~옥 가튼 물건들아, 어쩡가~? 강원도를 포함하여, 전국에 맹길어 논 금싸라그 자르들 홍어씹새들이 다~ 장악핵꾸먼이라~ 염병하다 뒤져쁘릴 씨입새 쌍꺼뜰아, 이거이 말이 딘당가 잉~ 조은 자리 5.18 마패 내보이고 싺쓰리 하공 봉께 배때기 만삭으로 불러싹코, 고릴라가튼 뜽짝 따승께 살맛 나지라 잉~ 천~벌을 마자도 오만번도 더 마즐 개똥시 종자들~ 

 

거룩하신 이승만 대특령, 위대하신 박정희 대특령을 즈그들 발 아래 놓고 질겅질겅 발바 쌍껭~ 발바닥 평안 히드냐, 이 씨입 새깨들아~ 느그들 지껄이는 소릭댕이가 멍지 아능겨? 5.18이 영국의 그 뭐시라~ ‘맹구라 깔로땡이라 햇떵강~ 나가 마르여, 나가 육사도 낭와찌라 잉~ 베트남에도 가찌라 잉!~ 미국까지 갓쩨이, 거그서 말임시~ 공부도 허고 취직도 해찌라 잉~ 근디 마리시~ 슈샤인뽀이 앙당강~ “굿 딱, 굿 딱허문서 댕기든 아 새끼들 이써찌라 잉~, 그 시꺼먼 칠 하고 다니든 아 새끼들 잇째이~ 관주꺼들도 무지 싫어하고 징~해 하드먼이라~ 냄시도 엄청스레 나고라~ 근디 그 16굿 딱이 마리시~ 지가 1천년 전에 영국에 이썼다는 그뭐시여라~ 글씨~ 마돈나 칼로땅이라 앙 하요~ 씨발 참말로라 잉~ 이 조 옷 가튼 냄시 떵이가 5.18유공자라 눙깔 굴리고 되지도 않는 말로 판사한테도 큰소락찌 지르면서 씨부렀당게~ “~5.18유공자요, 판사는 눙깔 까라 내리 가쇼~따 참말로 기세 등등해부럿쩨라~  

 

 

양아치 팔아쳐먹는 조 옷가튼 홍어조꾸들, 북괴가 저질러 농 폭동이 즈그덜이 행거라고 사기 쳐서 처멍능 씨이발 잡껏들아, 16세의  굿 딱이름, 물론 다 알고 익꺽찌라 잉~ 백종환이라 고라고라, 아~ 아직도 모르걱능가 잉? 그 자가 마리시~ 1962년에 홍어새끼로 부하했더궁 그려, 5.18 당시에는 18세여따 이 말이시~ 초등학교 5항녕잉가에 중퇴를 해브러찌라, 체중도 미달, 학력도 미달, 대구리도 미달, 긍께 당연히 군대도 갈 수 업써찌라 잉~ 무녀리라 이 말이시~ 자네들 무녀리가 뭥지는 알거찌라 잉~ 세상에능 분출돼 브렀지망도 적응이 안 되는 열등아들이라~이 뜨시제이~ 이런 무녀리들이 5.18 최고 유공자라는 긋이여라~지금은 마리시~ 5.18유공자 연금 타묵고 익꺽지라 잉~ 근디 2016년 당시 선릉역 근방에서 열쇠장시 하고 이따 하두만그려

 

 

글씨 마리시~ 5.18기념재단 거그 새액끼들이 이 자를 내세워 니가 제100광수라 우겻뿌러소송을 시켜찌라, 아래 사진 둘은 둘다 관주 현장 사진들이여라~ 이 막돼처머근 잡껏뜰아, 내가 우째서 광주를 관주라 하능지 알걱찌라 잉? 홍어조꾸들이 말이시~ ‘발음을 몽 하지라~ ‘라 발음하고, ‘광주관주’라 발음하고라, ‘학교학조라 발음 하지라 잉~ 그라스라 느그들 홍오조꾸들 궁댕이에는 마리시~ 몽고 반점이 읍다 그러능겨~  난 모르거쓰라, 베껴보지 모해씅게로~ 나가 이레뵈도 5.18만 연구 항 그시 아니어라~ 관주 것들, 절라도 걱들을 다~ 연구해찌라~ 긍께 헛말 따구리랑 헐 생각들을 마소 잉~ 알꺽찌라 잉~ 이 잡걱들 그만 콱 주겨버릴 긋이여~ 더럽게 침 튀기는 아구들 좀 처닥꼬 조용히 자빠져 이쓰라 이 마리여라~

 

본론으로 들어 감시~ 아래에 사진 두 커시 있지라 잉~ 노숙자 담용께서라~눈이 밝아뿌리고 사고가 영명하시어서라 잉~ 100광수를 차자 내부렀당게~ 100광수가 마리시~ 위 사진에도 익꼬, 및 사진에도 익당 이거시제이~ 물론 가발 썻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