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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박정희를 위장도구로 악용하는 빨갱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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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2-05 23:04 조회1,3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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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과 박정희를 위장도구로 악용하는 빨갱이들

 

           빨갱이 감별사 지만원의 감정물1: 조갑제는 문화간첩

 

나는 조갑제를 간첩이라고 생각한다. 북한 기자가 조갑제를 가리켜, 간첩 50명의 역할을 능가는 업적을 북한에 세웠다는 말을 했다. 나는 수학박사의 머리로 20년 동안 연구하여 5.18에 대한 정의(Definition)를 '북한이 저지른 게릴라전'이었다고 내렸다. 이런 결론은 국가안보에 매우 중요하고 민감한 사안이다. 아무런 근거 없이 이를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나서는 행위는 간첩이라는 의심을 감수해야 하는 중차대한 행위다.

 

그런데 조갑제를 필두로 정규재, 서정갑 등 우익애국자를 자임해왔던 인간들은 필자와 공개토론하기를 거부하면서 그들의 장점인 매체를 이용하여 북한의 전쟁범죄를 옹호해왔다. 여느 사안도 아니고, 북괴의 전범혐의를 적극적으로 실드 쳐주는 행위는 당연히 간첩행위로 의심받을 만한 것이다. 이런 조갑제가 매우 간교하게도 우익사회에 신뢰를 쌓기 위해 오랜 동안 박정희 장사를 했다. 이것이 바로 문화간첩의 전형인 것이다.

 

          빨갱이 감별사 지만원의 감정물2: 이영훈도 문화간첩

 

어제 날짜 최근글에 나는 이영훈이 대한민국 최악의 빨치산 박현채 그리고 빨치산 후예를 양성한 안병직의 직계존속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모두가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들이다. 통혁당 거물 간첩 신영복도 서울대 경제학과, 통혁당 간첩으로 13년간 복역했던 박성준(한명숙 남편, 최근 재심에서 무죄)도 서울대 경제학과다. 서울대 경제학과는 안보 진영에서 간첩 양성소로 불리고 있다. 이영훈 역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모교인 서울대에서 '조선의 농촌경제'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를 땄다고 한다. 조선시대 농촌에 무슨 경제가 있었는지 논문 제목도 희한하다.

 

박사이고 교수라면 미지를 개척하는 연구능력을 보여야 하는데 [반일종족주의]6명이 나눠 쓴 것인데다 그 내용들이 고문서의 발견일 뿐 응용력이 잉태돼 있는 내용들이 아니었다. 이영훈이 5.18이라는 초대형 역사를 연구하려면 스스로의 오리지낼러티를 가지고 진지하게 접근해야 한다. 그런데 이영훈은 그럴 자신이 없는지 [이승만 학당]이라는 간판을 이동욱이라는 중사 출신 협작꾼에게 내주어 그 협작꾼이 왜곡한 역사관(?)을 홍보케 했다. 그 중사 출신 협작꾼은 조갑제 키드로 널리 알려져 있고, 실제로 월간조선에서 조갑제 키드로 일했었다. 사회적으로 초대형 이슈가 돼 있는 5.18역사를 이동욱이라는 협작꾼을 대변인으로 하여 [이승만 학당]의 이름으로 발표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학자의 자세가 아니라 박현채식 빨치산 행위다. 학자라면 이동욱의 발표 내용이 왜곡인지 아닌지, 문헌적 접근이 돼 있는 것인지 개인 생각을 정리한 것인지에 대해 검증을 해야 한다. 그런데 이영훈은 학자와는 너무 거리가 먼 행위를 했다. 5.18에 관심을 가진 국민들 중에서 지만원이 5.1820년 동안 연구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조갑제-정규제와 절친한 이영훈은 학자의 길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지만원을 부정하는 패거리 행위를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북괴의 남침을 실드 쳐주는 길을 선택했다. 상당한 학술적 근거 없이 북괴의 전쟁 범죄를 실드 쳐주는 행위는 간첩행위, 문화간첩 행위인 것이다.

 

이 글을 접하시는 모든 애국자분들은 이런 시뻘건 이영훈이 더 이상 '이승만학당'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말 것을 종용해야 할 것이다.

 

20202.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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