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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학당 움켜쥔 이영훈의 붉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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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2-06 21:29 조회1,3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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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 학당 움켜쥔 이영훈의 붉은 정체 

 

감수성이 예민했던 대학1년생일때부터 박현채, 안병직, 김중태, 김정남, 김근태, 심재권, 김수행, 신영복 등 골수 빨갱이들과 어울려 성장한 빨갱이 이영훈이 '빨갱이 사냥꾼 이승만' 이름을 악용하여 5.18광주의 앞잡이로 날뛰는 장기복무 중사출신 협작꾼 이동욱과 손잡고 북괴의 남침행위 실드 쳐.

 

박현채(朴玄埰, 1934년 11월 3일 - 1995년 8월 17일)는 대한민국 경제학자. 1950년에서 1952년사이 빨치산 소년돌격부대 문화부 중대장으로 지리산·백아산 일대에서 활동.

 

이동욱, [보라빛 호수]의 작가 이주성을 밤 9시, 성남 인투모텔로 불러내 1시간 동안 공갈, 욕설, 협박으로 포섭하려다 실패하고, 그 주인공 정명운을 4시간 동안 회유해 자기의 광주참전 스토리가 허위라는 자백을 받아낸 지극히 쌍스러운 협작꾼, 이영훈이 이런 자를 이승만학당의 대표주자로 내세워 그 스스로는 물론 이승만학당까지 동원하여 광주의 앞잡이가 되었고, 북괴의 전쟁범행을 실드쳐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