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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승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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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10 12:27 조회2,6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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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승리의 의미

 

윤석열이 당선된 것은 우익진영의 축복이다. 윤석열이 앞으로 정치를 잘 하든 못하든 그것은 둘째다. 나는 그가 이명박이나 박근혜와는 차원이 다르게 일을 잘 할 것으로 짐작한다. 이명박은 1964년 한일 국교정상화 반대에 나섰던 학생 건달이었다. 그런 그는 대통령이 돼서 북한에 아부했다. 그런데도 빨갱이들은 이명박을 우익이라고 성토했다. 그 덕분에 이 사회에는 우익 상위시대가 열렸다.

 

윤석열 시대에는 이명박 시대에 비해 우익상위의 꽃이 더욱 활짝 필 것이다. 모든 애국자들은 문재인과 이재명이 감옥가는 순간을 고대할 것이다. 그들의 떨거지들이 이어서 감옥으로 들어가면 좌익들은 숨을 죽일 것이다. 우익은 이런 귀한 시간을 앉아서 즐길 것이 아니라 다시는 이 땅에 좌익이 행세하는 세상이 태어나지 못하도록 사회를 학습시켜야 한다. 우익분위기가 확산되면 좌익들은 공격할 에너지를 상실한다. 자기 한 몸 살기 위해 노력하기에도 바쁠 것이다.

 

이번에도 개표에 많은 조작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0.8%의 박빙으로나마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윤석열 표가 압도적으로 많아서였을 것이다. 윤석열은 후대를 위해 선거시스템을 과학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대통령은 왜 하고 싶어 해야 하는가? 자기가 평민으로 내려왔을 때 가장 살기 좋은 시스템을 심고 싶어 대통령 자리에 가고 싶어 해야 한다. 물론 세상과는 다른 공자님말씀 같긴 하지만. 선개표시스템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선관위의 독재를 시스템적으로 차단시켜야 한다.

 

결론적으로 사람 축에도 들지 못하는 빨갱이 세상이 최소한 5년 동안 그늘 속에 묻힌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바로 이때가 그들을 하나씩 사냥할 때인 것이다.

 

 

2022.3.10.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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