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은 전라도 아줌마 3명에게 당할 뻔 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번 대선은 전라도 아줌마 3명에게 당할 뻔 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2-03-10 16:59 조회2,340회 댓글3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이번 대선은 전라도 아줌마 3명에게 당할 뻔 했다

 

 

이번 대선에서 국힘은 승리를 낙관했다그것도 10% 정도로 넉넉하게 이길 것으로 보았다그러나 뚜껑을 열자 1% 차이도 없었다출구조사 예측이 발표되자 국힘은 초상집 분위기였고 민주당은 잔치집 분위기였다이겼다고 나온 측은 슬퍼했고졌다고 나온 팀은 환호하는 이상한 선거였다결국 승리는 0.7% 차이국힘이 예측했던 지지율의 나머지 9%는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다음에 등장하는 전라도 아줌마들에게 당한 것이 아닐까.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의 중요한 조력자는 이 아줌마였다노정희다이번 대선을 책임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다광주 광역시 출신으로 문재인 정권의 대법관 출신이다노정희는 '우리법연구회'에서 활동했던 대표적 좌파성향의 법관으로대법관 임명 청문회에서 부적격으로 보고서가 채택되었지만문재인의 코드 인사로 대법관에 올랐다그리고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무죄 의견을 낸 바 있다.

 

 

이 전라도 아줌마가 관장하는 선관위에서는 갖가지 웃지 못할 장면들이 연출되었다이미 기표된 표가 남의 봉투에서 출현하고당연히 그 표는 이재명의 표였다지역 선관위 사무국장 사무실에 투표지를 보관해 둔 선관위는 한둘이 아니었다물론 CCTV도 없었고, CCTV가 있는 곳은 종이로 가려놓았다물론 사무국장이 방에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CCTV를 가린 것은 아닐 터였다국힘의 지지율이 사라져 버린 것은 분명 이런 것들과도 연관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번 대선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또 다른 아줌마는 정은경이었다현재 질병관리청장으로 정은경 역시 광주 광역시 출신이다박근혜 정부에서는 메르스 대응 실패로 감봉 징계를 받았지만전라도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은경은 활짝 폈다문재인 정부에서 실장을 건너뛰어 차관급으로 승진하더니질병청이 만들어지고 청장에 임명되었다문재인 정권은 전라도의 전성시대였다.

 

 

문재인과 정은경이 그토록 자랑스러워 하던 K-방역은 확진자 확산 방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확산 방지를 위하여 거리두기와 영업 제한통행금지 등 국민의 희생을 바탕에 둔 것이었다그러나 대선이 다가오면서 이런 규제는 느슨하고 허술해졌다확진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선거일 확진자는 30만이 넘었고 약 80만이 자택 격리 중이었다당연히 확진자들은 투표 장소나 투표 시간에 제약을 받았다투표율이 떨어지면 여당이 유리하고높아지면 야당이 유리하다는 엄연한 진리를 정은경은 알고 있었다정은경이 잡아먹은 윤석열의 표는 십 수만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대선 중 국힘의 지지율 예측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다전라도에는 또 하나의 아줌마가 있다는 사실이다아주 미쳐도 단단히 미친 년이다아주 오래전부터 전라도에 터를 잡고 전라도를 지배온 아줌마, '맹목(盲目)'이라는 미친 년이다맹목은 사리에 어둡다는 뜻이다이번 대선에서 전라도는 대부분 80% 이상의 지지율을 이재명에게 보냈다그 후보자가 살인자나도둑놈양아치라고 해도 그건 따질 바가 아니었다.

 

 

윤석열은 이번 선거에서 전라도에 많은 공을 들였다이준석은 전라도에서 30%를 기대한다는 말도 했다그러나 결과는 10%대였다이건 김일성 투표와 같은 비정상적 수준이다전라도를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이번에도 여지없이 보여주었다전라도에 할거 중인 맹목과 무지, '우덜끼리'라는 광기에 찬 아줌마가 버티는 한 보수우파 정당은 전라도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할 것이다.

 

 

 

비바람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윤석열 표가 많이 나와 사전 투표와 당일 양성자 투표에서 조작질 한 이재명 표를 우겨 넣었어도 0.8%가 모자라 대통령 도적질에 실패한 것입니다
전라도 표 80%가 조작질 표까지 합산되었다고 보아집니다. 철저한 조사와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candide님의 댓글

candide 작성일

사전투표에서부터 시작된 부정선거 행위 드러나는데도,
또 당일 본투표에서도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여지없이 표 조작질에다
2년동안 팔아먹은 코로나, 확진자 따로 투표까지... 온갖 수법을 다 동원했지만... 졌어요! 
정말 하기 싫었던 선거 하고 나서 불안한 마음을 달래려고 선거 개표방송을 유튜브로 보며
간을 졸이면서도 재미나게 끝까지 지켜보았는데,
우익국민용사들이 똘똘 뭉친 3.9대첩 참으로 위대했어요.
전라도땅만 없다면... 
저긴 안돼! 
그러나 아무리 몸부림쳐봤자 티케이 대구 경북한테는 못 당하는가 봐요.
다른 지역들도 좀 더 분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내게 잊지못할 추억이 있는 대구! 여행가고 싶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윤석열이 전라도에 자주 가는 꼴을 보면서, 그곳은 천번 만번가도 아무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충고한 적이 있다.
이런 식이라면 선거를 할 필요도 없다. 이미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유세도 설득도 필요 없다. 북한 외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최근글 목록

Total 13,488건 1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98 윤석열이 김정은 이기는 절호의 찬스 왔다! 지만원 2022-06-05 1824 263
13097 청남대 전두환 동상, ‘가시 철선’으로 휘감겼다 지만원 2022-06-05 1603 140
13096 썩은 내 진동하는 홍어 쇼, 전국 강타 지만원 2022-06-04 1903 213
13095 윤봉길 신문조서 지만원 2022-06-04 1506 143
13094 백 명의 김은혜보다 한 명의 강용석이 낫다 댓글(6) 비바람 2022-06-02 2388 240
13093 이동욱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추가 지만원 2022-06-02 1978 213
13092 [광수]의 위력 지만원 2022-06-02 1961 298
13091 [전클럽] 형성에 방해꾼 1호는 장세동일 것 지만원 2022-06-01 2246 301
13090 전광훈의 [광수] 부정은 지만원 격하 지만원 2022-06-01 2359 304
13089 전두환의 존재감은 어디에서 찾을까? 지만원 2022-06-01 2047 253
13088 이념전선을 형성하자! 지만원 2022-05-31 2001 245
13087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전클럽)에 대한 복안 지만원 2022-05-31 1698 225
13086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 설립을 제안합니다! 지만원 2022-05-29 2518 341
13085 탈북자 고소사건 진행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8 2408 264
13084 광주편이냐, 국군편이냐 지만원 2022-05-28 2621 292
13083 멀지 않아 국민의힘 당이 필패-필망 할 것이다 댓글(1) 청원 2022-05-27 2788 230
13082 <윤석열 얼굴에 죽음의 그림자 보여>100%동의합니다 댓글(1) 노숙자담요 2022-05-27 3462 366
13081 윤석열 운명=박근혜 운명 지만원 2022-05-26 4278 388
13080 상고이유보충서 (광수부분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6 2143 194
13079 윤석열 5.18에 지나치게 충성(위험수위) 지만원 2022-05-25 2535 264
13078 때려잡자, ‘5.18’, 무찌르자 ‘전라도’ 지만원 2022-05-25 2534 314
13077 송선태, 이동욱, 차복환, 이영훈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지만원 2022-05-24 1727 208
13076 공수부대 지휘관들의 체험기 지만원 2022-05-24 1965 203
13075 자유민주주의라면서 백주 대낮에! 지만원 2022-05-24 1688 244
13074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5-24 1520 200
13073 차복환과 제1광수 안면골상불일치의 결정적 증거 2개 노숙자담요 2022-05-23 1541 193
13072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35년전에 ‘금기’ ‘성역’ 없앴는데! 지만원 2022-05-23 1245 195
13071 반공 발언 할 때마다 거품 무는 하태경은 주사파 도사견 지만원 2022-05-23 1526 256
13070 물량공세에 동참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2-05-22 1628 241
13069 ‘국민통합’을 위한 윤석열의 숙제 지만원 2022-05-22 1461 23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