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아직 죽지 않습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아직 죽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10 21:53 조회2,63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아직 죽지 않습니다.

 

[북한군 개입]에 대해 찬반의 의견이 있습니다, 찬성하는 진영의 대표는 지만원이고, 반대하는 진영의 대표는 조갑제와 그 아류들입니다. 찬성하는 저는 “5.18은 북한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는 결론을 뒷받침하는[42개 정황증거][5.18답변서]라는 시판용 책에 확실하게 공개했습니다.

 

[북한군 개입]을 부정하려면 이 42개 증거를 모두 다 까부숴야 합니다. 그런데 조갑제와 그 아류들은 이 42개 증거를 보기조차 무서워합니다. 혹 정열적인 애국회원들 계시면 [5.18답변서]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한 42개 증거를 정규제, 이용훈 등의 눈앞에 대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인간들이 뭐라 하는지,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 살펴주십시오. 이승만 학당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도 보여줘 보십시오.

 

하지만 조갑제나 이동욱 같은 인간들은 벽창호 같은 존재들이니 그들은 오물 정도로 간주하시고 무시하십시오.

 

저는 곧 [5.18상고이유서]를 시판합니다. 여기에는 부록으로 2심 판결서가 실립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면, 반대파들이 간첩 정도로 보이실 것입니다.

  

2022. 3. 10. 지만원

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488건 1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98 윤석열이 김정은 이기는 절호의 찬스 왔다! 지만원 2022-06-05 1824 263
13097 청남대 전두환 동상, ‘가시 철선’으로 휘감겼다 지만원 2022-06-05 1603 140
13096 썩은 내 진동하는 홍어 쇼, 전국 강타 지만원 2022-06-04 1903 213
13095 윤봉길 신문조서 지만원 2022-06-04 1506 143
13094 백 명의 김은혜보다 한 명의 강용석이 낫다 댓글(6) 비바람 2022-06-02 2388 240
13093 이동욱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추가 지만원 2022-06-02 1978 213
13092 [광수]의 위력 지만원 2022-06-02 1961 298
13091 [전클럽] 형성에 방해꾼 1호는 장세동일 것 지만원 2022-06-01 2246 301
13090 전광훈의 [광수] 부정은 지만원 격하 지만원 2022-06-01 2359 304
13089 전두환의 존재감은 어디에서 찾을까? 지만원 2022-06-01 2047 253
13088 이념전선을 형성하자! 지만원 2022-05-31 2001 245
13087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전클럽)에 대한 복안 지만원 2022-05-31 1698 225
13086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 설립을 제안합니다! 지만원 2022-05-29 2518 341
13085 탈북자 고소사건 진행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8 2408 264
13084 광주편이냐, 국군편이냐 지만원 2022-05-28 2621 292
13083 멀지 않아 국민의힘 당이 필패-필망 할 것이다 댓글(1) 청원 2022-05-27 2788 230
13082 <윤석열 얼굴에 죽음의 그림자 보여>100%동의합니다 댓글(1) 노숙자담요 2022-05-27 3462 366
13081 윤석열 운명=박근혜 운명 지만원 2022-05-26 4278 388
13080 상고이유보충서 (광수부분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6 2143 194
13079 윤석열 5.18에 지나치게 충성(위험수위) 지만원 2022-05-25 2535 264
13078 때려잡자, ‘5.18’, 무찌르자 ‘전라도’ 지만원 2022-05-25 2534 314
13077 송선태, 이동욱, 차복환, 이영훈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지만원 2022-05-24 1727 208
13076 공수부대 지휘관들의 체험기 지만원 2022-05-24 1965 203
13075 자유민주주의라면서 백주 대낮에! 지만원 2022-05-24 1688 244
13074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5-24 1520 200
13073 차복환과 제1광수 안면골상불일치의 결정적 증거 2개 노숙자담요 2022-05-23 1541 193
13072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35년전에 ‘금기’ ‘성역’ 없앴는데! 지만원 2022-05-23 1245 195
13071 반공 발언 할 때마다 거품 무는 하태경은 주사파 도사견 지만원 2022-05-23 1526 256
13070 물량공세에 동참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2-05-22 1628 241
13069 ‘국민통합’을 위한 윤석열의 숙제 지만원 2022-05-22 1461 23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