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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남침행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적극 부정하는 간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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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12 20:52 조회1,2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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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남침행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적극 부정하는 간첩들

 

                          5.18실드 쳐주는 사람은 간첩

 

이 세상의 모든 사물에 대한 해석에는 언제나 찬반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찬성하면 국가를 살리는 것이 되고, 반대하면 국가를 멸망시키는 주제가 있다. 북한의 행위에 찬성하면 국가를 망하게 하는 것이 되고, 그 반대면 국가를 살리는 것이 된다. 5.18을 북한군이 주도했다면 북한이 몰래 대한민국을 침략했다는 것이 된다. 이것이 사실로 밝혀지면 북한은 지금에라도 UN의 국제사법재판소에 끌려가 전범혐의로 재판을 받아야 한다. 따라서 아무런 근거 없이 궤변과 요설만을 가지고 이런 처지에 몰릴 수 있는 북한을 실드 쳐주는 것은 간첩으로 의심받는 고약한 이적행위가 된다. 여기까지의 논리에는 다 같이 수긍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연구와 주장의 질은 학문적 내공이 좌우

 

나는 20년 넘게 5.18을 학문적 수준에서 연구해왔다. 어느 연구가 됐던 연구의 질은 연구자의 학력의 깊이에 비례한다. 나는 논리학에서 대한민국의 그 어느 학자에 뒤지지 않는 학력과 학문적 업적을 세계 수학계에 남겼다. 아마 이 나라에서 나처럼 응용수학 최고봉에 속하는 수학공식 2개와 수학정리 6개 그리고 미 해군항공모함 창고에 적재해야 할 수리부품 최적수량을 계산하는 알고리즘을 만들 정도의 수학자는 없다고 생각한다.

 

                      주장도 연구경력의 함수

 

내 연구에 의해 한국군 창설 역사 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군적 예산개혁이 5년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각 부대별로 회계용 비용자료가 생산되고, 반자유재로 인식됐던 군수품에 대해 물자가 곧 돈이라는 비용의식을 갖게 됐다. 이는 군대에서 무슨 비용을 따지냐군수뇌부 장군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이룩한 혁명이었다. 1987년 대령으로 예편하고 미 해군대학원 교수를 하고 돌아와 당시 F/A18기로 선정됐던 차세대전투기를 F16으로 바꾸는데 결정적인 연구결과를 제공했다. 내 연구를 작살내려는 인간들 모두를 살펴보라. 그들이 어떤 인간인지를. 거의가 다 고졸이거나 대학을 나와도 땅 짚고 합격하는 철학과 족들이다. 이런 인간들 미국에서는 인간 축에도 들지 못한다.

 

                          연구능력은 스케일의 함수

 

전두환을 죽이기 위해 시작된 김영삼의 재판에서 집결된 수사기록, 재판기록은 18만 쪽이라고 보도돼 있다. 이 나라에 이 많은 분량의 기록들을 감히 할 생각을 했던 스케일 큰 사람, 나 말고는 없었다. 이 많은 분량의 기록들을 고무골무를 끼고 들여다보면서 집요하게 진을 빼가면서 정리를 할 자신감을 가진 사람도 나 말고는 없었다. 내가 20년 이상 연구한 내용은 5.18만이 아니었다. 10.26역사와 12.12역사도 함께 연구했다.

 

                         5.18현장에는 북한군만 보인다

 

5.18에 대해서는 현장 상황이 핵심이다. 그 현장 상황을 첫날부터 끝까지 조사하여 묘사한 사람 나 말고는 없다. 그런데 현장상황을 계엄군 상황일지보다 더 자세하게 기록한 존재가 북한이었다는 사실, 현장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시위전략, 시위전술을 창작하여 시위를 현장에서 지휘했다는 사실 그리고 광주시위를 통해 본 이후의 남조선 시위에 대한 교훈을 이끌어낸 존재가 바로 북한군이었다는 사실, 5.18사태가 종결되기가 무섭게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기록영화]를 제작한 존재가 북한이었다는 사실을 밝힌 사람도 나 혼자뿐이었다.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42개 정황증거

 

나는 드디어 북한군이 왔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정황증거를 42개나 찾아내 [5.18답변서] 55~224쪽에 정리했다. 이 정황증거 42개를 모두 증거에 의해 논리적으로 무력화시키기 전에는 북한군은 확실하게 광주에 온 것이 된다. 반면 북한군이 절대 오지 않았다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 인간들은 감히 이 42개 정황증거를 증거와 논리로 반박할 실력이 없는 존재들이다.

 

         조갑제, 정규재, 이영훈 학당에서는 밤낮으로 시끄럽게 개소리만 멍멍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지금 한창 북한의 남침행위를 실드 쳐주고 있는 정규재와 이영훈에게 강요해주시기 바란다. 지만원과 그 반대자들을 한 곳에 모아놓고 논리의 결투를 하라고. 서부활극이 지금도 신선한 것은 정정당당하게 맞장을 뜨는 신사도 때문이다. 맞짱을 뜰 실력이 없으니까 비겁하게 뒤에서 총질을 해대는 것이다. 조갑제가 바로 공개토론 요청에 꼬리 내린 개자식이 돼 있다. 맞짱뜨는 활극장에는 나타나지 못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몇 사람씩만 모아놓고 멍멍 짖어댄다. 이런 못난 소리가 바로 개소리라는 것이다.

 

                   조갑제, 정규재, 이영훈이 간첩보다 수백배 위험

 

나는 20년 이상 진을 빼가면서 감옥에 가고 24천만 원이나 강제로 수탈당하면서 지키려는 5.18진실의 역사를 배운 것도 일천한 사기꾼들이 한낱 궤변과 요설로 무력화시키려 하는 이 개 같은 꼴을 보면서 분노하는 애국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차라리 내가 좌익이다” “내가 문빠다이런 족들보다는 우익행세을 하면서 간첩질 하는 이승만 학당 구성원들과 정규재 같은 사기꾼(swindler)들이 수백 배 더 위험한 것이다.

 

         이승만 학당 강의자들은 이영훈의 졸개인가 이동욱의 떡고물 수혜자들인가

 

이승만 학당이 천하의 무식한 협작꾼 이동욱의 들러리가 됐다. 이승만 학당에서 강의하는 사람들이 그 학당의 멤버들일 것이다. 이들은 이승만을 내걸고 겨우 이영훈의 졸개로 취급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것인가? 아니면 고졸출신 협작꾼 이동욱 덕분에 연구비 받는 것에 만족해하는 사람들인 것인가?

 

2022. 3. 1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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