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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위대한 역사는 누가 썼는가?(사진용량 많아 좀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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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15 23:05 조회1,8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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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라의 위대한 역사는 누가 썼는가?

 

                      4,243년 동안 왕들이 남긴 유산

 

금년이 단기 4,355년이다. 조선이 일본에 합병되었던 1910년은 단기 4,243, 우리나라가 개국해서 4,243년동안 이룩해 놓은 결산표는 아래 사진들과 같다. 이 중에서 마지만 518년은 이성계의 후손 27명이 왕노릇을 했다. 고종이 나라를 스스로 일본에 바치기 직전의 수도 서울은 전염병과 똥밭과 오두막집들로 대변된다. 4,243년 동안에 이룩해 놓은 것이 겨우 아래와 같은데 그후 일본이 지배했던 36년 동안을 만일 조선왕이 통치했다면, 아래 그림에서 얼마나 더 발전했을까? 달라진 것이 거의 없었을 것이다.

 

맨 아래 사진 영은문]이 조선 역사의 상징이다. 중국의 사신이 조선에 오면 왕 또는 그가 지명한 특사가 서대문 지역에 세워진 영은문에까지 나가서 사신을 영접했다. 은인을 환영하는 문이라는 뜻은 중국의 은혜로 왕실이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에 바리바리 조공을 바치고 여자를 바치고, 사신이 거드름을 부려도 굴종하는 자세를 보여야만 했다. 여기까지가 4,,243년 동안의 역사가 이룩한 성과요 유산이다. 그러면 일본은 36년 동안 무슨 유산을 남겼나?

  

 

                         일제 36년이 남긴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