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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일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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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19 23:31 조회1,3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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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해야 할일 따로 있다

 

윤석열을 통해야만 해결되는 일이 있다. 그런데 윤석열의 눈과 귀는 각 두개뿐이다. 그의 관심을 이끌어내려면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한다. 그 중의 하나가 집회다. 그의 주변에 있는 사람을 통해 알리는 방법도 있다. 방법을 찾는 것은 창의력과 꾸준한 노력의 함수다. 그동안 우리는 집회를 금지당해 왔다. 그런데 이제는 집회가 자유로울 것이다.

 

                           전단지로 대량공세 취할 것

 

이제 집회를 많이 해야 한다. 전단지도 많이 만들어야 한다. 유튜브의 독재, 방통심의위의 붉은 독재를 제거하는 것은 매우 시급한 과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은 것이다.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위해 윤석열 얼굴만 쳐다보고 있을 수 없다. 케네디가 했던 유명한 말을 상기하자. “국가가 국민을 위해 무얼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국민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달라누구나 익히 알고 공감하는 말이다.

 

              윤석열은 이미 우리가 하고 싶은 일 하도록 자유공간 확보해주었다

 

바로 이 말을 지금 우리가 우리에게 해야 하는 말일 것이다. 우리는 많은 국민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로 윤석열이 당선됐다. 특히 선거감시를 위해 밤을 지새며 개표 도둑놈들을 감시했던 국민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모든 이들의 덕분으로 윤석열이 당선됨으로써 우리는 엄청난 선물을 받았다. 이재명이 당선됐더라면 잔뜩 위축되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예비 수감자 신세로 살아야만 했을 텐데, 윤석열이 돼서 우리는 좌익들에게 펀치를 날릴 수 있게 됐다. 빨갱이들이 활개 쳤던 곳곳에서 억울하게 살았던 애국국민들이 곳곳에서 힘을 뭉쳐 빨갱이를 때려잡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윤석열이 빨리 김명수 일당 때려잡을 수 있게 우리가 먼저 분위기 만들자

 

우리의 자유는 김명수가 장악한 사법부에 의해 억압돼 왔다. 사법부의 요직을 김명수 졸개들이 알 박고 있기 때문에 그 분위기로 빨갱이 판사들이 얼굴에 철판 깔고 점령군 식 인민재판을 해왔다. 사법부에서 빨갱이 판사들을 몰아내려면 김명수와 그 일당을 축출해야 한다. 그것은 윤석열의 몫이다. 많은 국민들이 윤석열에 이런 뜻이 전달되기를 애타게 소망한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이렇게 소망만하고 안타까워하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야 하는가? 우리가 나서서 애국 판사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빨갱이 판사를 성토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애국판사들에 힘을 실어주려면 누가 빨갱이 판사이고, 그 중에 누구로부터 법원 내에서 왕따 시켜야 할 것인지에 대한 목소리를 법관사회에 메아리치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추진하고 싶은 빨갱이 판사들은 이적판사, 김태호, 김예영-장윤선-장성학이다.

 

    이적-간첩 질하는 조갑제-정규재-이동욱-이영훈-류석춘을 성토하는 전단지 대량 만들 것

 

그 다음은 5.18이라는 북한의 전범행위를 은닉해 주려는 이적행위-간첩행위를 하고 있는 조갑제-정규재-이동욱-이영훈-류석춘을 성토하는 전단지를 만들 것이다. 이재명이 당선되었다면 희망이 없어 보이겠지만 윤석열이 됐기 때문에 충분히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러한 조치는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요동쳐야 할 것이다.

 

2022. 3. 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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