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정치장사, 백신은 돈장사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코로나는 정치장사, 백신은 돈장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25 23:21 조회1,41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코로나는 정치장사, 백신은 돈장사 

 

 

코로나는 문재인이 정치목적으로 중국인을 마구 끌어들여 국민에 전염시킨 병이었다.그리고 그것을 이용해 집회를 금지시켜 정권을 연장했다. 아울러 간첩들의 숙원인 대한민국 경제를 마비시켰다.

 

일반 국민들은 [도산]이라는 단어를 잘 모를 것이다. ‘도산이라는 말은 도시산업선교회의 준말이다. 이는 빨갱이 목사들이 1972년 만들었고, 손학규, 김문수 등과 같은 대학생을 기업에 위장 취업시켜 기업을 도산하게 만든 기독교 조직이었다. 가장 악랄한 목사가 깅원룡, 인명진이었다.

 

70~80대대 기업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단어가 도산이었다. 도산(도시산업선교회)이 오면 기업이 도산한다는 말이었다. 빨갱이 목사들이 대학생들을 기업에 위장으로 취직시켜 기업을 도산시켰는데 골수 간첩 문재인이 어찌 그 권력을 가지고 기업을 도산시키고 경제를 파탄시키려 하지 않았겠는가? 원전 폐쇄도 이러한 맥락의 이야기인 것이다. 국가 경제는 파탄내면서 빨갱이 수족들에게 태양광 사업을 해서 돈을 벌게 한 것이다.

 

문재인이 직접 나서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장사는 백신 장사다. 어마어마한 양의 백신을 수입해서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있다. 그것을 다 팔아야 백신장사꾼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아낼 것이다. 백신이 남으면 차기 정권으로부터 책임추궁을 당할까 무서워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반 강제로 주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백신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70% 이상이 백신을 3차까지 맞았다고 하는데 어째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죽어나가는 것인가? 코로나 초기에 국민들은 철저하게 마스크를 썼다. 그러자 감기 환자가 사라져 병원이 울상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마스크를 더 철저하게 쓰고 백신도 여러 차례 맞았는데 왜 감기 환자가 속출하는 것인가?

 

짐작하건데 그 감기라는 것이 결국 오미크론이 아닐까 한다. 백신을 맞은 사람이 오미크론의 숙주가 됐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백신을 열심히 맞고 마스크도 열심히 썼는데 왜 오미크론이 무섭게 퍼지는가? 백신이 오미크론으로 발전한 것이 아닐까? 백신을 맞은 사람이 오미크론의 숙주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의 백신 장사일 것이다.

 

 

2022. 3. 25. 지만원

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147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27 3) 광주, 평양 제1광수 안면일치 분석 -노숙자담요 지만원 2022-05-15 896 120
13026 2) 차복환 안면불일치 분석-노숙자담요 지만원 2022-05-15 784 120
13025 1) 제1광수는 기관청 사수이며 전투현장 지휘관이다.-노숙자담요 지만원 2022-05-15 930 112
13024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진상조작위원회인가? 댓글(4) 해머스 2022-05-13 922 95
13023 김예영 여성판사, 똥보다 더러운 판사! <제7탄> 지만원 2022-05-14 1159 189
13022 윤석열의 한계? 지만원 2022-05-13 1683 267
13021 발포명령자 찾았다? 가방끈 없는 5.18조사위 지만원 2022-05-13 1151 158
13020 무뇌족들이 5.18진상규명! 이번에는 차복환? 지만원 2022-05-13 1218 198
13019 탈북 한의사 박세현 선생에 대한 공지 지만원 2022-05-12 1726 250
13018 윤석열의 로고말, 자유와 지성 지만원 2022-05-11 2001 268
13017 표지 [도청앞 발포는 팩트없는 유언비어] 지만원 2022-05-11 1156 121
13016 윤석열 대통령님은 5.18전사자 28묘역부터 참배해야 합니다. 취… 의병신백훈 2022-05-10 1521 200
13015 도청앞 발포는 팩트 없는 유언비어 [60쪽 신국판 80% 사이즈) 지만원 2022-05-11 1112 106
13014 도청앞 발포 없었다. 오로지 금남로 인간사냥만 있었다 지만원 2022-05-09 1388 183
13013 조사천을 일등병 저격수가 쏘았다는 송선태- 한 모 일병도 전라족… 지만원 2022-05-09 1502 200
13012 국군을 살인마로 아는 사람은 광주로, 사랑하는 국민은 동작동으로 지만원 2022-05-08 1610 162
13011 오늘의 5분 스피치 지만원 2022-05-07 2023 257
13010 [시] 생일 없는 나라 지만원 2022-05-06 1468 162
13009 5.18 광고모델, 조사천과 조천호 지만원 2022-05-06 1773 179
13008 윤석열 새 대통령께(편지)-이봉규tv 지만원 2022-05-06 1379 104
13007 5.18진상규명조사위의 토나는 공작질 지만원 2022-05-04 2246 259
13006 동작동 현충원 5.18전사자 추모 행사 지만원 2022-05-03 2010 267
13005 윤석열 새 대통령께 지만원 2022-05-02 2749 319
13004 상고이유보충서 지만원 2022-05-02 1291 128
13003 ‘국민통합’, 국민과 함께 의논하고 싶습니다 지만원 2022-04-29 2524 276
13002 [국민통합]과 5.18: 국군과 광주와의 분열 지만원 2022-04-28 2071 250
13001 검수완박의 뿌리 지만원 2022-04-28 2943 312
13000 검수완박, 이봉규tv 출연 지만원 2022-04-28 1849 137
12999 박사님의 인민재판 영상 빛이비추길 2022-04-26 2059 235
12998 김사복 일가가 제기한 3억5천만원 소송의 답변서 지만원 2022-04-26 1659 19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