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도 지사 예비후보의 메시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김진태 강원도 지사 예비후보의 메시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4-16 15:00 조회1,34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김진태 강원도 지사 예비후보의 메시지

 

김진태 후보가 강원도 도지사 여론조사에서 현저한 1위를 달리고 있는데 국힘당이 제외시킨 모양입니다. 5.18망언을 했고 광화문 태극기 시위에 나갔다는 것을 트집 잡아 윤석열 캠프에 있던 사람을 낙점한 모양입니다. 현재는 국회 앞에서 텐트를 치고 단식을 하고 있다 합니다. 월요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에는 국힘당 당사 앞에 춘천지역 도민들과 애국시민들이 집회를 한다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성역이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광화문이 오염지역입니까?  애국집회에 나간 것이 금기시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원칙이 없기는 국힘당이나 민주당이나 그놈들이 그놈들이네요. 도와주고 싶으신 분들은 수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단식농성에 들어가며 )) -김진태

 

저는 어제 국민의힘 공관위로부터 강원도지사 공천신청을 컷오프 당했습니다.

5.18발언, 태극기 등으로 국민통합을 저해한다는 게 그 이유였습니다. 화합과 통합의 시대에 특정인을 낙인찍어 배제하는 이런 행태가 바로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것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데 느닷없이 몇 년 전 발언을 문제삼아 컷오프 한다는 건 저의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거면 여론조사는 뭐하러 했습니까?

당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를 공개하십시오.

 

그것이 후보자격이 문제될 정도의 발언입니까? 문제된 5.18공청회엔 참석하지도 않았고, 차후에 유공자명단을 공개하라고 한 것밖에 없습니다. 부당한 탄핵에 맞서 태극기 들고 나간 게 죄입니까?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고 했던 문재인 정권을 막기 위해서 그랬던 겁니다.

 

그게 문제라면 20204.15총선에선 어떻게 공천을 줬습니까? 이번 대선에선 이재명비리 검증특위위원장으로 실컷 일 시키고 대선 이기니 토사구팽입니까?

 

우리는 이러려고 대선승리를 그렇게 목타게 기다린 게 아닙니다. 대선승리는 정권교체를 바랬던 온국민의 몫이지 권력 언저리에 있는 소수의 전리품이 아닙니다. 이것은 공정과 상식이 아닙니다.

 

강원도 선거는 져도 좋단 말입니까? 공천은 이기는 공천을 해야합니다. 본선 경쟁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지율이 저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후보를 공천하는 건 개혁공천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밀실야합 공천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과연 제가 후보자격이 있는지는 강원도민과 당원들이 결정해 줄 겁니다.

 

당장 저에 대한 공관위결정을 취소하십시오. 공천을 그냥 달라는 것도 아니고 딱 두 명인 후보가 경선하겠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게 될 때까지 국회에서 단식농성을 하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김진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167건 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77 [광수]의 위력 지만원 2022-06-02 1776 297
13076 [전클럽] 형성에 방해꾼 1호는 장세동일 것 지만원 2022-06-01 2045 298
13075 전광훈의 [광수] 부정은 지만원 격하 지만원 2022-06-01 2109 301
13074 전두환의 존재감은 어디에서 찾을까? 지만원 2022-06-01 1867 251
13073 이념전선을 형성하자! 지만원 2022-05-31 1787 243
13072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전클럽)에 대한 복안 지만원 2022-05-31 1529 223
13071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 설립을 제안합니다! 지만원 2022-05-29 2298 340
13070 탈북자 고소사건 진행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8 2197 263
13069 광주편이냐, 국군편이냐 지만원 2022-05-28 2416 290
13068 <윤석열 얼굴에 죽음의 그림자 보여>100%동의합니다 댓글(1) 노숙자담요 2022-05-27 3208 363
13067 멀지 않아 국민의힘 당이 필패-필망 할 것이다 댓글(1) 청원 2022-05-27 2575 229
13066 윤석열 운명=박근혜 운명 지만원 2022-05-26 3906 384
13065 상고이유보충서 (광수부분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6 1973 194
13064 윤석열 5.18에 지나치게 충성(위험수위) 지만원 2022-05-25 2337 264
13063 때려잡자, ‘5.18’, 무찌르자 ‘전라도’ 지만원 2022-05-25 2277 314
13062 송선태, 이동욱, 차복환, 이영훈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지만원 2022-05-24 1563 208
13061 공수부대 지휘관들의 체험기 지만원 2022-05-24 1765 203
13060 차복환과 제1광수 안면골상불일치의 결정적 증거 2개 노숙자담요 2022-05-23 1329 193
13059 자유민주주의라면서 백주 대낮에! 지만원 2022-05-24 1522 242
13058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5-24 1330 199
13057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35년전에 ‘금기’ ‘성역’ 없앴는데! 지만원 2022-05-23 1087 194
13056 반공 발언 할 때마다 거품 무는 하태경은 주사파 도사견 지만원 2022-05-23 1338 255
13055 물량공세에 동참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2-05-22 1424 241
13054 ‘국민통합’을 위한 윤석열의 숙제 지만원 2022-05-22 1306 233
13053 차복환의 안면골상이 광주의 제1광수와 일치하지 않는 이유(노숙자담… 지만원 2022-05-22 1184 149
13052 광주, 평양 제1광수 안면이 일치하는 이유(노숙자담요) 지만원 2022-05-22 1053 127
13051 대법원에 따로 추가하여 질문할 사항 지만원 2022-05-21 988 155
13050 5.18역사왜곡처벌법 헌법소원 접수했습니다. 우파TV 2022-05-21 1118 170
13049 제9회 5.18 군경전사자 추모식(봉주르방송국) candide 2022-05-21 857 128
13048 5.18이 민주화운동이란 것은 정치흥정의 산물, 대법원 판결 아니… 지만원 2022-05-21 949 13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