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께 새대통령께 호소합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국민께 새대통령께 호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4-16 22:37 조회1,235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국민께 새대통령께 호소합니다

          나라에 성역을 없애 주십시오

 

역사, 국가의 혼과 정체성이 담겨있습니다. 왜곡되면 정체성이 북으로 갑니다. 안보는 의심에서 출발합니다. 새 대통령께서는 그래서 청와대를 포기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전임자는 의심을 하면서 그의 역사관에 대해서는 왜 의심 않고, 호응-추종하시는지요?

 

특히 5.184.3이라는 주제는 좌우익이 대립한 민감한 전선입니다. 그런데 새 대통령님은 이 모두에 좌익 편을 선택하셨습니다. 이 주제들, 대졸 이후 연구해본 적 있으신가요? 잠시만 생각을 청합니다. 5.18 역사가 떳떳한 역사라면 어째서 법으로 성역화하고 세도로 성역화하고 있겠습니까? 팩트와 논리에 밀리니까 국회의원 수로 몰아붙이고, 세도로 탄압하고, 언론수단인 유튜브를 강제로 폐쇄시키는 등 전근대적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주도에 다녀오셨습니다. 새 대통령께서 존경하신다는 김대중, 1998.11.23. CNN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제주4.3은 공산당의 폭동으로 일어났지만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많으니 진실을 밝혀 누명을 밝혀줘야 한다.” 반역집단인 공산당을 토벌한 경찰과 군인은 값싼 소모품인가요? 4.3평화기념관, 수학여행 온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국가라고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는 것인지요?

 

새 대통령의 이 스탠스를 걱정하는 국민들 많습니다. 독서를 통해 새 대통령과 반대되는 사관을 가진 지식인들 많습니다. 공정을 모토로 하셨습니다. 두 개의 저울접시에 좌우 사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세도를 가진 쪽에는 팩트와 논리가 없습니다. 힘과 선동만 있습니다. 소수 의견도 존중한다? 한낱 구두선에 불과해 보입니다. 세도 편에 편승하는 대통령, 싫어하는 국민 반드시 있습니다.모르면 애국하려다 매국합니다. 새 대통령께서 그렇습니다.  

 

2022.4.16.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168건 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78 이동욱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추가 지만원 2022-06-02 1789 213
13077 [광수]의 위력 지만원 2022-06-02 1776 297
13076 [전클럽] 형성에 방해꾼 1호는 장세동일 것 지만원 2022-06-01 2045 298
13075 전광훈의 [광수] 부정은 지만원 격하 지만원 2022-06-01 2109 301
13074 전두환의 존재감은 어디에서 찾을까? 지만원 2022-06-01 1867 251
13073 이념전선을 형성하자! 지만원 2022-05-31 1787 243
13072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전클럽)에 대한 복안 지만원 2022-05-31 1529 223
13071 [전두환 명예회복 클럽] 설립을 제안합니다! 지만원 2022-05-29 2298 340
13070 탈북자 고소사건 진행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8 2197 263
13069 광주편이냐, 국군편이냐 지만원 2022-05-28 2416 290
13068 <윤석열 얼굴에 죽음의 그림자 보여>100%동의합니다 댓글(1) 노숙자담요 2022-05-27 3208 363
13067 멀지 않아 국민의힘 당이 필패-필망 할 것이다 댓글(1) 청원 2022-05-27 2575 229
13066 윤석열 운명=박근혜 운명 지만원 2022-05-26 3906 384
13065 상고이유보충서 (광수부분에 대하여) 지만원 2022-05-26 1973 194
13064 윤석열 5.18에 지나치게 충성(위험수위) 지만원 2022-05-25 2337 264
13063 때려잡자, ‘5.18’, 무찌르자 ‘전라도’ 지만원 2022-05-25 2277 314
13062 송선태, 이동욱, 차복환, 이영훈에 대한 고소/고발 내용 지만원 2022-05-24 1563 208
13061 공수부대 지휘관들의 체험기 지만원 2022-05-24 1765 203
13060 차복환과 제1광수 안면골상불일치의 결정적 증거 2개 노숙자담요 2022-05-23 1329 193
13059 자유민주주의라면서 백주 대낮에! 지만원 2022-05-24 1522 242
13058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5-24 1330 199
13057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35년전에 ‘금기’ ‘성역’ 없앴는데! 지만원 2022-05-23 1087 194
13056 반공 발언 할 때마다 거품 무는 하태경은 주사파 도사견 지만원 2022-05-23 1338 255
13055 물량공세에 동참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2-05-22 1424 241
13054 ‘국민통합’을 위한 윤석열의 숙제 지만원 2022-05-22 1306 233
13053 차복환의 안면골상이 광주의 제1광수와 일치하지 않는 이유(노숙자담… 지만원 2022-05-22 1184 149
13052 광주, 평양 제1광수 안면이 일치하는 이유(노숙자담요) 지만원 2022-05-22 1053 127
13051 대법원에 따로 추가하여 질문할 사항 지만원 2022-05-21 988 155
13050 5.18역사왜곡처벌법 헌법소원 접수했습니다. 우파TV 2022-05-21 1118 170
13049 제9회 5.18 군경전사자 추모식(봉주르방송국) candide 2022-05-21 857 12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