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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을 미화 방송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김정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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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균 작성일11-01-17 00:20 조회26,33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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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ㅜㅜ



선진국 시위진압 동영상들(스웨덴 네델란드 영국 독일 미국)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72801&logId=4301703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무자비한 시위진압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43147&logId=4033899





하물며 총을 들고 일어난 반란을 전국민이 보는 고교생 퀴즈프로에서 미화해!
김영삼이 배설 중에 5.18역사바로세우기(역사시궁창쳐박기)는 온전하다드냐? 
IMF는 허벌라게 씹어돌렸제!
광주반란은 니들 입맛에 딱 맞아서 골랐냐?
빨갱이보다 더 나쁜 XX들
공영방송이란 게 징하게 뻘게부러

아따 민주화운동하셨네요 이



워매 분이 안 풀려버리네




(펌)



(동영상)광주사태 유언비어

  (광주사태 폭도들이 광주 방송국들에 방화한 이유)

You Tube
happydaery 2010년 02월 13일1980년 5월 20일 민간인 한 명, 군경 5 명 사망했다는 아주 정확한 뉴스였다. 그날 시위대 차량에 깔려 군인 한 명과 순경 4 명이 사망했다. 오후 6시 그 뉴스가 방송되던 시점에 그 날의 시민 사망자는 단 한 명뿐이었다. 더구나 그 시민도 광주사태와는 아무런 관련 없는 폭력 사고로 사망하였던바, 그 가해자는 조폭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폭도들은 불순세력이 유포한 악성 유언비어대로 방송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광주 방송국들에 불을 질렀던 것이다.



김대중 조직의 간부가 "전라도 새끼들 한 일만 명 죽여버린다"고 그랬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다.(5월 20일 금남로) 

+

폭도들한테 얻어 맞고 얼굴을 닦는 국군의 모습(上千人的示威隊伍)

+

폭도들은 광주 MBC가 유언비어를 보도하지 않고, 사실대로 보도하였기 때문에  방송국에 불을 지른 것이었다.




자세한 상세정보를 보면 위의 동영상에 대한 이해가 더 쉬울 것입니다.


5월 18일의 유언비어


<광주시내에는 첫날부터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전라도 씨를 말리러 왔다거나 여학생의 유방을 대검으로 도려냈다는 등 기상천외한 유언비어들이 나돌았고, 이 거짓 유언비어를 듣고 흥분한 시민들은 점점 더 많이 중심가로 모여들어 시위대가 공수부대원들에 매맞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로 인해 더 많은 유언비어가 확대 재생산되어 시위대의 규모를 순식간에 키웠다. 악성 유언비어는 분노와 폭력을 유발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었으며 광주의 첫날에 퍼진 유언비어는 다음과 같다

화려한 휴가라는 명칭 하에 데모진압작전을 시작했다.
여학생을 발가벗긴 채 세워놓고 대검으로 유방을 도려내어 죽였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들의 씨를 말리러 왔다. 벌써 40명이 죽었다.
경상도 군인만 골라서 왔다.
전두환이 공수부대를 동원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투입된 공수부대원들을 이틀씩이나 굶기고 술과 환각제 등을 복용시켜 광주에 투입했다.
도청 앞에서 시민들이 다 죽어간다.
공수부대원이 임신한 여자의 배를 대검으로 찔렀다.
죽은 시민을 불도저로 밀면서 처리하는 과정이 TV에 나왔다.
공수부대원이 광주에 들어오면 광주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일 것이다.
대검으로 시민의 머리 가죽을 벗겨냈다.

출처: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2권(4권 중) 109쪽~ 110쪽>



5월 19일의 유언비어

<유언비어의 수위가 더욱 높아졌고, 시위대는 시체를 끌고 다니면서 시민들을 선동했다. 계엄군은
포위되어 매타작을 당해 빈사상태에 이르고, 계엄군이 소지했던 M-16 무기들이 피탈됐다. 다급한 상황에 몰리게 된 계엄군 장교들은 누구의 명령도 없이 단지 살기 위해 공포탄을 발사했고, 발포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다.
모란봉의 꽃으로 불린 전옥주라는 여인 등 몇 명의 여인들이 확성기를 들고 시내를 누비고 다니면서 애끓는 목소리로 시민들을 선동하고 동원하는 방송을 했다. 이날의 유언비어는 전날보다 더 다양하고 자극적이었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에 와서 여자고 남자고 닥치는 대로 밟아 죽이고 있다.
경상도 군인이 와서 전라도 사람을 쑥밭으로 만든다.
공수대원이 이화여대생으로 보이는 여학생 3명의 팬티와 브라자까지 모두 찢어내고 구둣발로 엉덩이를 찬 후 대검으로 등을 찔러 죽였다.
공수대원이 광주 수창고등학교 앞 전봇대에 산사람을 거꾸로 매달았다.
5월 18일 40명의 시위학생이 죽어 금남로가 피바다가 됐다.
공수대원들이 젊은 놈들은 모조리 죽여 버리고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개 몇 마리 잡았느냐고 농담을 한다.
계엄군이 출동해서 장갑차로 사람을 깔아 죽였다.
김대중을 잡아 죽이고, 전라도 사람을 몰살한단다.
공수부대들이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찔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을 트럭에 던지고 있다.
여학생들이 발가벗긴 채로 피를 흘리며 트럭에 실려갔다.
삼립빵 트럭이 시체를 실으려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다. 
부녀자의 국부를 찌르고 유방을 칼로 도려내니 참을 수 없다.

출처 :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2권(4권 중) 150쪽~151쪽>


5월 19일의 유인물

<17:30분, 금남로 2가 가톨릭센터 앞에 시위대 200여 명이 집결하자 공수부대는 장갑차 2대를 앞세워 해산시켰고, 공용터미널에 1,000여 명, 금남로에 2,000여 명이 집결했지만 계엄군의 강력한 진압으로 해산됐다. 이 때 1,000여 매의 유인물이 살포되어 시민을 자극했다.

학생 시민은 궐기하라.
경상도 군인들이 와서 광주를 쑥밭으로 만든다.
경상도 차를 보면 불을 질러라.

17시 30분경에는 가톨릭센터 앞에서 1,000여 명의 시위 군중이 계엄군의 장갑차를 포위하고 투석과 폭행을 하여 장갑차에 타고 있던 병사가 겁에 질려 도망을 가고 이 과정에서 계엄군 1명이 중상을 입고 장갑차와 계엄군이 소지하고 있던 M-16이 또 피탈되었다. 5월 19일 벌써 3정의 M-16소총이 피탈당한 것이다. 19:45분, 시위대는 유동에 세워진 석탄절 봉축 대형 아치에 불을 질렀고, 중흥동 광주터미널 부근 청과물 시장에서 경남번호판을 단 화물차 1대에 불을 붙여 공수부대를 향해 돌진시켰고, 이어서 북구청에 돌을 던지고, 누문파출소, 역전파출소, 임동파출소, 양동파출소를 공격한 후 방화했다. 21:00시, 시위대가 역전파출소를 다시 점령하고, KBS 광주방송국에 난입하여 기물을 파괴했다. 이 때 33대대가 광주역에 출동하여 시위대를 해산시켰고, 경찰과 함께 북구청 주변에 위치한 빌딩, 여관, 다방, 주택가를 뒤져 방화용의자 13명을 검거했다. 23:00시, 누문파출소와 양동파출소에 경찰과 96연대가 출동하여 시위를 진압했다. 이 때 서방주유소 근방에 있던 시위대 2,000여 명이 군`경의 저지로 해산하는 과정에서 주유소 휘발유 9,500리터를 탈취해 갔다. 이날 밤 35대대와 61대대는 공용터미널에서 숙영했고, 61대대는 이튿날 새벽 05:20분에 전남도청 앞으로 이동했다. 19일 오후 내내 지속된 시위는 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한 밤 11시에 접어들면서 점차 조용해갔다.

계엄사는 시위가 불길처럼 확산되고 시위양상이 격화일로를 치닫자 1개 공수여단을 더 증파하기로 하고 , ~~~~

출처 :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2권(4권 중) 170쪽~171쪽>



5월 20일의 유언비어

<20일 오전에는 공수부대가 대거 이동하여 배치되는 시간대였기 때문에 그 위력에 눌려 시민들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일단 공수부대가 배치되고, 부동자세로 더 이상 움직이지 않자 오후부터는 시민들이 대거 운집하기 시작했다. 이 때 시내에는 아래와 같은 유언비어가 나돌았다.

죽은 인원이 수십 명이다.
공산당도 이렇게 무자비하지는 않았다
계엄군이 경상도 출신이다.
차에 타고 있는 젊은 사람을 무조건 하차토록 강요하고 불응자는 대검으로 귀를 잘라버렸다.
가가호호 수색하여 학생이면 무조건 구타하고 연행했다,
도청 앞에 대규모 시위가 있다.
광주은행 앞에 끌려온 사람들 신발 30족이 전시됐다.(이는 사실임)
시위학생을 태운 운전기사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출처 :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2권(4권 중) 179쪽>


5월 20일의 사망자수


<이날 발생한 사망자수는 군인 1, 경찰  4, 학생 1, 민간 4명이었고, 물적 피해로는 차량 41대 (파손36, 방화 5), 파출소 6개 전소, KBS 파괴, MBC 전소, 임동우체국 전소, M-16 2정이 피탈되었다. 일반국민들은 광주에서 군인들이 시민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5월 20일 하루에 발생했던 상황과 피해를 보면 오히려 군경이 포위되어 차량돌진, 불타는 휘발유, 돌, 쇠파이프 등의 살인무기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수모를 겪고 피해를 당했던 것이다. 시위대는 파출소, 세무서, 2개 방송국, 차량 등 국가재산을 마구 파괴했고, 계엄군은 이러한 파괴를 막기 위해 피를 흘린 것이다. 성난 10만 시위대에 계엄군은 모두 전라도 사람들을 청소하러 온 경상도 폭력배로 보인 것이다.

출처 :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2권(4권 중) 175쪽>


5월 20일의 폭동 양상과 공수부대 상황 일례(一例)

<3공수 13대대 9지역대장 이상휴 대위의 증언(육본 역사자료집)

5월 20일 밤, 무전기를 통한 첩보는 충장로에서 많은 데모 인원이 당 지역대가 있는 곳으로 온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인솔한 64명의 부대원들(사병 53, 장교 11)이 도청 쪽 도로를 가로막았다. 300여 명이 데모 군중이 몰려오고 있었다. 나는 지역대장으로서 메가폰으로 "선량한 시민 여러분, 자제하시고 집으로 돌아가십시오,"라고 방송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데모 군중은 반응이 없었다. 인도에는 선량한 많은 시민들이 구경을 하고 있었다. 대대장에게 보고했더니 명령이 떨어졌다. "충정대형을 갖추어 해산시켜라.

이때 돌을 맞아 쓰러진 병사가 4명이었다. 우리는 신음하는 병사들을 병원으로 후송도 못 하고 인도에 눕혀 놓아야 했다. 얼마간 시간이 흐른 뒤 광장 중앙에 8톤 트럭이 한 대 서 있고 사람이 몰려 웅성거렸다. 알고보니 석축용 경치석이 실려 있었고 경남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이었다. 폭도들이 운전사, 조수를 끌어내려 때리고 발로 차고 밟고 하여 두 사람이 현장에서 죽었다. 갑자기 차에 불이 붙었다. 검은 연기가 하늘을 덮었다. 타이어 터지는 소리에 시민과 폭도들이 괴성을 질렀다. 앙상한 차체만 남았다. 갑자기 시내버스, 택시들이 술래잡기를 했고 어떤 기사는 인접택시를 발로 차고 버스를 차고 하여 싸움이 붙었다. 자기들과 같이 차량 시위에 동조하지 않는다고 그랬다.

광주시청을 확보하라는 명령을 받고 광주시청으로 향했다. 500미터 전방에 이르니 대학생 4~5명 정도와 초등학생 500여 명이 횃불을 들고 도로 중앙에 돌을 중간 중간 많이 모아 놓고 던지고 있었다. 방독면을 착용하고 가스탄(최루탄)으로 분산시킨 다음 시청에 들어갔다. 가보니 유리창 출입문은 다 깨지고 부서져 폐허와 같았다. 점령 보고를 대대장에게 했다. 그 순간 500여 명의 학생들이 돌을 던지면서 시청을 포위했다. 옥상으로 밀려 올라갔다. 옥상에서 가스탄으로 대항했지만 결국 가스탄이 다 떨어지고 말았다. 대대장에게 무전기로 "지역대가 포위되었으니 증원을 요청합니다"하고 보고해 대대가 도착했다. 그들도 역시 포위되었다. 그래서 여단의 가스발사통의 지원을 받아 무사히 시청을 빠져나와 광주 역전에 이르렀다. 이때 3공수 전대대가 역전에 집결해 있었다. 그 시간에 폭도들이 아세아 자동차 공장의 군용 차량들을 탈취해 운전하면서 도로를 질주하며 돌아다녔다. 감히 도로로 나올 수 없었다. 이때 폭도들이 운전하는 아세아 자동차 생산 군용 트럭이 3여단 16대대장 지프차를 고의로 충돌하여 운전병이 현장에서 즉사했고, 대대장은 무사했다.

같은 시간, 폭도들이 탈취해 운전하고 다니던 광주 고속버스가 역 앞 광장에 전복되어 있었다. 폭도들은 군용트럭을 운전하다 액셀러레이터에 돌을 얹어 놓고 뛰어내려, 트럭이 마음대로 방향을 전환하여 병력을 다치게 했다.

이때, 한 여고생의 가두방송 차량이 판을 치며 돌아다녔다. 이 소리를 듣고 동조하지 않는 시민이 없었다.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2권(4권 중) 206쪽~208쪽>



"광주는  그거는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그 폭동이야. 그러니까, 계엄군이기 때문에 계엄군이 진압하지 않을 수 없잖아" - 폭동



2002년 제2연평해전 영결식









슨상놈은 어디 간겨

댓글목록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개새끼 슨상놈은 국립묘지에서 순국선열들한테 몰매맞고 있는 중입니다.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금강인님!!!
우리옆집 개새끼가 왜 저리도 짖어대는 지
그 이유를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금강인님께서 개새끼(강아지를 죽은 뒈중이 하고 비유를 하니)
그게 기분이 나쁜 게 아닌가 해서 짖어대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허허허....

panama님의 댓글

panama 작성일

이러한 글의 내용과 이미지가 주는 메시지에 엄지 손가락 추천이 350개는 되어야 하능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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