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경찰 4명 깔아죽인 배용주가 5.18유공자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함평경찰 4명 깔아죽인 배용주가 5.18유공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5-20 14:51 조회1,24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함평경찰 4명 깔아죽인 배용주가 5.18유공자

 

2022.5.20. 연합뉴스와 조선일보가 같은 내용의 기사를 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5/20/64D6SMC2X5FR5KJLL3QGV2ARUE/

 

1) 1980.5.20. 집결한 경찰을 향해 대형 차량을 몰아 함평경찰 4명을 즉석에서 깔아죽인 배용주(77)가 당시 계엄군법회의 판사 김이수(현법재판관)에 의해 사형이 확정됐지만 2년 후 특별사면을 받아 풀려났다.

 

2) 그 후 배용주는 5·18민주유공자가 됐다.

 

3) 경찰관 가족들은 월 34만 원정도 남짓한 연금 이외에 아무런 보상이 없었고, 5·18 관련 단체들에서 외면받았다.

 

4) 5·18민주유공자로 지정된 사람들에게는 그간 7차례에 걸쳐 총 2,510억원(5,807)의 보상이 이뤄졌다.

 

필자주5.18유공자가 받는 혜택은 위의 금전뿐만 아니라 부수혜택이 더 크다. 학비무료, 항공기 및 기차 요금 무료 또는 50% DC, 병원비 무료, 은행대출 혜택, 주택청약 1순위, 취직 0순위, 공무원시험 10% 또는 5% 가산점 수혜(사실상 무시험 합격), 공원 공짜, 전기세, 학원 무료, 수도세 등 혜택.  .

 

                 함평경찰관 사망에 대한 검찰 기록

 

1995718일 검찰과 국방부검찰부가 공동작성한 “5.18관련사건 수사결과보고서 제84쪽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적시돼 있다.

 

O 520, 20:00경 시위대 약 3,000명이 광주관광호텔 앞에서 시위를 하였고, 20:10경 노동청 쪽에서는 부근 주유소를 점거한 시위대가 기름을 차량에 부어 불을 붙인 후 대치하고 있던 경찰 쪽으로 밀어붙였으며, 그 와중에서 고속버스 1대가 상무관 부근 경찰저지선으로 돌진하여 경찰관 4명이 버스에 깔려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음.

 

이 버스에 깔려 즉사한 경찰관들은 모두 함평경찰서 소속이었으며 이름은 정춘길 경장(40), 강정웅 순경(38), 이세홍 순경(38), 박기웅 순경(37)이다. 이들은 서울현충원 제8묘역에 잠들어 있다.

 

 

사형을 선고한 김이수(좌)와 배용주(우)의 쇼 

 

2022.5.20.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153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25159 791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58910 151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15381 1421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63731 1978
13149 7월 8일, 기자회견 보도자료 새글 지만원 2022-06-27 61 13
13148 이동욱과 5.18기념재단이 범한 16개의 범죄사실 새글 지만원 2022-06-27 178 46
13147 5.18기념재단과 이동욱의 범죄사실 새글 지만원 2022-06-27 286 51
13146 5.18조사위원회,송선태, 이동욱이 범한 20번째 범행 혐의 지만원 2022-06-26 577 93
13145 이동욱-송선태-정규재-이영훈 등에 대한 고소/고발장 제출 기자회견 지만원 2022-06-26 561 93
13144 차복환은 광주가 1광수를 조작해 내는 끈질긴 시도의 종착점 지만원 2022-06-26 556 102
13143 광화문 서울시의회 옆 코로나 사망자 분향소 지만원 2022-06-26 1081 185
13142 대통령님, 군인은 개같이 죽나요[시] 지만원 2022-06-25 1358 203
13141 [전클럽] 학습코스 설치에 대한 제안 지만원 2022-06-24 1151 138
13140 5.18진상규명 조사위원회 활동 전모 드러났다 지만원 2022-06-24 1506 179
13139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박멸할 대규모 고소 및 고발장(3 끝… 지만원 2022-06-23 951 61
13138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박멸할 대규모 고소 및 고발장(2) 지만원 2022-06-23 679 47
13137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박멸할 대규모 고소 및 고발장(1) 지만원 2022-06-23 773 59
13136 광주법원에 제출할 수 있는 소송 이송신청서 견본 지만원 2022-06-23 571 68
13135 7월 5일, 발표 내용의 윤곽 지만원 2022-06-23 653 100
13134 5.18전쟁,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해야 이깁니다(시국진단 표지글) 지만원 2022-06-23 613 128
13133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6-23 631 126
13132 최근의 제 동정입니다 지만원 2022-06-21 1598 277
13131 육사출신, 장군출신 비아냥 도륙하는 5.18조사위 지만원 2022-06-21 1387 209
13130 문재인 사망은 2022, 나의 과학 점괘 지만원 2022-06-20 2670 280
13129 5.18에 가해당한 지만원의 인권 백서 지만원 2022-06-19 2045 221
13128 육사구국동지회 주관 현대사 세미나 지만원 2022-06-18 2015 210
13127 5.18, 민주화운동 아닌 이유 지만원 2022-06-18 2185 228
13126 학문의 자유에 대한 판례 지만원 2022-06-17 1968 170
13125 5.18 성지가 한 자연인에게 가한 린치 지만원 2022-06-17 1911 176
13124 피고소/고발자,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범죄사실 지만원 2022-06-16 1649 13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