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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5-24 14:40 조회1,3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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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윤석열의 신나는 반쪽

 

드디어 윤석열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가장 신나는 것이 있습니다. 적화통일 행진을 멈춘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과의 관계를 정상화하고, 북괴에는 남과 북이 차지하고 있는 국제사회의 위상이 현저하게 다르다는 점을 전달했습니다. 이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윤석열의 위험한 반쪽

 

그런데 윤석열의 역사관과 민주주의에 대한 의식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는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무시하고, 김대중을 가장 존경합니다. 그가 대선출마 공식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이 김대중 도서관이었습니다. 방명록에는 김대중을 가장 존경하고 따르고 싶다 하였습니다.

 

광주에 여러 번 찾아가 빨갱이들이 올려쌓은 성전앞에 예배를 드렸고, 대한민국 헌법을 5.18헌법으로 개조하겠다 선언하였습니다. 광주-호남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목숨 바쳐 위기를 극복시켜준 선민의 고장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광주-호남이 앞장서서 길을 열 것이며 모든 국민은 광주-호남이 이끄는 대로 가야하고, 광주-호남을 중심으로 일치단결, 통합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5.18과 김구에 대한 진실 말하면 즉시 해고

 

대선과 지방선거 캠프에서 능력을 발휘하던 참모 두 사람이 어느 옛날, 5.18 및 김구에 대한 진실을 페이스북 등에 게시했었다는 사실을 문제 삼아 단칼에 해고하였습니다. 빨갱이들이 세워놓은 성역에 자기도 무조건 굴종하니 국민들도 알아서 기라는 정치적 압력입니다. 이는 좌익 성역화에 부역하는 행위입니다.

 

북한의 정치서적들이 일관되게 기록한 바에 따르더라도 남한의 정치역사는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진보]와 미국에 굴종하여 먹고사는 보수반동들과의 모순투쟁의 역사였습니다. 북한에서도 다 알고 있는 이 진실을 왜 이 나라 대통령인 윤석열이 알지 못하는 것인가요.

 

                    고르바초프도 37년전에 금기’ ‘성역없앴는데!

 

글라스노스트, 1980년대에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개방]이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1985년에 취했던 개방정책의 로고인 것입니다. 그는 이전까지 [금기][성역]으로 취급됐던 모든 이슈들과 문학에 대해 언론의 자유를 적극 허용했습니다.

 

                      37년 후인 지금 윤석열은 성역금기더욱 확산

 

반면 37년 이후인 현재의 윤석열은 부당한 [금기][성역]을 더욱 올려쌓고 있습니다. 202112월 초, 국민의힘이 37세의 청년 자영업자 노재승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영입했습니다. 노재승은 2021328일 재보궐선거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 유세차에 올라 즉석연설을 하여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노재승을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가 과거에 SNS에 올렸던 글들을 문제 삼은 것입니다. “5·18은 대한민국 성역화 1대장이다”, "김구는 국밥 좀 늦게 나왔다고 사람 죽인 인간이다“, "이승만과 박정희는 신이 보낸 구원자다", "5.18은 폭동으로 볼 수 있다" "반일은 정신병이다"

 

                         윤석열은 역사맹에 민주맹

 

노재승은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역사맹’ ‘민주맹윤석열은 노재승이 망언을 했다며 해고해 버렸습니다. 자기가 고용했으면 일단 노재승을 직접 불러 왜 그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해 물어보아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그 역시 새로운 역사관에 대해 눈을 떴을 것입니다. 하지만 윤석열에게는 학습의 자세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노재승은 해고통지를 받는 순간 분노했습니다. 그 분노 속에는 무슨 말이 들어 있었을까? ‘병신 같은 인간, 공부도 안 했네!’ 아마도 이런 종류의 분노였을 것입니다.

 

그 후 5개월, 523, 김은혜 캠프에서 뛰고 있는 특별보좌관 신광조가 또 해고당했습니다. 민주당이 또 신광조가 과거에 페이스북에 게시한 5.18발언을 문제 삼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금남로 전일빌딩에 있는 215발의 탄흔은 어떻게 생긴 것일까? 전남의대 병원 건물옥상에 거치되었던 LMG로 전일빌딩 잠복 공수부대원들을 향해 시민군이 발사했던 총알 유탄으로 본다“, "발포명령과 헬기 사격 존재를 믿고 싶어하는 것은 광주시민들의 피해 의식에서 나온 억지 주장이다", "세상 살기 힘들다 힘들어 있지도 않은 518헬기사격을 찰떡같이 믿고 있는 광주사람들에게 이즈메당하고

 

신광조는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및 광주시민을 향해 또 말을 이었습니다.

 

오기만 찬 불쌍한 인생들”, “거지 거렁뱅이 인생”, “동물에 지나지 않는 비천한 의식등으로 표현했다. 논란 가운데에는 광주 전라도인들의 자기 주장만이 정의라는 확신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 전라도인들이 문재인을 자기 편이라고 몰빵하거나 조국이 광주다라는 생각은 무리 동물들의 편 나누어 싸우기에 지나지 않는 비천한 의식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고립되어 섬이 됩니다”, “광주는 징헌 곳이다. 다들 아집과 고집에 빠져있고 그러다 권력과 돈에는 환장을 하고 비열한 곳이다. 오염되지 않은 몇몇이 있어 그래도 내가 광주에 미련을 갖고 있다.”

 

이에 김은혜 진영은 신광조를 해임하고 그 자리에 광주일고 출신을 앉혔습니다.

 

  평생 헌법을 지켰다는 고위검사들이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고 독재, 그 동안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검사들에 억울해 했을까

 

고르바초프는 37년 전인 1985년에 [성역]을 없앴습니다. 성역이 존재하는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철의 장막을 치고 마음껏 독재를 하고 인권을 유린했던 그때의 소련연방에서 성역을 없앤 조치는 참으로 신선했습니다. 개방은 곧 성역 없애기였습니다. 독재정권에게는 독약일 수밖에 없는 개방, 즉 성역 없애기, 왜 고르바초프는 그것을 절실히 원했을까요? [성역 없애기]가 국가발전의 원동력인 개혁(페레스토로이카)의 전제조건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개혁을 하려면 표현의 자유가 성역 없이 보장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총장까지 했던 대통령이 개혁이 절실한 이 시기에, 스스로 앞장서서 개혁의 암적 존재인 [성역]을 왜 올려쌓고 있을까요? 국민통합을 원한다고 말로는 하면서 왜 광주-전라인들을 1등국민으로, 여타 지역의 국민들을 2등 국민으로 차별화시켰을까요? 이 두 가지가 다 앞 다르고 뒤 다른 자가당착인 것입니다.. 논리맹인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한 민주맹인 것이기도 합니다.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의 이 행위는 그가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면서 검찰의 칼만 휘둘러왔다는 데 대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검찰에서 출세를 많이 했다는 정홍원이 박근혜의 총리로 발탁됐습니다.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켜왔다는 이 고위급 검사가 20136월에 무슨 행위를 했습니까? 5.18에 대해 정부의 견해와 다른 견해를 표현하는 것은 반사회적 범죄라며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협박했습니다. 고위급 검사출신 정홍원 역시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고 칼만 휘두르며 군림해 왔던 것입니다.

 

이처럼 자유민주주의 법을 수호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는 고위급 검사 출신들이 성역을 올려쌓고, 표현의 자유를 차단하고, 다른 표현을 한 사람을 공직에서 마구 해고시키고 있는 이 아이러니, 이런 아이러니 때문에 국민은 답답해하고 환장하는 것입니다. 일반직장의 근로자를 국힘당처럼 쉽게 해고하면 민노총에 멱살 잡혀 곤혹을 치를 것입니다. 그런데 민주주의 헌법을 지켜왔다는 이런 거물 검사출신들, 이제 보니 검찰권력을 휘두르기 위해 헌법을 유린해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국민들이 편지를 써서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이런 고정관념이 사람 잡는 것입니다. 검사가 고정관념으로 사람 잡으면 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무소불위 사람 때려잡던 5.18진상규명조사위원들, 고소-고발합니다.

 

5.18조사위원회는 90% 이상이 광주사람들로 구성돼 있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인 5.18당사자들입니다. 문재인이 직접 구성한 조직입니다. 이들은 5.18이 북한군 소행이었다는 데 대해 제가 제시한 42개 증거는 1,2심 판사들처럼 싹 무시하고, 광주-전남 사람들의 허위진술을 대량생산하여놓고 그를 근거로 방송을 해댑니다. 오로지 지만원의 명예와 사회적 신용을 추락시켜 인격을 살해하고 업무를 방해할 목적으로 꾸미는 위계의 범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포함해 5.18의 진실을 연구하는 5.18연구회 멤버들이 고소-고발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고소/고발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피고소/고발인1. 이동욱,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

주소 : 04551)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0 (저동 1) 나라키움 저동빌딩

7, 8층 전화 02-724-9121

피고소/고발인2. 송선태,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장

피고소/고발인3. 차복환

피고소/고발인4.이영훈(이승만TV 대표, 이승만학당 교장)

주 소 : 04629)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71, 2(영현빌딩)

연락처 : 010-7459-0012

 

위 피고소/고발인들은 고소/고발인들에 대해 형법 제3092, 313(신용훼손) 및 제314(업무방해) 항의 범죄를 저질렀으니 엄히 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법조

 

309(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2,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 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제307조 제2(허위사실)의 죄를 범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313(신용훼손),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기타 위계로써 사람의 신용을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314(업무방해)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고소/고발인

 

고소/고발인들은 [5.18연구회] 구성원으로 5.18의 진실을 연구하는 사람들입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전두환 관련재판 수사/재판 기록과 북한자료, 광주 5.18연구소 자료 및 통일부 문헌 20여 만 쪽을 수집 분석해온 역사 연구인들입니다.

 

고소/고발인들

피고소/고발인 1,25.18 진상규명법에 의거 국방부에 설치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소속이며 1은 비상임 위원, 2는 위원장입니다. 특히 송선태는 광주 출신의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로 5.18의 진실을 밝힘에 있어 제척사유에 해당하는 자이며, 피고소/고발인3과 공모 공동하여 2022.5.12. 차복환이 제1광수라고 위계의 허위사실을 대부분의 언론에 공식 보도하고, 2021.12.27. KBS방송 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조사천을 계엄군이 옥상에 올라가 조준사격했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지만원 등 고소/고발인들의 명예와 신용을 추락시킨 자입니다. 피고소/고발인3은 송선태와 공모공동하여 자기가 제1광수라는 허위사실을 꾸며 KBS 등 다수의 매체를 이용하여 고소[고발인들의 명예, 신용을 훼손하였고, 연구-계몽 업무를 방해하였습니다. 피고소/고발인4, 이영훈은 5.18진상규명조사위로부터 공금을 지원받는 대가로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 시설을 이동욱에게 10회 이상에 걸쳐 사용하도록 방송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이동욱은 그 방송서비스를 악용하여 허위사실을 방송하여 지만원 등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였습니다. 피고소/고발인1, 이동욱은 이영훈과 공모공동하여 최소한 3차례에 걸쳐 지만원이 허위의 사실로 책을 썼다며 이승만TV를 통해 방송하였습니다.

 

고소/고발 사실

 

1) 지만원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1, 이동욱은 지만원이 류()영선에 대한 사실을 왜곡하여 책에 써서 발표함으로써 유영선의 가족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었다고 방송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허위입니다. .

(상세내용 생략)

 

2) 지만원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2, 이동욱은 이승만TV를 통해 2022.4.8.일 자로 방송한 [현대사로서 5.18] 19편에서 허위사실로 지만원에 대한 명예와 신뢰를 추락시켰습니다.

 

근데 이 조작이 참 도를 넘어 가고 있는 겁니다. 저 안에 수많은 조작들이 있어요. 제가 열어보니까.. 이 분이 이제 점점점 더 책이 나올수록 조작의 도가 넘어갑니다. 솔로몬 앞에 선 5.18이 책의 허위사실을 뒤져 보니까 너무 많아서 딱 하나만 찾겠습니다. 159 페이지에서부터 160페이지 사이.. 한 대목만 제가 오렸습니다. 인용해 보겠습니다. 계엄사. 육본에서 만들어낸 5.18 관련한 기록이에요. 계엄사에는 당시 정보기관에서 입수한 첩보에 의하면 북괴가 9개조의 비정규전 부대를 투입함과 동시에 남침을 강행하기로 결정하고 광주사태가 악화 일로에 있으니 더욱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다리며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는 내용이 있다 하면서 증거 17, 157 쪽의 6에서 8줄 뭐 하면서 어떻게 법정에 내는 증거서류에도 저런 거 나와요. 허위 증거.. 제가 이제 마침 5.18위원회에 있어서 광주 관련한 군 자료를 다 이제 볼 수 있어서 열어보면 당연히 저런 사실이 없죠. 이거 완전히 허위죠. 더군다나 159 페이지에서 160페이지 이제 제가 표시를 했으니 여러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전부다 왜곡이고 조작인 겁니다.“

 

이 사실, 완전 허위입니다.

3) 지만원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3, 이동욱은 이승만TV를 통해 2022.3.12.일자로 방송한 [현대사로서 5.18]이라는 제하의 제16편에서 청주유골 430라는 주제의 지만원 연구내용을 왜곡하여 지만원을 황당한 주장을 펴는 존재로 부각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지만원의 명예와 신용이 훼손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진실이 뭐냐면요? 청주시에서 발견하려고 했던 내용입니다. 민원에 대한 회신인데요. 내용을 좀 확대해서 보겠습니다. 현재 발굴된 유골은 총 441깁니다. 유골 보관장소는 청주시 목련공원에서 화장부에 봉안해서 보관중입니다. 북한 김일성 김정일이가 특별전세기를 가져와서 수송해 갔다 생 거짓말이죠. 믿으면 안 되죠. 믿는다는 분들이 참 그 능력이 좀 대단합니다만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그리고 이 유골은 십 년간 보관합니다. 화장된 유골입니다. 그 다음 칸이요. 2014524일날 경찰 조사결과, 저 때가 뭐냐 하면 유골이 발견되고 나서 각자 이제 유골이 이렇게 많이 발견되니까 청주시 흥덕경찰서 강력반에서 와 가지고 과학수사를 했어요. 해봤더니 아 이거는 북한군도 아니고 또 5.18시민군도 아니고, 광주시민도 아니고, 그 청주시 부근에서 여러 공동묘지가 과거에 있었거든요. 그 공동묘지를 택지개발 하면서 그 당시에 다 이제 허물 때 다 이장했는데도 불구하고 연고가 없거나 해서 남은 유골들이 있잖아요. 그 유골들을 지금 저 자리에 모은 거에요. 모아가지고 한 지하 1m이하로 깊게 파서 잘 염해 가지고 거기다 묻은 겁니다. 그리고 관련된 서류는 보증기간이 10년이어서 1995년부터 시작해서 10년 동안 보전해서 2005년에 끝났어요. 그래서 이 서류 다 폐기됐어요.“

 

이 방송 내용 의도적인 완전 허위입니다.

(세부내용 생락)

 

결 론

 

1. 이동욱과 이영훈은 공모 공동하여 지만원의 명예와 신용을 추락시키려는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스토커식으로 허위사실을 방송하였습니다.

 

2. 송선태와 차복환은 공모 공동하여 위계를 꾸며 지만원의 명예와 신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국가의 역사를 왜곡하였습니다.

 

3. 이 사건을 바쁜 검찰청에 직접 고소/고발하는 이유는 경찰에 5.18유공자 자손들이 대거 포진해 있기 때문에 검찰로부터 객관적 처분을 받기 위함입니다.

 

                                  애국국민들이 해야 할 일

 

이상에서 보신 바와 같이 우리 애국국민에게는 지금부터 당장 실천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는 윤석열, 국무총리, 법무장관 그리고 그외 각자 생각하시는 주변인물들에 편지, 유인물, 책자들을 부지런히 보내는 일입니다. 대들보를 울리려면 기둥을 처야 합니다. 이 책에는 보내야 할 간략한 편지 내용이 기재돼 있습니다.

책자:[도청앞 발포는 팩트 없는 유언비어] 가로 12cm, 세로 15cm 64

전단지1:“5.18유공자 명단과 공적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A41

전단지2:국민과 대통령께 드리는 다급한 진정”. A41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사무실(02-595-2563)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천해야 할 일의 두 번째는 위 인쇄물들을 이웃에 많이 전달하여 주위를 계몽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오직 무서워하는 것은 여론입니다. 우리는 여론을 빨리 만들어내야 합니다. 2002년에는 오로지 저 혼자 5.18 말하다가 또라이로 매도됐습니다. 그러나 저와 함께 해주신 애국국민들의 신뢰와 노력이 있어서 저는 외롭지 않게 되었습니다. 눈뭉치, 처음에는 정구공만한 덩어리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무게가 생기면 굴리기만 해도 커집니다. 부지런히 굴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지만원이 1심과 2심 모두에서 징역형을 받지 않았느냐?”라며 저를 불신합니다. 바로 이것이 빨갱이들이 획책하는 공작 수법입니다. 심는 대로 거둔다고 했습니다. 낙담하면 집니다. 늘 움직여 심어야만 합니다.

 

끝으로 우리 귀하신 애국 회원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가족들이 뿔뿔이 사회활동을 합니다. 대부분 가족들로부터 병이 옮는다고 합니다. 각별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귀하신 회원님들 가정 가정에 행복의 빛이 소나기처럼 쏟아 내려주시기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2.5.24. 지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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