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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고소사건 진행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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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5-28 09:36 조회2,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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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 고소사건 진행에 대하여

 

골수 주사파 출신 하태경이 사주하여 고소한 사건이 있습니다. 지난 127일에는 이순실이 증인으로 불려나와 2시간 30분 동안 질문공세를 받았습니다. 시간을 내서 정리해드리겠지만 멘붕 지경에 이르렀었습니다. 지난 512, 한의사 박세현 원장이 증인으로 나와 화해를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526, 법원에 고소취하서를 접수시켰습니다. 애국자에게 고소를 하는 것은 도리에 맞지 않다는 고운 말을 재판장 앞에서 했습니다.

 

돌아오는 721일 오후 4시에는 서울중앙지법 서관 526호 법정에서 강철환을 향해 2시간 동안 질문을 합니다. 실로 많은 시간을 내서 연구를 했는데 또 다른 많은 시간을 내서 질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코로나 정치가 사라진 지금 법정에는 많은 분들이 응원 차 입장하십니다. 그런 자리에서 제가 만든 질문에 그가 어떻게 대답할지 기대가 큽니다.

 

2022.5.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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